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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어쩌구저쩌구 1-1. 개요 굽타레아윌렴 -> 굽레윌 기본적으로는 장원 기숙사 AU 기반임 그게 뭐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 옛날에 메인 스토리 밝혀지기 전에... 모든 애들이 다같이 오순도순 장원에서 살고... 스케줄대로 경기 나가고... 감시자들도 감시자 저택 있어서 그렇게 다같이 살고 있는 거 말야 그림은 내가 그렸다 ...
꿈을 꿨다. 조금은 길고, 조금 많이 아픈 꿈을. 여주를 또 한번 잃어버리는 그런 가슴 찢기듯 아픈 꿈. 여주야, 만약 내가 나쁜놈이라 너의 기억 속에서 날 지워버렸다면, 좋아. 그래, 그런 놈이었다면 차라리 지워버리는게 나아. 날 떠올리지 마. 근데, 난 왜 이러지? 매일 아침 자고 일어나면 핸드폰을 확인해. 혹시 날 기억해내 나에게 연락을 했을까 싶어서...
처음 그렸던 스즈카😊 보드카도 꽤 그렸네요?? 뿌듯 킹 스토리 처음 보고 그렸어요 히히 보드카 귀여워 다스카도 귀여워 겨울에 복슬한 스즈카가 보고 싶었습니다 페스타 실장 기념 낙서! 플래시 키우려다가 점검 땜에 못 들어갔어요... 기다리면서 그렸어요🥲 자랑스러운 딸래미.. 조던 생일 축전.. 꼬리를 빼먹었네요(아쉽!) 보드카 낙서~ 스케치북 앱에 손떨림 보...
19. 에엣취-----! 윗 집 아랫 집 계속 재채기 소리가 난다. 쿵, 소리에 거실에 모여 앉아있던 세 사람이 천장을 올려다본다. “제노 무슨 일 있나?” “이로, 가서 무슨 일인지 보고 와.” “...내가,” 이로하가 가슴에 손을 얹고 물었다. 하루토가 고개를 까딱였고 이로하는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슬슬 자리에서 일어났다. 윗 집으로 올라 가보려는 ...
큰 대화는 없었지만, 딱히 대화가 끊어지지도 않는 상태로 소개팅 날이 되었다. 내가 찾았던 음식점을 임창균 씨는 좋다고 했고 처음은 아니지만, 이 만남에 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건 그때였다. 몇 시 괜찮으세요? 임창균 씨 질문을 받고 얼떨떨했다. 왜냐면 그 질문을 내가 똑같이 적고 있었으니까. 적었던 메시지를 지우고 '1시 쯤 뵐까요?'라고 보냈고 이변 ...
15 16 17 18 19 "....." "됐지?" "응." "네가 원하는대로 했어.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의 앞에 앉아있는 재현이 부드러우면서도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다. 여주는 자꾸만 손에 땀이 났다. 지옥이었다. 선우와의 사건 뒤로 재현은 제 감정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집착도, 규제도 아니다. 하지만 네가 그런 속 시커먼 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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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량 프로필 짜야 되는데 귀찮다 흑귀보 단량 날조 모란문이랑 덩쿨무늬가 같이 있으면 부의 상징이라고 하더라구요 굿나잇
나이는 23세 쪽으로 고정합니다
고백의 말 이후로 둘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잠시 침묵했다. Noeul은 긴장과 흥분속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했다. 이대로 끝까지 가는 걸까? 경험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렇게까지 긴장해본 적은 없었다. 좋아하는 사람과 조금 더 닿고 싶다는 부푼 마음이 자꾸 몽글몽글 피어올랐지만, 한 편으로는 너무 급하게 진행되는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도 분명 있었다....
67 -정재현 이사가 집적 움직이고 있습니다. " 벌써? " 작은 말소리를 내뱉은 서연이 곧장 침대에서 일어났다. 어둑한 저녁 침대에 누워있는 인영은 시체처럼 잠이 들었다. 깨지 않을 것을 확신하지만 서연은 침대를 등지고 고개를 돌려 잠든 남자를 다시 확인한다. 요 며칠 선거 잡음으로 격무에 시달리던 남자다. 게다가 협탁에 두었던 물은, 서연이 손을 써둔 ...
죽기 전, 마지막으로 한 번쯤 너에게 묻고 싶었다. 단한번이라도 나에게 눈길 한번, 관심 한번 주는 것이 그리도 어려웠는지. 8년, 한 사람의 인생에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자그마치 너는 나와 8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겉치레일 뿐이었지만 너와 난 부부였고, 가족이었다. 비록 나에게만 부부이고, 가족이었던 것 같지만 말...
브루스가 로슈의 정체를 알려준 것은 아침식사가 끝나고 나서였다. 그리고 더불어 로슈를 데려오게 된 경위까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 그는 집사와 울새들에게 관찰과 감시를 명했다. 로슈가 병기라고 불리게 된 이유를 알고자 함이었다. 아직까지 보여준 모습은 날개가 달렸을 뿐 어린아이의 순진한 모습밖에 없지만 그들은 어리석지 않았다. 모습은 얼마든지 꾸며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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