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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미입니다. 녁우에 환장한지 몇개월만에 용기를 내서 글을 써보았는데, 두서 없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두사미 인간인지라, 연재를 하는 게 맞을까 여전히 걱정되지만 완결까지 잘 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다소 유치한 요소가 많아,,취향이 탈 것 같아 유의해주세요! 해당 시리즈 글은 아래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미들 타임인 우석은 간만에 쉬는 날 모처럼 밖으로 나갔다. 원래 같았으면 집에서 빈둥 거리면서 영화를 봤겠지만,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좀 자르고 예쁜 옷도 샀다. 물론 영화관에서는 유니폼을 입고 있는지라, 사복으로 만날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랜 아이쇼핑을 통해 마음에 드는 옷을 구매했다. 언젠간 이 옷 입고 마주치겠지 싶어 산뜻하게 갈아입은 ...
자매님, 자매님은 절 만난 후 조금씩이나마 알게 되지 않으셨나요. 저희가 같은 길을 걷지 못하리라고 말이에요. 언젠가는 갈라지리란 것을요. 저는 자매님을 만난 처음부터 알고 있지는 않았어요. 아니, 사실 알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예전부터 수녀원을 떠나겠다는 다짐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되새겼거든요. 물론 그때는 그렇게 수녀원을 나가게 될 줄은 몰랐지만요. ...
태형이 연습하러 가고 거실에 멍하게 누워 있었다. 형 카톡 답 해야 되는데 뭐라고 하지? 엄청 멋있어요. 하면 되나. 시간이 훌쩍 지나서 아까 읽고 지금 답하기도 좀 그랬다. 동영상만 몇 번이나 더 봤다. 부끄러운 듯 웃으면서 좋아한다고 보고 싶다고 말하는 형. 지금 내 연락 기다릴까? 나도 보고 싶긴 한데. 형 생각하니까 젖꼭지가 간질간질. 아니 생각해서...
1. [지우랑 나와] [외식하고 들어가자] 한참을 냉장고 앞에 서서 저녁은 또 뭘 먹나.. 고민하던 정국은 마침 도착한 문자에 쾌재를 부르며 식탁에 앉아 핑크퐁에 푹 빠져있던 지우를 안아들었다. 지우야, 나가자. 핸드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지우의 팔 한쪽 한쪽을 들어 옷을 입히는 정국에게서 저절로 콧노래가 나왔다. 외식이라고 해봤자 맨날 가는 그 고...
*읽다가 설정이 좀 어색할 수 있는데 정식 글은 아니구요... 줄거리를 쫙 써내려갔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무튼 몇 시간 동안 이거 쓰고 앉았어가지고 그냥 묵혀두기 아깝고, 정식으로 다듬긴 귀찮고.. 그냥 올려봅니다. (무책임) 눈을 떴을 때 세상은 고요했다. 마치 세상에 남겨진 것은 나 하나 뿐인 것만 같이. 초록이 무성한 풀밭에서 한참을 누워있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소중한 수납가방마저 버리고 간 꾹의 운명은..
by 그늘아래 늘 함께였다. 그에게 마음이 열리자, 지민은 정말 정국이 좋아졌다. 술에 취한 척 정국의 등에 업혀 집으로 들어오던 날, 지민은 정국의 목에 입을 맞췄다. 정국이 멈춰섰다. 그러자, 지민이 다시 정국의 목에 입술을 붙였다. “나 전비서 아니, 전정국씨..아니다. 정국이 네가 좋아.” “... ” “나 다 알아, 너 나보다 두 살이나 어리더라....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 [특별편/달방편] [달려라 방탄 - VR편] "야.""....""...야.""...."휴. 왜 저러지는 지 모르겠어서 윤기가 가만히 정국을 쳐다봤다. 불러도 대답도 없고. 쳐다보는 거 뻔히 알면서 보지도 않고.한숨을 내쉬고 윤기가 비장에 카드를 꺼내들었다. 아아, 정말 이 방법은 써먹지 않길 ...
by 그늘아래 술을 마셨다. 이렇게 미친 척 술에 취하면 어디선가 자신을 찾아서, 다가온 그가 자신의 입으로 들어가려던 술잔을 빼앗아, 탁자위에 경쾌한 탁~! 소리가 울리게 잔을 내려놓고는, 자신을 가뿐하게 들어 그의 어깨에 손쉽게 걸쳐 업고는 기세 좋게 술집을 나서곤 했다. “어~어..이거 안놔..썅~ 이거 놔라. 짤리고 싶냐..어~” “....”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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