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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초고 * ooc * 풀어 쓰긴 소소한 삼부녀 일상잡썰 1. 한주원 : 애 이름이 뭡니까. 이동식 : 있어야 돼? 한주원 : (오만상을 찌푸림)구분이 되어야 할 거 아닙니까. 이동식 : 사람 아이야, 하면 되잖아. 한주원 : 여기 사람 한 명 더 있습니다만. 이동식 : 음, 그럼 상배라고 하자. 한주원 : …사람 이름 같다는 점 하나만은 제법이라고 해 드...
* 초고 * 야생의 조각글 * ooc 잡아. 저건 요괴야. 놓치면 안 돼. 공포와 살의에 차 사람들이 질러대던 고함이 어느새 사라졌다. 온 산을 뒤덮은 듯하던 인기척 역시 더는 느껴지지 않았다. 인간이 함부로 발을 들일 수 없도록 몇 군데에 쳐 두었다던 진(陳) 안으로 어느새 들어온 모양이었다. 어떻게 굴에 도착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았다. 왼발과 오른발이 ...
https://youtu.be/4fhGt_qjTl0 青い草の匂いが 風にまじる季節に 푸른 풀 냄새가 바람에 뒤섞이는 계절에 僕らは出会い 우리들은 만나 むこうみずなゴールを胸に抱き 무모한 골을 가슴에 안고 無我夢中で走り出した 정신없이 달리기 시작했어 照りつける太陽の下も 내리쬐는 태양 아래도 前だけ向いて駆け抜けた 앞만 보고 달려 나갔어 そんな時も君は僕を 그럴 때도...
Esoruen님 주최 - 2세 합작 (8시즌)Their children (Broadly speaking, ‘Family’) 밖에서 놀다 돌아오는 아이들을 배웅하던 사이웨일 부부는 쌍둥이 중 둘째인 우디(다우디)의 얼굴에서 작은 생채기를 발견했습니다. 걱정하며 상처를 살피려는 엄마의 손길에 우디는 부끄러우면서도 아픈 티를 숨기지 못합니다. 오늘은 그런 아이들...
파슥, 드득. 자그마한 불씨를 집어삼킨 채 타들어가는 향대는 불씨가 걸어가는 길을 따라 으스러지고 부서지며 잿가루로 흩어지기를 반복한다. 탁, 타닥. 작은 파열음들은 불씨가 몸을 부대끼는 탓으로. 그러나 달리 불쾌감이 들지 않은 것은 그다지 이상할 것이 아니다. 불씨 끝에서 흩어지는 한 줄기의 새하얀 운무는 그 형 없는 육신 한가득 짙은 향을 품었다 토해내...
- Madeleine Bear - 굿노트 다꾸 스티커 스티커는 위에 보이는 이미지로 2장입니다. (선 없는 버전, 선 있는 버전 / 투명배경, PNG) 2500 x 5500 px 개인적인 사용만 가능합니다. (상업적 사용 X, 불펌 X, 인쇄 X) < 5월 8일부터 유료로 전환됩니다. > 다운 받으실 때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파일에 문제 있을 시...
5월 1일 어나스테에 낸 플링 폿세 SF AU 회지 Black Journey 를 웹재록했습니다. 결제 상자 안에 나머지 본문이 있습니다. 결재하셔도 괜찮으시나 @ramudamuda 계정으로 디엠 주시면 본문 드립니다. 사망/생명의 소비재화/독재정부의 군인 동원/도박/실종에 대한 직간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관련 요소에 주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주선 안...
모골이 송연하다는 문장을, 캐럴은 처음으로 이해했다. 고작 한 걸음을 더 걸은 것 뿐인데도,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완전히 뒤집힌 느낌이다. 그녀가 가장 싫어하는 비린내가, 여기에서만큼은 이상하게도 기분 좋게 느껴졌다. 쿰쿰한 냄새와 달콤한 꽃향기가 번갈아 그녀의 코를 자극했다. 아까와는 달리, 숨을 가득 들이마셔도 그리 불편하지 않았다. 코도 쓰리지 않고,...
-바다 보러 가자. 한창 급하게 서류를 정리하다가 사내 메신저로 메시지가 들어온다 했더니, 우성이었다. 저쪽도 뻔히 바쁠 텐데 한가로운 말투에 웃음이 나왔다. 분명히 현실도피다. -일이나 해. -우정이 식었어. 우는 이모티콘과 함께 날아온 말에 서준은 조용히 웃었다. -토요일에 가자. 운전 내가 할게. 꽤나 진심인 말투다. -정말 가자고? -사람 말을 뭐로...
rock and paper and scissors w.유은 chapter.1 Hello. siri. 1. 어 눈앞에 토깽이 쫒ㅏ아가보자 어 여긴어디 나는 누구 아 김다! 좋았어 탐험을 하자 오호 누구지 좃같은모자다 오! 노시엿ㄱ구나 "ㅎㅇ염" "?" "?" " 얼 유 노시?" "엄..예스 아임 노시" "오 유레카!" "콩그레이츄레이션" "땡큐" 나는 갔다 ...
. 김민규는 게이였다. 자신이 게이인지 헷갈렸던 순간들은 있었다. 근데 윤정한 때문에 전부 망가져버렸다. 첫눈에 반해버렸다. 흔히 그렇게들 말하곤 했던거 같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근데 그거 내가 한번 해보려고. 첫사랑이랑 이루어지는거. 1. 18살 김민규는 그때 처음 윤정한을 봤다. 방송부 홍보를 하면서 각반을 돌던 윤정한. 그냥 아무말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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