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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카톡방에서 풀었던 고소 프로듀스101 보고싶다 근데 할거면 고소 뿐만 아니라 그냥 선문엔터 프로듀스 101로 써야지 먼저 가장 유면한 엔터테이먼트 5곳을 오대 선문 엔터라고 하는데 그들이 운몽엔터, 고소 엔터, 기산 엔터, 난릉 엔터, 청하 엔터임. 근데 프로듀스 101 시작전 기산엔터의 온갖 비리가 터지면서 기산 엔터의 대표 온약한은 수사를 받게 ...
공백 포함 4,133자 '…드디어.' 해가, 뜨기 전이었을 거예요. 여명도 내리기 전이라 어스름한 어둠 가운데서 움직였기 때문에 별을 올려다보고 방향을 생각할 수 있었고, 저는 별을 보며 그보다도 과거에 들었던 목소리를 떠올렸어요. ‘드디어’. 다음 말은 아마도 사람을 만났다거나, 살았다거나… …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는 언제나 자상하게 웃어주고, 끌어안...
여보세요? 어 남준이 형. 내가 지금 약간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 인제 듣기 싫어도 들어야 돼. 술 마셨냐고? 인제 오늘부터 성인이니까 좀 마셨지 그냥. 뭐냐면, 내 첫사랑 얘기. 아 좀 들어봐. 내가 사랑했던 단 한 명의 박지민에게 뷤니 내 첫사랑이 누구나면, 인제 17살 때 처음 만났던 남자애. 이름은 지민이. 박지민. 이름도 귀엽지? 으응? 나도 내...
(우리에게 공통점이 있었기 때문에 같은 기숙사가 될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해, 그 공통점이 마음이나, 생각 같은 거겠지! 엘론 기분이 좋다면 나도 좋아, 네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고, 그런 거잖아! 수많은 가능성 중에서 널 만나는 가능성을 선택한 게 기적 같아, 그래서 무척이나 의미있어.) 다정한 아이들이네. 서로에게 서로라는 좋은 친구가 있다는 건 좋은 ...
...이건 좀 식상하니까, 받을 사람은 안 적을게. 내가 편지 쓸 만한 사람은 너밖에 없는 거 알잖아. 우리가 그 누구보다 진부한 조합이긴 하지만, 나는 그냥 네가 좋았어. 네가 뭘 하건 거기에 이끌리고, 종이 울리면 달려가는 개처럼. 네가 좋으니까. 너랑 있으면 뭐든 좋을 거라고 생각한 거지. 착각이었어.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생각하고 싶지도 않...
KwonHS_0615 이게 무슨 상황이지? 아니, 그것보다도 내가 다시 이 앱을 시작한 지를 어떻게 알았··· 아, 설마 그 좋아요 알람 때문에? 그걸 보고 내가 다시 시작한 줄 알았나 보다. 그런데 그 수많은 알람을 두고 내가 좋아요를 남긴 알람을 보다니. 그나저나 호시님에게 문자를 남겨줄려면 수락을 하거나 거절을 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거절을 하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본 글은 픽션이며 동명의 실존인물과 무관합니다. 어릴 적 누나가 좋아해서 닳도록 봤던 영화가 있었다. 리모컨 주도권을 빼앗긴 차훈은 사랑에 빠지면 세상이 뒤집어진다는 내용의 그 영화를 감흥 없이 보고 또 봤다. 재미없어. 그럼 가서 공부나 해. 아냐 사실 재밌어. 재밌긴 개뿔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티비 옆에 붙어있었던 건데 어느 날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 본 글은 게임 역전재판(逆転裁判) 시리즈의 공식과 무관한, 개인 만족 용도로 쓴 2차 창작물입니다. ※ 본 글의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 ※ 20.05.09일자 역전재판 전력 60분(@Ace_attorney_60)의 주제 '후회'로 참여한 글입니다. 퇴고를 생략했습니다. ※ 역전재판 3 및 역전검사 2 이후 시점. 스토리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마요...
"예쁜 손인데 엉망이 되버렸네." 디노가 말했다. 미간을 찌푸린 채 웃고 있던 그, 그의 허니블론드 빛 눈동자 안에는 그가 붙잡고 있던 히바리의 손이 비춰지고 있었다. 그 새하얀 살결 위로는 여기저기에 생채기와 푸르스름한 멍이 들어있었다. 게 중 엄지손가락은 꽤 심하게 다친 듯 손톱이 검게 물든 채 였다. 아마 대전 중에 자신의 채찍을 잘못 맞은 탓일 것...
범규가 푸석한 얼굴로 손에 쥐어진 노트와 USB를 바라보았다. 노트 겉면에는 정갈한 글씨로 태현의 군번과 이름이 적혀있었다. "..대체 얼마나 만져댄거야" 범규가 손가락 끝으로 모서리를 문질렀다. 닳고 없어진게 꼭 태현을 잃은 자신의 모습과 닮아있어 또 가슴이 찌르르 아파왔다. 얼마전 연준이 왔다갔었다. 태현의 관물대를 정리하다가 나온거라며 범규의 손에 노...
악몽 혹은 길몽 *조그맣게 그린 애들 나중에 꼭 제대로 다 그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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