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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29화 이후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고 이후 박문대는 유독 연습을 힘들어했다. 그러나 꿋꿋이 팬들 앞에 서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계속해서 무대에 서고 싶어했다. 이상한 고집이었다. 걱정한 팬들을 위해서라는 이유였으나 문대의 주변인들과 멤버들은 곧 쓰러질 듯 위태로운 문대를 보며 더 큰 걱정을 했다. 가끔 허공을 ...
#환영회프로필`` 글쎄요, 나는 반대인데. 그쪽은 어떻게 생각하시려나요? ``🎉이름:: Ian Beller [이안 벨러]🎉나이:: 17세🎉성별:: Male🎉키/몸무게:: 175 / 62kg🎉외관 댓글 첨부 🎉성격 :: " 아아, 너무 빠르게 이야기하시면 못 알아듣습니다. 천천히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능글거리는 | 느긋한 | 외향적인]:: 급...
제가 이제 글을 올리는 요일시간표(?)를 만들었어요 (이걸만들면 제가 지키겠죠....? 이거예요⇩ +추가 단편인데 장편이라고 잘못썻당 하지만 고치기 귀찮으니 그냥 두겠다!(나중에 장편이 될수도? 하핳ㅎ)
얘를 이탈리아에 보내는 게 아니었다. 이탈리아 남자는 바람둥이에 플러팅의 귀재라는 소리를, 카게야마의 이탈리아행이 결정된 날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기는 했다. 하지만 나더러 어쩌라고? 저 무뚝뚝하고 입이나 삐죽 튀어나온 놈이 이탈리아 한 번 간다고 느끼한 작업남이 될 리도 없고, 겨우 그런 이유로 카게야마의 이탈리아행을 막을 수도 없었다. 아니, 애초에...
루이의 집에 다시 온 사요는 제대로 겁에 질려있었다. 사요: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그냥, 당신이 무서워서 그런건데... 나는 진짜... 뭐야. 야시오 씨. 어디갔어. 하지만 루이는 집에 없던 상황이었다. 아니, 정확히는 본인의 창고에 가서 무언가를 꺼내오고 있었다. 다름아닌 전갈. 루이: 착하지? 우리 귀염둥이? 사요: 뭐야!!!!!!!! 전갈에, 까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3 * 벌컥-하는 소리가 조금은 크게 들렸는지도 모르겠다. 아직 수업이 시작하기 전이라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모두의 시선이 다 쏠렸을거다. 하루의 뒷모습을 발견한 그가 속으로 외치는 소리. 예스!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에 그의 입꼬리가 올라간다. 그러나 아직 방심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긴장된 표정으로 걸음을 옮긴다. 유라, 그 여자가 언제 문을 벌컥 열...
Remember when we used to be carefree떠올려 봐 우리가 아무 걱정 없이 지내던 때 말이야. That was many moons ago, oh, oh그건 아주 오래전이었지 Remember when we, we always agreed기억나? 우리 항상 그랬잖아 That we'd never leave each other, no결코 서...
적막만이 가득한 어두운 공간 그 사이에서 새어 나오는 작은 빛은 그 앞의 남자를 더욱 빛나게 했다. 눈이 뻑뻑한지 마우스를 쥐고 흔들던 손을 들어 눈을 비비기도 잠시 컴퓨터 자판 위에 손을 올렸다. 타닥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하고 무엇인가 뜻대로 되지 않는지 미간을 찌푸리기도 하고 손을 들어 머리를 헝클이기도 하며 남자는 화면 안으로 곧 들어갈듯이 집중한 ...
왜 나한테만 그랬을까, 내가 외로운걸 싫어하는건 너네 다 알고있잖아, 근데 왜 날 ... ? . . . 나 이제 혼자 잘 있어, 밥도 잘 먹고, 잘 웃고, 너희만 있으면 그 날로 되돌아간 기분인데, 그런데, 아니, 그래야하는데 어째서 내 곁엔 너희가 없을까. . . 600살이나 먹는 그동안 너희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반짝 반짝 빛이 나서 너희를 잊는게 어려...
너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니. 나는 막 죽은 지 하루가 지새워지려는 참에도 차마 내가 존재했던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그저 같은 곳만 빙빙 돌고 있어. 새벽 가득히 내려앉은 새카만 어둠 속에서 홀로 외로이 화도 내고 괜히 웃어도 울어도 보면서 지난 날들을 되풀이 하고만 있어. 그러다 우연히 창틀 새로 비쳐들어오는 달빛 하나 있으면 이전 날의 햇빛이 반...
그의 일상은 대체로 정해진 궤적을 벗어나지 않았다. 발키리의 본부가 주된 장소였고, 방 하나짜리 작은 집과 간간이 들리는 빵집, 마트 등을 제외하면 남는 곳이 없었다. 쉬는 날에는 늘 집에 틀어박혀 책을 읽거나, 정 몸에 곰팡이가 필 지경이다 싶으면 센트럴 파크로 산책을 나가곤 했다. 나무와 풀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그의 그리움이 남아있는 것이었다. 기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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