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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형의 편지를 받고 난 그 상황에서도 오로지 내 생각만 하느라 자신을 버리라는 형의 마음에 또다시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다. 그 사건이 있은뒤 결국 우리집에서도 형과 나의 사이를 알게되었고 당연히 내가 형과 만나는걸 강하게 반대했다. 내가 아무리 나 때문에 형이 그렇게 된거라고 사정을 해봤자 우리 부모님은 끝끝내 받아들이지 못하셨다. 부모님의...
🌸 파이널 판타지 14 (FINAL FANTASY XIV) 기반 🌸 v5.0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 주의 🌸 기존에 있던 문답(원문은 본문 최하단에.)을 변형하여, 4명의 '빛의 전사'가 이번 노르브란트에서 벌어진 일들을 인터뷰했다는 컨셉입니다. ♬ Shadowbringers + Who Brings Shadow + Invincible + Tomorrow a...
서사(序詞) 옛날 옛적에 쌍둥이 신이 세상을 보살피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형은 하늘 신이었고 동생은 물의 신이었습니다. 쌍둥이 신들은 현무(玄武), 청룡(靑龍), 백호(白虎), 주작(朱雀) 4 수호신과 함께 세상을 균형 있게 다스렸어요. 탄생을 담당하는 백호가 생명의 구슬을 세계에 물고 오면, 변화를 일으키는 주작과, 안정을 불러오는 청룡이 적절하게 힘을...
영필전력 <이번 겨울은 대재앙이다>, <동기화> 영필 처음엔 잘못 본 거 아닌가 했다. 김원필 말고, 그 옆에 있던 이벤트 안내문을. 별 스물 다섯 개에 다이어리 증정? 스무 개가 아니라? 강영현은 급히 핸드폰 어플을 켰다. 오늘 마시면 딱 스무 개인데. 애초에 다이어리를 받고자 커피를 마실 때마다 꼬박꼬박 별을 적립해온 건 아니었고,...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 멍청한 타이탄이 다시 내 눈앞에 나타났을 때. 너는 그 흉터를 그대로 달고 나타나서는 가만히 서 있는 나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다. 내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내 이름을 알고 있었어. 나도 네가 가르쳐 주기 전에 네 이름을 알고 있었지. 그때 네 가슴을 밀치고 지나가서 미안해. 그 후로 그는 끊임없이 주위를 맴돌았다. 눈치가 없는 건지, 볼 생각을 안 하...
전편 : 환월 還月 http://posty.pe/1izwmq 일을 마치고 돌아온 매우 늦은 시각. 옷에 묻은 먼지를 가볍게 털고 혹여나 하는 마음에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역시나였다. 창문 너머로 달빛이 한 줌 쥐어 흩뿌린 별가루에 캄캄한 밤의 부스러기만 잔잔히 부유하는 게 보였다. 사이사이를 가로질러 좀 더 아래로 향한 가루들은 부옇게 빛을 발하며, ...
으에에.. 전에 올렸던것 한 생각으로 글을 썻던것여서 잘 이어지지는 않을꺼니다!(지금도 이어지는지모르게네요?) 사건의 시작(?) 어느 조용한 산속에서 시끌시끌한 소리가 드렸왔다.그곳에는 어린수사들이 있었다.대표가문들은 고소남씨,난릉금씨 그외에 작은 가문들 자제들이 있었다. 어린수사들은 모여서 야렵활동을 같이하고있었다.4명씨 조를 짜서 가각 흉시들을 물리치고...
우리들 걸즈밴드파티에는 크고작은 소모임이 존재했다. 개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또 가장 자주 만나는 모임이라고 한다면 역시 보컬끼리 독특한 유대를 자랑하는 통칭 보컬조, 그것말고도 상점가 모임, 아르바이트 모임 등 아마 크고작은 공통점으로 얽힌 모임만 따져도 두 손은 가볍게 넘어가지 않을까. 물론 나 역시 그런 모임 중 한군대에 속해있기는 하지만 내가 속해있는...
해가 눈높이까지 내려와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어깨에 피로를 가득 쌓은 채 정국이 집에 돌아왔다. 노트북 앞에 앉아 눈을 가늘게 뜨고 미간에 힘을 준 태형이 인기척을 느끼고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정국을 보자 거짓말 처럼 나른하게 풀어지며 미소짓는 태형에게 정국은 지친 몸을 질질 끌고가 그의 어깨에 고개를 묻는다. 한 줌 밖에 되지 않는 허리를...
10. "어, 민우씨!" 9번 방사장에 찾아간 민우는 예의 방사장 안에서 손을 흔드는 에릭을 볼 수 있었다. 티렉스가 통유리를 들이받은 덕에 관람객들이 혼비백산한 것을 수습하느라고 혜성도 민우도 아침에 있었던 일의 의문을 해소하지 못한 채 하루종일 행정 업무를 뺑이돌아야만 했다. 공원에 고용된 고생물학자들과 동물행동학자, 훈련사들이 모두 달라붙어 재발방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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