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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회 약속의 네버랜드 120분 전력 주제 - 해커 - 게임기 https://www.youtube.com/watch?v=AzXsQH2_208 노래들으면서 읽으시면 좋습니다. 주의: 디스토피아 세계관. 자세하게 묘사하지는않지만 학대요소가 나옵니다. 트리거이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논컾. 뇌를 해킹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인간은 그 녀석이 처음이었다. 그리고 동...
생긴건 이과처럼 생겼는데 세상 감성적인 문과 임선생과, 생긴건 문과처럼 생겼는데 세상 이성적인 이과 권선생. 둘의 불행은.. 임선생 부임부터가 시작이다. (이번 글은 특성상 주인공의 이름이 나옵니다. 유명한 짤들을 참고해 적었습니다.) #1. 부임 - 안녕하세요, 국어 문학으로 발령받은 임창균이라고 합니다. ' 뭐야.. 이과인줄 알았는데 문과였네.' 권선생...
가끔 온몸을 무엇인가 기어 다니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기분 나쁘고 아프고 쉬이 잠에 들지 못한다. 그것은 처음에는 적당히 참을 수 있을 정도의, 비가 오는 날 부러졌던 다리가 아픈. 딱 그 정도의 신경 쓰임이었지만 어느새부턴가…. 그러니까 그것이 신수원에 자리를 잡았을 때부터. 서쪽 변방을 지키는 서 씨 집안의 장자답게 그날은 거사가 있어 장군인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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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만나면 종종 나는 나에게는 그저 과분 한 사람들 이라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내가 도전을 했기에 만나게 된 사람들, 내가 포기 하지 않았기에 만나게 된 사람들 이라 생각 하면 인연은 도전 하는 것이다. 집에서 나오는 한 걸음도 누군가와 인연이 될 수 있고 한 마디에 누군가와 인연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좋은 인연만 있을 수는 없겠지 언젠가 그 사람에...
[재업로드 금지] (하단에 파일 있습니다) 혹시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싶은게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 다른분께 허락했다면 물어보지 않고 해당 용도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갤럭시, 갤럭시탭, 아이폰, 아이패드, 윈도우, 맥 위 기기들을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배경화면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기기마다 다른 사이즈... 그걸 어떻게 해결할지가 감이 안잡혀서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P5R 진엔딩 이후~P5S 전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이세계 관련 설정에 있어, 공식 설정과 별개의 독자적이고 자의적인 해석이 있는 점 감안해 주세요. +)이번 편에는 5주의 고향 쪽 알바처 점장과 부모님이 직접적으로 출연합니다. 최대한 담백한 해석으로 맞추었으나, 기본적으로 100% 날조입니다. "일을 그만두겠다고?" "네." 렌이 식당에서 맡은 저녁 ...
좆됐다. 뻣뻣한 이불 속에서 단잠에 젖어 있다 스며든 햇빛을 온몸으로 맞으며 생각했다. 이상하게 개운한 정신과 달리 아린 허리, 왜인지 다 벗겨져 있는 의복과 옆에서 느껴지는 낯선 타인의 인기척. 무언가가 단단히 잘못됐다. 이 시선을 돌려 무언가에 닿았을 때, 무언가 확실해질 것이라는 걸 견딜 수가 없다. 특히 겨울 토벌을 위해 모든 기사단이 모인 이곳에서...
시골 촌놈이랑 살림 차린다서울 난놈이랑 살림 차린다 대기업 후계자인 당신, 하도 오냐오냐 곱게 자라 돈에 대한 개념이 무지하기도 하고 또 기업을 이을 생각이 없는데 자꾸만 경영을 배우라는 촉박과 결혼하라는 강요에 지겨워서 서울에서 멀고도 먼 시골 언저리로 도망침으로 인해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면? [시골 촌놈 _ 이동혁] " 이거 봬~ 걷는 것보다 자전거가 ...
퐁퐁,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꽃잎 뭉치에 아이는 의문을 가졌다. 바닥에 떨어진 것을 손에 쥐어 그 모습을 눈에 담으면, 아무리 부정해도 그것은 ... 그래, 연분홍빛 혈흔. 세상에서 가장 보드라운 천을 가지고 와도 닦이지 않을 형태 짙은 흔적. 최근 제 감정 갈피 잡기 어려운 탓에 설마, 설마 하고 아린 가슴 무시하였더니 맞이하는 결과가 이것인가. 최근 세...
그건, 모든 일이 정리되고 그녀-데히야가, 아루마을에 돌아왔을 때의 일이었다. 오랜만에 오네, 그렇게 오래 떠나있던 것 같지도 않은데 어쩐지 그리운 감정이 든 그녀가 웃으면서 발걸음을 옮겼다. 마음같아서는 이대로 마을을 천천히 둘러보고 싶었지만, 오늘 마을에 온 이유는 그런 것 때문이 아니었으니까, 시간에 맞춰서 가려고 바삐 걸음을 옮겼던 것이다. "캔디스...
!많은 적폐에 주의해주세요! ‘가지 마.’ 전영중은 화면에 완성시킨 문장을 꾹 눌러 모두 지웠다. 성준수라는 인물은 전영중이 잡는다고 해서 가지 않을 인물이 아니었기에, 그 사실을 전영중은 너무, 뼈저리게 잘 알고 있었다. “씨발…“ 전영중은 정말, 정말 오랜만에 욕을 했다. 그것도 이렇게 노골적인 욕은 꽤 오랜만일 것이다. 전영중은 벽에 기대 쓰러지듯 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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