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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팬북 선입금 하러가기! https://posty.pe/61z3ru 사랑에 서툰 이들을 위하여 中 ♪좋아해(bye) - 치즈(cheeze) w.흑두 결국, 이 사달이 났다. 내가 이럴 줄 알았지. 금요일 저녁, 냉동 삼겹살 맛집 구석에 먼저 도착해 앉아 있다간 제 맞은편에 자리를 잡고 앉는 사람들을 차례로 보던 요섭이 속으로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사실 이 ...
- 소장을 위해 유료를 걸어두었을 뿐 본 편은 무료 입니다! One, Two, Three TALK 김남매의 일상 TALK STOP! 글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 STOP! 등장인물 One. 김도영 시티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나이 : 25살 특징 : 군필, 과대, 김남매의 맏이 - 경영학과 3학년 정재현과 제일 친함. Two. 김정우 시티대학교 실용음악...
4장. 애드와 이브 ※2차 창작이며, 원작과 다른 설정이 존재합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BGM관련 Youtube영상이 있습니다. PC에서 연속 재생을 원하시면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목록이 뜨면 연속 재생을 누르시고, 모바일로 원하시면 영상을 꾹 누른 뒤, 목록에 있는 연속 재생을 눌러주세요. 콰앙!— “…먼저 가길 잘했군요.” 악마의...
4.4. 새벽 일찍 학교에 나와 도서관에 앉은 세연은 눈앞의 두꺼운 경제학 원서를 보고 한숨부터 나왔다. 팔자에도 없이. 아직 경제학의 기본원리나 사회 시간에 간신히 배운 자신이었다. 먼저 읽으라며 친절하게 건네 준 개론서가 500페이지였다. 금요일에도, 토요일에도 만나서 시덥잖은 이야기를 하며 식사나 하더니 토요일 점심을 먹고선 책 두 권을 덜렁 던져 주...
3장. 또 다른 형태의 절망 ※2차 창작이며, 원작과 다른 설정이 존재합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BGM관련 Youtube영상이 있습니다. PC에서 연속 재생을 원하시면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목록이 뜨면 연속 재생을 누르시고, 모바일로 원하시면 영상을 꾹 누른 뒤, 목록에 있는 연속 재생을 눌러주세요. “크…….” 파괴의 여왕의 무릎에...
[ 미즈키 ] ……아, 메이코. 최근, 자주 만나네~ 딱히, 서로 찾고 있는 것도 아닌데, 어째서일까? [ MEIKO ] 미즈키가 전보다, 여기에 자주 오게 되어서 그런 거잖아? [ 미즈키 ] 아하하……. 그건, 뭐 그렇지. 왠지, 여기가 편해서…… [ MEIKO ] 편하다면, 있으면 돼. 나는 상관 없으니까. [ 미즈키 ] 아…… 편하다면, 있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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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쿠 ] ……메이코 [ MEIKO ] 미쿠……? ……무슨 일 있어? [ 미쿠 ] 메이코는…… 아직 멀리서, 마후유들을 지켜보는 거야? [ MEIKO ] 그럴 생각이야. [ 미쿠 ] 그렇구나…… [ MEIKO ] ……무언가, 불편함이라도 있는 걸까. [ 미쿠 ] 나는, 없어. 하지만…… 메이코는 그거로 괜찮아? [ MEIKO ] 그래, 물론. 나는 이 방...
[ 린 ] 아…… ……오늘은 싸우고 있지 않구나? [ 루카 ] 어머……, 싸움 같은 건 평소에도 하지 않고 있어? [ MEIKO ] ……그렇네. 루카에게는, 그저 장난일 뿐일 테니까. [ 루카 ] 그래. 귀엽지? [ MEIKO ]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는데? [ 린 ] ………… (……역시, 싸우고 있는 걸지도?)
다영은 입술을 잘근잘근 짓씹는다. 금단현상 때문인걸까? 아니면 그 사람 때문인걸까? 뜬 눈으로 온 밤을 샜다. 그렇다고 해서 생각이 정리된 것은 아니다. 한 번도 진심으로 그 사람을 잊으려 했던 적은 없는 것 같다. 제 머리로는 절대 안될 것을 뻔히 알고 있으므로 알코올에 절여져 버텨 왔을 뿐이다. 막상 그러한 현실을 마주하고 나니,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
포근한 달빛이 내리쬐는 침실. 침대에 앉은 빅토르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의 손에 들려있는 건 금빛 실로 테두리를 마감한 손수건. 모퉁이의 자수 서명을 보면 누구의 것인지 누구나 알 수 있다. '자기중심적' 농담으로 그들 사이에 웃음이 번지게 만든 손수건은 지난주 갑작스레 터진 코피 덕에 그의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돌려주려고 했지만 번번이 기회를 놓쳤다....
장례식이 끝나고 학교로 돌아왔다. 버스에서 내리다가 발을 헛디뎌 비틀거렸지만 다행히 넘어지진 않았다. 교문을 지나 기숙사 입구로 걸어갔다. 기숙사 건물 뒤편으로 통하는 샛길 쪽은 쳐다보지 않았다. 그대로 내 방에 올라가 침대에 드러누웠다. 팔로 눈을 가리니 얼굴에 오른 열이 교복 셔츠를 뚫고 들어오는 것만 같았다. 괜히 또 눈물이 날 것만 같아 아랫입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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