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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L[Boy'sLove]✖️ ✖️GL[Girl'sLove]✖️ 뜨겁기만 하던 호흡이 떨어진 입술 사이에서 흩어진다. 눈에 보이지 않았던 게 보이기 시작한다. 더 갈망하는 눈동자와 붉어진 볼, 흐트러진 호흡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말했다. 그렇다. 돌이킬 수 없다는 소리다. ' 미쳤지, 미쳤어 ' ' 미친 거야, 미쳤어 ' 한껏 어색해진 분위기,...
오늘도 좋은 밤 되셔욧^0^! *에스크는 요기↓ 따뜻한 응원이나 감상은 연성러에게 큰 힘이 됩니다아♪ https://asked.kr/miro030
삼일째 아침이 밝았다. 이제 내일이면 떠나야한다. 오늘까지 미련을 다 버릴 수 있을까? 경복궁 과거 한국의 왕이 지냈다는 궁을 찾아왔다. 여기서 그와 한복이라는 옷을 입고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난다. ‘어때? 왕 같아보이나?’ ‘응! 누가 애인인지 너무 잘생겼다~’ ‘누구 애인이긴~ 농걾 애인이지. 우리 애인님도 너무 잘 어울리는데?’ ‘그래?’ 한없이 웃...
*폭력성 집착광공x강수 “..자는 모습이 이리 예쁠 수 있나.” “잘 있으란 말은 하지 않을 거야. 이제 넌 내 알 바 아니니까.” “.. 간다.” 두 눈에 별을 박은 듯 빛나 보이던 두 눈도, 사람을 치울 때면 핏빛으로 변해 그 속에서 묘한 희열과 쾌감을 느껴오는 널 보아왔다. 내 앞에서는 전혀 다른 태도, 그럼에도 본인은 눈치채지 못하는 순수함. 그렇게...
다행히 카서스는 산에게 왜 그런짓을 했냐고는 묻지 않았다. 다만 그의 버릇처럼 길게 한숨을 쉬며 쓰디쓴 아메리카노를 빨았다. 산은 카서스가 생각에 잠긴 동안 허벅지를 다소곳이 모으고 앉아 아포가토를 뒤적였다. 평소에 이 카페의 아포가토를 좋아했던 이유는 아몬드칩을 주기 때문이었는데 오늘 그의 아이스크림에는 잘게 썰린 아몬드칩이 없다. 행운도 이제 막바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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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 끝에 간장 찍어먹는 정도로 매우 약한 맛이 나는 bl 절대 기대하지 마십씨오 “너넨 회사가 장난이야?!” 와장창! 깨지는 파열음과 함께 CEO 집무실의 분위기는 X창이 났다. 싸해지는 공기가 피부를 찌른다. 그 자리에 있던 대다수는 직감했다. 아.. 오늘도 칼퇴는 글렀구나. “회… 회장님 고정하시고…” “내가 지금 진정하게 생겼어? 이게 뭐야!...
'지민아, 밥 안 먹고 뭐해?' 정국이 방 안으로 들어가 누워있는 지민에게 다가가는데 ' 나 다이어트 할 거야' 지민의 말에 정국이 웃으며 받아치는데 '우리 돼지, 왜 또 그래 또 시작이야' 정국이 지민을 안아 지민을 보는데 '아, 돼지라고 하지 말라고, 나 진지해' 고딩떄부터 같이 동거한둘 정국이 지민이 장난인 줄 알고 더 장난을 치는데 '아아, 하지마 ...
2. 잔상과 환상; 그 사람은 잔상이었는가 환상이었는가 -파랑 잔상; 지워지지 아니하는 지난날의 모습 환상; 현실적인 기초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망상 "형" 흔히들 잔상이라고 하는가, 네 얼굴을 향해 손을 뻗었다. "...아직도 - 해요?" 아아, 잔상이 아니라 환상이었구나. 너라는 존재는 단 한 번도 내 곁에 머문적도, 스쳐간 적 조차도 없었다....
"일 다 끝났어요?" 역시 팀장이란 것들은 일도 없는지 저런 말이나 한다. "아... 뭐... 막 다 끝난 건 아닌데..." "내일 해요, 도와줄테니까. 밥먹으러 갑시다." 저럴거면 왜 물어보는 건지, 도와주긴 개뿔이 내일 야근 각이 선다. 맑수는 장승처럼 서있는 반공 앞에서 비척비척 짐을 챙겼다. "원래 퇴근이 늦어요?" 역시 부르주아들은 재수없다. "예...
동주가 엄마 손에 이끌려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1992년 4월. 날씨는 계절감을 잊은 듯 마냥 추웠다. 동주는 소매 끝을 끌어 당겨 찬 손을 소매 안으로 집어 넣었다. 그 순간 도착한 열차의 출입문이 열리고, 사람들은 두서없이 내리기 시작했다. 낯선 그 모습이 무서웠는지, 동주는 자신도 모르게 엄마 손을 꽉 붙잡았다. 그런 동주를 돌아...
“아, 관장님 보고 싶어서 왔다니까요.” “난장신이 이거 까부는 건 여전하구먼. 그나저나 태웅이 너, 지금 장신이랑 뭐 하냐?” “정리요. 장신이가 도와주니까 한결 수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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