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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욕, 총, 사망, 상해 등 언급있음. 매서운 바람이 부는 어느 겨울이었다. 날 선 눈발은 한국 전역을 뒤덮었으나 아르고(Argo) 안에서는 그 조차 평화로운 겨울 풍경으로 보일 뿐이었다. 따듯한 조명과 함께 고급스러운 재즈음악이 흘러나오는 이곳 아르고에는 여러 이유로 이곳에 들린 사내들이 가득 차 있었다. 그 가운데 멋들어진 백색 정장 아래 검은 셔츠를 받...
* 나는 버릇이 많은 사람이었다. 화면에 많이 비치게 된 이후로 나의 버릇은 공공연한 것들이 되어갔다. 나의 주변인 대부분은 그런 버릇을 별로 내켜 하지 않았다. 여기서 주변인들이란 참 얄미우면서도 예쁜 우리 동생들을 이야기하는 거였다. 특히 이찬원은 '정말 재미없다'라는 발칙한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우리 형은 달랐다. 우리 형, 그러니까 민호형은 내 말...
※ 집없 122화부터 이어지며 시작되는 시리즈입니다. 일부 스포주의/ 원작 날조 주의/ 감상 유의 바래요※ <백은영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11. 그래서 백은영은 탓했다 (2) > ".. 사귀자고, 백은영." ",.. 뭐...?" 옴짝달싹도 할 수 없었다. 나는 고해준의 오늘, 지금까지의 모든 행동들이 너무 어이가 없고 그래서, 그래서...
새벽 2시, 작고 안락한 나만의 방공호에서 나와 오랜만에 귀에 이어폰을 꽃고 새벽공기를 마시며 걷기 시작했다. 회사에서 나와 거리를 걷자 거리에는 수많은 강찬희가 있었다. 연습생 때 함께 뛰어다니던 거리, 시시콜콜한 내기를 하고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던 편의점, 가끔 아무 생각없이 기대 앉아있던 담벼락···· 몇걸음 걷지도 않았는데 벌써 내 눈앞에는 수많은 날...
세상이 나를 무너뜨렸다가 사람이 나를 일으켜 세웠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사람이 나를 무너뜨렸고 세상은 내게 떠나라 했다 + add lip [영원히 내 편일 것 같던 사람도 변하기 마련]
* 본 글은 pc버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txCCYBMKdB0 AJR_Weak 공개란 [ 사실 이여자, (굉장히) 나약합니다. ] 요즘 3대 500 도 못 치는 사람이 어디있어? 당연히 나는 못해. 외관 사실 아령은 쇠처럼 칠해진 플라스틱입니다. 막상 들고 다니는 모습은 발견하기 어려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IF: 애기들 아플 때 1. 정재현 정재현 원래 잠귀 되게 어두워서 잘 때 누가 업어가도 모르는데, 딸 태어나고 나서부터 딸 한정 소머즈 됨. 어느 정도로 딸 소리에 예민하냐면, 애 신생아 시절 몇 시간 간격으로 깨서 울 때마다 나보다 정재현이 먼저 일어나서 달래고 있었음. 하여튼 누가 딸바보 아니랄까봐... 요즘 유치원에 감기가 유행인지 딸도 유치원 갔다...
슬의생 안 보시는 분? 걱정 마세요.. 제가 과몰입할게요.. 그리고 그냥 남자 넷에 여자 하나인 거만 따와서.. 모르셔도 돼요.... 김여주? 응급의학과 선생님,, 얘 6년 내내 의대 수석이엇음,, 여기 나오는 나머지 네명이랑 끈덕지게 놀러다니고 사고도 치면서,, 잘 지냈다... 근데 여기 의대라서 족보 ㄹㅇ 개 족보ㅋ... 김여주,, 최찬희 정도만 제 나...
[무영x한주] 우리만의 비밀연애 외전 1. 위험한 출장 무영과 한주가 연애를 한지 어느 덧 1년 반이 지났다. 무영은 주임에서 대리로 승진을 했고 한주는 사원에서 주임을 달았다. 다행히 빨리 업무를 배우고 습득하는 일 잘하는 한주 덕에 무영도 본인이 하던대로 금방 자신의 업무를 하며, 프로젝트도 참여를 하고 한주를 서포트 하는 사람으로 지정해 마케팅 부서에...
※‘박어디’님 당첨되신 무료 커미션 글입니다. ※빈센조, 홍차영, 유시진 커플링으로 크로스오버 요소가 있습니다. ※비슷한 소재로 썼던 글 있습니다. 어디든 비가 새는 곳은 있다. 그 말은 어디든지 완벽하지 못한 곳이 있다는 소리다. 견고하게 성을 쌓은 곳의 지붕은 비를 전부 막을 정도로 탄탄하지만, 보수공사를 하지 않거나 신경 쓰지 않은 곳은 결국 닳고 닳...
플라워는 작은 1인용 소파에 앉아 지펴지는 모닥불을 가만히 바라보았고, 그녀의 무릎에는 아담한 푸른 상자가 놓여있었다. 그건 집으로 돌아오니, 자신과 마찬가지로 기억이 돌아온 벨제티가 자신에게 건네준 기억의 파편이자, 자신의 과거를 되찾을 길잡이가 되는 물건이기도 하였다. 그녀는 아까 보았던 그 푸른 광채를 두른 두 단검을 꺼내어 다시 보았다. 중앙에 박힌...
전우에게 보내는 편지 영 전쟁의 참혹함은 몇 대의 전차가 부서졌는지나 몇 개의 포탄이 쏘아졌는지로 판가름 나지 않는다 얼마만큼의 사람이 죽었는지 그 숫자 하나면 모두 입을 모아 생 때 같은 목숨을 앗아 간 잔인함을 탓한다 전쟁의 끝은 몇 번이나 후퇴를 했는지 얼마만큼 피해를 입었는지로 결정 지어지지 않는다 패배를 선언하여 온전히 승자에게 자신의 처분을 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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