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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 또 뭔데. 또 뭐길래 저 자식이 얼굴 보자마자 실실 웃어대는 건데. 인준은 이해찬을 보자마자 뭔가 있다는 걸 직감적으로 알아차렸다. 다년간의 경험으로 체득한 촉이었다. "뭐냐." "응?" 단 한 글자의 대답에 온갖 능글능글함이 다 담겨 있었다. "너 지금 얼굴에 존나 신난 거 티 나니까 당장 말해." "올. 황인준 많이 컸네. 그런 것도 바로 눈치채...
눈이 내렸다. 어디서나 내리는 눈이었지만 북천도의 눈은 다르게 느껴졌다. 박아는 가던 길도 멈추고 가만 서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박아? 청명의 목소리에 제가 그러고 있었다는 걸 눈치 챈 박아가 큼큼 헛기침을 했다. 눈 속의 미인이라, 청명은 절로 흐뭇한 얼굴이 되어 박아를 바라보았다. 혹 바쁜 일이 있소? 없소. 빙긋 웃은 청명이 박아의 손을 잡았다. 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태일 | 자첫 | 일 낮공 2시 정말 괜찮은 극. 사람의 인생을 다루는 것에 경의가 보인 작품. 여운도 엄청났고 참고 참고 잘 보다가 100원씬에서는 결국 눈물남. 전태일 열사가 왜 그 선택을 해야했는가를 부담스럽지 않게 훌륭히 전달했다고 봄. 1인 다역을 소품보다는 조명을 활용해 표현했는데 호. 봉태일은 생각도 못한 월척이었다. 봉맷을 알았고 시간 맞아서...
※모든 1, 2차 캐릭터와 썰, 프로필 등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본 캐릭터는 트위터 커뮤 <게스트하우스에서의 7일간>을 러닝했던 자캐입니다(오너-@tealabel_sied).※ ※'에피소드'는 러닝 중에 있었던 이야기를 키워드 형식으로 나열합니다, 함께 러닝했던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프로필(에버노트) https://www.everno...
연습만화 토지 비교적 깔끔한 선이 나와서 맘에 들었던 초가집 전경. 사진 / 일러스트 날카롭게 생긴 산짐승은 그리는 맛이 있다. 콧등의 선과 연분홍색 코, 눈 주위의 까만 털 무늬가 좋았다.
주인에게 짧지 않은 도생刀生을 보내며 많은 것을 보아왔다. 아름다운 이들도 있었고, 추태를 보인 이들도 있었지. 허나 오늘 주인의 모습은 한층 각별하더구나. 이야, 제법 걸작이지 않더냐, 그 질문도, 그 질문을 던지던 주인의 얼굴도. 세간에서야 자주 나오는 말이라지만, 그걸 내가 직접 들은 적은 한손에 꼽거든. 그야 현현하기 전에는 쇳덩어리였으니 어쩔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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