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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4. 어리고 까만 짐승은 천천히 눈을 떴다. 귀를 몇 번 팔락이다가 천천히 몸을 일으키자 얼핏 코끝에 새벽이슬에 젖은 숲의 냄새가 닿았다. 고개를 돌리자 조금 열린 창문에서는 적당히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밤새 올랐던 열을 식혀주고 있었다. 짐승은 귀를 기울였다. 역시나 조금 열린 문틈으로 아주 조용하고 옅은 인기척이 들렸다. 짐승은 푹신한 담요 밖으로 고...
*길어져서 외부링크로 드립니다! 부담 갖지 말고 이어주세요! 낮은 한숨인지, 헛웃음인지 모를 것이 들려온다. 그 작은 숨에 움추려들려는 어깨를 애써 편다. 위축되지 않는 것은 결국 미련함 탓이다. 결국에 자신은 네게 미련으로 가득 차 있었다. 따뜻하게 닿아온 포옹을 아직 잊지 못한 이유려나. 제게 따뜻함을 알려주고, 외롭지 않음을 알려주고, 서로 꼬옥 안아...
세계관 충실충으로서 걸고 넘어지고 싶은 부분 당연히 한 바가지죠 어째서 지웅 인탁 종섭 이렇게만 새 영상이 첨부되었는가?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어휘가 빈곤해서 통탄스러운데 너무너무 좋네요 진심 이런 aesthetic 뭐라고 하는지 삐삐 좀 쳐주시죠 가오충 주인장의 감수성과 너무도 결이 잘 맞음... 어떤 오병이어 엔터사가 내 주지 않을 가능성도 ...
[전체공개가 아닌 일부 공개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 아무것도 없는 길 위에 덩그러니 서 있다. 들고 있는 짐은 많은데도 그 길 위를 벗어나 다른 곳으로 가는데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 카게야마 리츠는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을 한 번 보았다. 쭉 뻗은 길이었다. 어딘가로 꺾이거나 반대로 돌아갈 일 없이 앞으로만 쭉 뻗어있는 길. 그저 걸으면 되었다 멀어...
연하 : 여보세요? 연상 : 응 여보예요 사실 전화로는 별 얘기 안 했어 잘 들어갔냐 아직도 몸 안 좋냐 그런 얘기 했던 것 같은데 이게 한 1년 정도 지나다 보니까 잘 기억이 안 나네 처음 만났던 연하는 정말… 귀여웠어 그런 말 있잖아 그 사람이 귀여워보이면 진짜 끝이라고 맞아 이틀만에 우린 썸에서 좀 더 관계 발전을 하기로 했지 연상 : 사귈래? 연하 ...
* 드라마 「내일」 2차로 웹툰을 모르고 쓴 글입니다. ** 등장인물들에 대한 묘사는 개인적인 상상입니다 *** 박중길이 른입니다. 오늘도 간신히 멈춘 자살예정자의 자살이었다. 이제 곧 퇴근 시간이었다. 퇴근 전에 일이 마무리 되는 경우가 별로 없었기에 기분이 좋았다. 팀장님 역시 오늘은 자신도 칼퇴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일을 마무리하던 때였다. 주마등에서...
감사합니다.
보면 안 되는 걸 봤다. 무언가 뒤틀렸다. 동시에 내 안을 잠식해나가던 물음에 명쾌한 해답이 생겼다. 넌 쭉 과거에 갇혀 살아. 늘 그랬듯이. 난 앞으로 나아갈게. 내 과거는 내가 전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 이끌어주었는데 네 과거는 너를 계속 뒤로 끌어당기는 것 같아. 이젠 정말 아무래도 상관 없어졌어. 너는 내게 자주 산책하자고 했지만 어차피 네 마음 속에...
마침내, 책을 읽고, 편집하고, 도서관에서 일하던그 모든 세월이 지나고 난 뒤에야 나는 생각했다.‘잠깐만, 나에 관한 책은 저기 한 권도 없잖아!’그런 책을 읽고 싶기에, 내가 직접 써야만 했다. <토니 모리슨, 글을 쓴다는 것 중> 어떤 글을 쓰는가? 간단합니다. 작가님께서 ‘읽고 싶은’ 글을 적으세요. 토니 모리슨처럼 ‘나에 관한 책’을...
러닝을 함께 하게된 커뮤니티 𝐓𝐄𝐑𝐌𝐈𝐍𝐔𝐌에 합격하신 36명의 러너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아래는 합격자를 위한 안내사항이며 반드시 숙지 부탁드립니다.커뮤니티 개장 전 본 문서를 포함한 공지 문서들을 반드시 필독 부탁드립니다.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모두 러너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0. 개장 전 안내 • 합격자 발표 후 22시간 (익일 오...
* 헉헉 시간 맞췄네요 멘션을 더 잇고 싶으실 경우 전투 종료 후 시점으로 멘션 이어주심 될 것 같습니다~! 숨이 되지 못하고 흩어지던 것들을 밀어내며 네 체온이 손끝에 닿았다. 나는 간신히 숨을 고르며 너를 바라보았다. 손끝을 오므려 그 뺨을 천천히 매만졌다. 네 호소를 들었다. 조용히. 방해하지 않겠다는 듯이. 흐르는 눈물은 뺨에 닿은 손을 움직여 지워...
無題 │ 북토 作 illust. @chonegho B6 소프트커버 / 개인지 일러스트 편집 표지 · 내지 · UV코팅 디자인 작업 표지 보러가기 : https://posty.pe/k3v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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