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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하…. 또 뭔데. 또 뭐길래 저 자식이 얼굴 보자마자 실실 웃어대는 건데. 인준은 이해찬을 보자마자 뭔가 있다는 걸 직감적으로 알아차렸다. 다년간의 경험으로 체득한 촉이었다. "뭐냐." "응?" 단 한 글자의 대답에 온갖 능글능글함이 다 담겨 있었다. "너 지금 얼굴에 존나 신난 거 티 나니까 당장 말해." "올. 황인준 많이 컸네. 그런 것도 바로 눈치채...
눈이 내렸다. 어디서나 내리는 눈이었지만 북천도의 눈은 다르게 느껴졌다. 박아는 가던 길도 멈추고 가만 서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박아? 청명의 목소리에 제가 그러고 있었다는 걸 눈치 챈 박아가 큼큼 헛기침을 했다. 눈 속의 미인이라, 청명은 절로 흐뭇한 얼굴이 되어 박아를 바라보았다. 혹 바쁜 일이 있소? 없소. 빙긋 웃은 청명이 박아의 손을 잡았다. 이...
태일 | 자첫 | 일 낮공 2시 정말 괜찮은 극. 사람의 인생을 다루는 것에 경의가 보인 작품. 여운도 엄청났고 참고 참고 잘 보다가 100원씬에서는 결국 눈물남. 전태일 열사가 왜 그 선택을 해야했는가를 부담스럽지 않게 훌륭히 전달했다고 봄. 1인 다역을 소품보다는 조명을 활용해 표현했는데 호. 봉태일은 생각도 못한 월척이었다. 봉맷을 알았고 시간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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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1, 2차 캐릭터와 썰, 프로필 등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본 캐릭터는 트위터 커뮤 <게스트하우스에서의 7일간>을 러닝했던 자캐입니다(오너-@tealabel_sied).※ ※'에피소드'는 러닝 중에 있었던 이야기를 키워드 형식으로 나열합니다, 함께 러닝했던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프로필(에버노트) https://www.everno...
연습만화 토지 비교적 깔끔한 선이 나와서 맘에 들었던 초가집 전경. 사진 / 일러스트 날카롭게 생긴 산짐승은 그리는 맛이 있다. 콧등의 선과 연분홍색 코, 눈 주위의 까만 털 무늬가 좋았다.
주인에게 짧지 않은 도생刀生을 보내며 많은 것을 보아왔다. 아름다운 이들도 있었고, 추태를 보인 이들도 있었지. 허나 오늘 주인의 모습은 한층 각별하더구나. 이야, 제법 걸작이지 않더냐, 그 질문도, 그 질문을 던지던 주인의 얼굴도. 세간에서야 자주 나오는 말이라지만, 그걸 내가 직접 들은 적은 한손에 꼽거든. 그야 현현하기 전에는 쇳덩어리였으니 어쩔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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