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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주검성체. 정말 그 명칭마냥 싸늘한 시체 하나를 성에 던져둔 것처럼, 죽음조차 죽어버린 듯이 고요한 곳이었다. 나라는 새끼가 망할 청고등어 놈의 각본에 휩쓸린 것이 이유라 할지언정, 결론적으로는 망할 용의 한숨이니 뭐니 하는 것이 얽힌 사건과 관련이 된 놈인지라 교수 안경에게 연락을 받고 원치 않게 오게 곳이라고는 하지만, …이건 심각할 정도로 고요한 것이...
15. 품에 안고 한동안 서있었다. 단단히 끌어안은 탓에 온몸에 힘이 들어갔다. 마치 귀가 먹먹한 기분이었다. 아무런 대화도 오가지 않았다. 손바닥에 느껴지는 백현의 어깨 모양과 숨을 쉴 때마다 느껴지는 작은 움직임들도 어째서인지 아득했다. 백현이 살며시 제 허리 쯤에 놓고 있던 손을 등으로 옮겼다. 그리고 몸에 눌려있던 턱을 치켜올렸다. 백현이 크게 숨을...
남희신이 그 균열을 발견한 것은 그에게 있어서는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그저 사람을 관찰하고 그에게 가장 맞는 배려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바위에 새겨진 수 천줄의 가규중에는 그에 관한 것이 있었다. 배려하되 강요하지 말고, 그것을 티내지 말 것. 선의를 선의라고 규정짓는 순간 그것은 빚을 달아두는 것으로 베푼 것은 잊고 받은 은혜는 갚되 남이 갚아오는...
"이건 좀…" "꼭 필요한 일이라고?"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아이리스의 결혼식 때 입을 수트를 마지막으로 피팅해 보려고 온 거 아냐?" "무슨 소리야, 배리—온 김에 멋진 수트도 몇 벌 사자고." 배리는 이미 치수를 다 쟀음에도 불구하고—아주. 많은. 치수를.—벌써 세 벌째 되는 수트를 입고 있었고, 재단사는 핀을 꽂고 체크하며 스타일을 평가하고 ...
<KPC 아셀 쉘턴 / 탐사자 케일 로지엔트> [아셀케일] 마녀의 고해 플레이 로그입니다. 난 이 분이 또 일 칠 줄 알았지,,, 어??? 중간에 엔딩이 날리 없는 시점에서 앤오님과 앤캐가 둘 다 눈치가 빠르면.... (+앵캐 성격까지,, 끕) 이렇게 조기 엔딩이 ㅁㄴㅇㄻㅇㄴㄹㄴㅇㅁㄹㄴㅇㅁㄻㄴ 하여간 이번에도 빡빡이가 되었습니다. 겹사돈에 멸망통...
[어느날의 콩깍지] 소설 / A5 / 28-32p /중철본 / 전연령 / 4000원 알베르 크로스만 x 케일 헤니투스 - 케일이 어느날 알베르에게 콩깍지가 씌이는 일상물입니다. - 11월 23일 백망되 온리전 <얘들아, 밥값하자> 의 [니6/용이구운원조애플파이] 에서 판매됩니다. - 현장판매 only로 진행됩니다. ▶ sample : https:...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20년 01월 11일 디페스타에 나올 예정인 책 두 권의 샘플입니다 이 외에 낙서북(12p정도)도 예정에 있습니다 (나중에 샘플 추가할게요) 선입금 예약(현장, 통판)과 포타 유료공개 등을 할 예정이니 편한 쪽을 이용해주세요 :) ※진명, 스토리 스포 있습니다 1) 고양이가 된 탐정 (신챠홈즈) (샘플) 2) 어느 악역의 꿈 이야기 (신챠+구다코) (샘...
<KPC 에이엘 아이브란테 / 탐사자 몽슈 블랑> [에몽가] 마녀의 고해 플레이 로그입니다. 앤오님께서 우리애들 생각나신다구 꼭 하구 싶다 하셔서 두근!하고 봤는데, 솔직히 완전 댑악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꼭 하고 싶었고 드디어 소원을 이뤘다...! 에이엘이야, 충분히 몽슈 죽일,,, (ㅅㅂㅠㅠ) 수 있을 것 같아서 맴이 찢어졌으나, ...
부산 기장에는 예쁜 카페가 참 많은 것 같다. 내가 머물렀던 펜션 근처의 투썸플레이스에 방문했는데 일광해수욕장에 위치한 이곳 투썸은 이제껏 가봤던 투썸과 다르게 바다와 정말 잘 어울려서 감탄이 나왔지 👍👍 할로윈 시기쯤 갔을 때여서 카페 내부는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1층에 연결된 야외테라스로 나가보면 바다가 쫙🌊 2층으로 GoGo!! 다시봐도 정...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래. 기억을 되살려보자. 세트의 기억은 2개월 전으로 돌아갔다. "오, 좋아. 역시 화끈해." 어마어마한 인파가 부바스티스시에 몰려있었다. 인간 70만명이라니. 그리고 거대한 배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다닌다니! 바스트 여신의 축제였다. 엄청난 양의 포도주가 길 곳곳에서 버려지고, 마셔지고, 뿌려지고 있었다.여행자로 둔갑한...
이와른 쁘띠 온리전에 참가합니다~! 부스 위치는 에1이며 휴지님과 함께합니다... 본 내용은 SWAT 세계관과 디스토피아적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기, 승, 전, 결 중 ‘기’에 해당되며 해당 내용을 읽기 전 구매할 때 제공된 배포본과 함께 읽으시면 이해 하기 쉽습니다. 오이이와우시 입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오이이와우시 입니다. 다행히 19금적 서사는...
츄시긔 쟌탤 단편선 모음 회지 「서쪽으로 기우는 달」에 들어갈 샘플 글입니다. 완성작은 성인용이 될 예정입니다. 본 작은 인터넷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본 글이 들어갈 회지는 성인용입니다.) 문태일은 경찰서 문 박차고 들어갔을 때, 자기가 주먹을 너무 세게 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괜찮으세요? 문 옆 정수기 앞에 서있던 순경이 어리버리하게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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