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933. Das Dritte Reich. 베를린. 각각의 장소를 간 순서들 : 베를린 관구 1. -> 드레스덴 1. -> 괴를리츠 1. -> 드레스덴 1. -> 베를린 관구 2. -> 프라하-바르샤바(수용소 체험) -> 잘츠부르크 1. -> 베를린 관구 1. -> 드레스덴 1. -> 빈 1. -> 다하...
*강압적 관계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저하..” “너는 어떠하냐.” “나를 보는 네 마음이 어떠냐고 묻고 있다.” 혼란한 마음이 가득한 지민이 정국의 눈을 바라보고 있었다. 입가에 닿은 붉은 입술의 촉감이 아직 불에 데인 듯 그대로 존재하고 있었다. 그저 제가 모셔야할 상전으로, 제게 마음을 써주는 스승으로. 이제 막 벗이 되어 우정을 나누는 존재로 정...
"연락 하지 말라면 내가 못 할 줄 알고?" "뭐?" "그래, 그만하자. 나도 지겹다." "뭐 지겨워? 야, 김지호!" 아린의 말을 못 들은 척 지호는 싸늘한 얼굴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런 지호의 모습에 아린은 당장이라도 울음이 터질 것 같았지만 피가 나도록 입술을 깨물며 돌아보지도 않는 뒷모습을 쏘아보았다. 지호가 시야에서 사라지고 나서야 아린은 두 손...
W. 운 月 린당 / 인성다원 / 김인성이상혁 붉은 피가 사방으로 흩뿌려진다. 피로 물든 손. 피로 물들어가는 팔. 물들어가는 옷. 피로 물든 손을 붙잡는 다른 손. 온통 붉은 곳에서 날 노려보고 있는 두 개의 눈동자가 있다. 붉게 빛나는 눈동자. 피하고 싶지만 고개가 돌려지지 않는다. 굳은 듯이 눈을 감지도 못하고 그 시선을 맞받아치고만 있을 뿐. 붉은 ...
From Utopia B 거리는 기다린다. BGM: Jerome - Zellla Day , Old Money - Lana Del Rey 해도 다 지고 난 후의 뒷골목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더라도 어둠에 파묻혀 영영 비밀로 남겨둘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건 특급 호텔의 뒷골목도 마찬가지다. 가로등 몇 개가 겨우 시야를 밝히고 있는 으슥하고 컴컴한 거리에 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취미로 커플 브이로그 가끔가다 듀엣 커버곡 몇개 올리는 커플 유투버 슨숨. 닉넴은 뜽우니와 뜽띠기. 아직 시작한지 별로 안됐지만 뜽뜽이들의 환상의 캐미덕분에 나날이 구독자수가 증가하고있는 라이징일듯. 매주 화요일 9시마다 생방송 라이브를 하겠지. 사연읽기, 댓글읽기 등등 딱히 정해진 컨셉없이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함. 둘이 꽁냥꽁냥거리는 것만 봐도 유잼...
(원작자 계정(트위터) : @AN_S_plash_) 규서린 奎西潾 : 서녁의 맑은 별 나이 20대 초중반 성별 여성 종족 인간 직업 네크로맨서 신장 / 체중 163cm (ts시 170cm)/ 44~49kg 외관 흑발 적안, 웨이브 진 곱슬머리, 살짝 처진 눈, 눈에 붉은 눈화장이 되어 있음, 생기없는 죽은 눈, 화려한 느낌의 냉미인 ----- Hair 흑색...
# AI가 점령한 세상이었다. 다양한 방면에서 범위를 점점 넓혀오던 AI는 이제 반려인의 영역까지 침범했다. "정말, 이걸로 좋아? 괜찮겠어?" "응.. 잘 만들었다.. 역시 육성재야.." 창섭은 슬픈 눈으로 웃었다. 몇 년 전 사고로 떠난 제 연인을 꼭 빼닮은 로봇이 커다란 박스에 예쁘게 누워있다. 눈을 감은 모습도 이렇게 닮았는데 전원을 켜고, 눈을 ...
택무군 남희신의 서화는 정교하고 섬세하기로 정평이 나 있었다. 계곡을 타고 흐르는 물줄기는 먹색으로 푸르르고, 산등성이에 피어난 꽃은 아득히 향기롭다지. 강징은 그가 그린 산수화를 직접 본 일이 있었기에, 세간의 평에 한치의 과장도 보태지지 않았음을 잘 알았다. 남희신은 붓을 과감하게 놀려 거친 선을 그리다가도, 때론 눈물이 날 만큼 섬세하고 여린 풍경을 ...
이제 이합화타적백묘사존 틀리지 않고 말할 수 잇다!!!그린 순서 기억안난다..ㅠ 맘에 안드는 연성도 많은데 그냥 싹 다 올리기ㅇ<-<++++++++맨 마지막장 얼하 280장 스포잇음!!!!!!!!!!!!!!!!!!++++++++++++++++++
무르익은 겨울은 사람의 것이 아니다 도토리와 벌레 먹은 밤을 알약처럼 삼킬 동안 길게 파놓은 굴은 나를 안아준다 너는 인생의 반 넘게 나를 사랑했다고 했지, 어린 우리는 그게 사랑인 줄 몰랐지, 나도 너를 사랑한다고 하면 깜빡 밤이 오고 말까 봐 숨겨놓고 있었지, 혀 밑에 서로 사랑한다는 말이 진주처럼 굳어갈 동안 여린 말이 꼬르륵 꼬륵 잠겨죽고 있었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