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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03 이후~시즌3 이전입니다. 그가 죽은지 벌써 2년이 넘어가고 있엇다. 그를 친구로 뒀던 남자는 다시 일상생활로 간신히 돌아갔지만, 허전한 플랫의 공기에 늘 슬퍼했다. 블로그도 문을 닫았고, 다리도 다시 절게 되었다. 남자는 옷장에서 목발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 것은 1년전이다. 남자는 전쟁터를 그리워했지만, 전쟁터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남자는 지난...
대놓고 까인 건 처음이라 얼떨떨했다. 실감도 안나기도 했고. .....정확히 말하자면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는 쪽이 맞는 거 같다. 휴학하고 싶으면 CC 하란 말을 듣기는 했지만 한빈은 제가 체험학습하게 될 줄은 몰랐다. 저 형은 왜 또 휴학을 해서 1년을 더 보게 된 거지. 코 끝으로 내쉬는 한숨에는 옅은 짜증이 섞여 있었다. 한빈은 모자를 쓰고 집 밖을 ...
-창작한 모든 캐릭터 설정은 픽션이며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따로 표기한 것 외의 그림들은 전부 저, 임하곰의 창작이므로 저작권은 제게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무단 사용 및 배포, 상업적 이용에 있어서는 금지입니다. -수위가 높거나 언어표현이 다소 거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전부 사람이 존재...
브로큰멜로디를 비롯해서 아이돌산업 전반에 널려있는 각종 팬송들 있죠? 그걸 한꺼번에 찬양하는 뻘글입니다 진짜 너무 좋다.. 너무너무 웃기다 진짜 너무재밌다 이런 얘기만 함 일단 나는 아이돌들이 "본인과 팬의 관계에 대해 노래하는 곡"을 진짜 좋아함 꼭 그게 명시화된 "팬송"이 아니더라도,, 아이돌과 팬 관계를 음악으로 녹여냈다고 해석할 여지가 있는 곡들이면...
승리, 에너지, 성공, 정복, 적극적, 돌진력, 성취, 추진력, 정신력 강함지향해야 할 길을 보며 용맹한 장군이 전차를 타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그 모습은 당당하며 자신의 정신적 · 육체적 힘이 스며 있습니다. 뭔가를 얻기 위한 강한 의지로 가득 차 있는 상태. 공격적이고 의욕적이고, 신속하게 상황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강력하게 진행...
모종의 이유로 명헌이가 해성을 향한 비뚤어진 마음을 정리하고, 빚을 청산해주고 놓아주었다면? 이라는 또 다른 이야기 *************************************************************************************** "해성아." "왜." 명헌은 해성을 불러놓고는 말없이 눈만 마주쳤다. 명헌이 말이 없...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3/10/4 내용수정 - 민호의 포켓은 달이 떠오른 한밤중에야 마을 입구에 도착해 멈추어섰다. 사람의 흔적이 보이기 시작하고도 좀처럼 마을이 나오지 않아 달빛에 의지해 계속 이동하다 보니 어느새 완연한 밤이 되어 있었다. 오는 길에 간단한 수준의 간식을 섭취하긴 했지만 제대로 된 끼니는 챙기지도 못한 터라 민호는 잠시 숨 돌릴 틈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났...
15화. 윤대협이 잔뜩 흥분한 콧구멍을 눌러 막으며 아랫입술을 다다다 씹었다. 좋아서 미칠 지경이었다. 키만 컸지 아무것도 모르는 이 햇병아리 같은 서태웅의 모든 처음이 자기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아무렴 안 좋을까. 그건 대협의 아랫도리도 마찬가지였다. 꼴에 한 몸이라고 빳빳하게 고개를 쳐든다. 부끄러운지 여전히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태웅을 확인한 윤대협...
7. 그들은 1층으로 조심스럽게 내려갔다. 혹여나 그나 계단을 굴러 내려가게 될 거라 생각하는지 안절부절 해하는 티아레 프림로즈에게 그만 좀 흘낏거리라 버럭 외치고 싶은 것을 참으며 세베루스는 한 걸음씩 천천히 계단을 내려갔다. 그를 무슨 쉴 틈 없이 살펴봐야 하는 노인으로 생각하는 건지. 냅킨부터 시작해 이리저리 챙기지 못해 안달을 내던 티아레가 결국 그...
* 본 소설은 2차창작 이며 원작과는 아무런 상관 없는 저의 적폐 2차창작일 뿐입니다 * 본 소설을 또봇 엑스의 연인 드림으로 쓰여진 소설 입니다. [ 하지만 스토리 위주로 갈 예정 ] * 불쾌요소 [ 욕설, 유혈 기타 등등 ]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나는 채희와 형과 함께 해명하는 연습을 해보기로 했다, 나는 사람들 앞에만 가면 말을 잘 못하는 것을...
이 사람이 가장 두려워할 일이 뭘까. 뭐라고 말해야 다시 나타나지 않을까. 남자의 목을 조르며 이러다간 정말 죽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두렵지가 않았다. 그냥 죽이면 안되는지. 이 남자가 없어야 백현이 안전하지 않을지. 양 손으로 남자의 목을 조르다 남자가 경련하는 것을 느끼고 나서야 손에 힘을 풀었다. "마지막 경고입니다. 사라지세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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