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 숨을 순간적으로 들이 마시며 몸을 일으켰다. 식은땀이 흐른다. 주변을 두리번 거리니 강의 중이었는지 강의실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바라본다 심장이 뛴다. 옆에서 친구가 괜찮냐고 말하는 것 같은데 잘 들리지 않는다. 숨이 깊게 들이 쉬어 지지 않는다. 숨을 내쉬어 봐도 답답함은 가시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숨을 깊게 들이 쉬고 내쉬기를 반복하는데 심장이...
강의실에 가는 길에 만난 대부분의 애들에게 물어봤다. 모두 빈종이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친구에게 한 번 더 물어봤다. 빈종이라고 답한다. 갑자기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한다. 손이 떨리고 머리가 멍해지고, 숨을 쉬기가 힘들어 진다. 식은땀이 나는 것 같다. 정신을 차려 주변을 두리번거리니 병원인 것 같다. 옆에는 친구가 앉아있다. 친구는 핸드폰 을 만지작...
----1---- 헉헉대며 강의실에 도착 해 손을 흔드는 친구를 향해 걸어간다. 자리에 앉는다. "교수님은?" 친구가 손을 들어 등을 치며 말한다. "아직 안 오셨어." 몰아쉬던 숨을 한 숨에 내뱉으며 가방에서 강의록과 펜을 꺼낸다. 오늘도 이런 식으로 하루가 시작한다. 첫 강의가 끝난 쉬는 시간에 친구에게 물어본다. "야 오늘 학교 오는데 그 빈 공터 잡...
*본 연성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가 2학년들과 동갑입니다. *원작 중 2018년 4월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일본을 배경으로 하나, 한국적인 문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1인칭 주인공,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쿠사가 그렇게 떠나버린 후, 나는 일단 이 옹...
“아! 아…. 살살….” “조금만 참아. 많이 아파?” “아이 뭐… 아!” 우장훈이 눈을 질끈 감았다. 장훈의 배에 붕대를 감아 주던 영현이 손을 멈추고 장훈의 눈치를 살핀다. 배꼽 옆에 길게 세로로 난 자상에 막 드레싱을 하고 붕대로 감아 주던 참이었다. 상처 부위가 조이는지 장훈은 잠시 얼굴 찌푸린 채 앓는 소리를 냈다. 어떡하지, 다시 풀까? 영현이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09 처음은 특별한 게 없었다. 궁금한 과목이 있어서 한번 배워볼까 하는 가벼운 생각으로 들어갔던 대학에서 무심하게 앉아있었던 하루였다. 특별히 어울리고 싶은 사람도 없고, 어울릴 수도 없으니 앉아서 수업을 기다리는 것 말고는 할 일이 없었던 것도 있었다. 그렇게 따분한 마음으로 앉아있던 차에 누군가가 툭툭, 건들어오는 것이었다. 고개를 돌렸을 때 조금...
다원은 유리가 몰고 온 차에 올라탔다. 인하 없이 단둘이 남은 상황은 처음이어서 가는 동안 다원은 어떤 대화를 나눠야 할까 고심했다. 하지만 유리는 대화하지 않는 쪽을 선호할지도 모르고 잠자코 있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유리는 출발하기 전에 자동차 라디오를 켜려고 계속 기계를 만졌고 다원은 그걸 의아하게 바라봤다. 라디오에서는 곧 인하의 목소리가 흘러나...
******* 얼핏 보면 수영장처럼 보이는 공간이었다. 사실 그렇게까지 다를 것도 없었을 것이다. 거대한 수조 위에 알 수 없는 금속으로 이루어진 플랫폼이 늘어섰다는 점 정도가 달랐다. 하지만 모든 것이 병적으로 하얀 색이었다. 하얀 천장에서 하얀 조명이 내리쬐는 가운데, 안에는 방진복이나 잠수복을 입은 사람들이 각각 수조 위와 아래를 분주히 떠돌았다. 수...
“동료와 연락이 안 되는 겁니까?” 수안이 심각한 표정으로 그녀에게 물어보자 단아는 힐끔 그를 쳐다보고 고개를 끄덕거렸다. “네. 동료 형사가 연락이 닿지 않네요. 아무래도 저는 다른 곳에 협조 요청을 해야 할 거 같아요.” 단아가 대충 허리춤에 무전기를 꽂아두고 수안에게 인사한 뒤 자리를 벗어나려고 했다. 그러자 수안이 급히 단아를 붙잡았다. “형사님, ...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본편은 약수위가 포함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