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5월 21일, 토요일-맑음 서장은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았고, 난 팀이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예전부터 난 혼자서 내 나름의 방식대로 수사를 하고 있었다. 대부분 CCTV에도 찍히지 않는다면 그는 어쩌면...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5월 13일, 금요일-흐림 벌써 몇 명 째인가. 아니. 몇 십 명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지. 오늘도 복도에 걸려있는 수배서에는 내가 바라는 도장이 찍히지 않았다. 놈의 과하게 풍성한 머리가 꼭 목화솜 같았...
# 여름의 밤은 무섭다. 밤은 원래가 무섭지만 여름밤은 특히나 더 무섭다. 왜냐고? 빌어먹게도 존나 더우니까. 더운데 에어컨이나 선풍기도 없이 갇힌지 벌써 3시간째. 나는 지금 회사라는걸 망각하고 입고있는 옷을 죄다 벗어버리고 싶은걸 꾹꾹 참고있다. "누구없어요? 사람있어요!! 여기요!!! 여기...!! 여기... 씨발.. 사람있다고..." 누구에게 말도 ...
받았습니다 하나예요. #프로필#경계부저거 얼른 막으라고, 저거 또 설친다고. 저거 또, 저거 저기, 누가 하나 좀 막아달라고 부르는 거 같지 않니, 의 하나...... 하나 둘 셋 할 때 하나, 하나야. 하나야, 나는 너 하나뿐이야. 그럴 때의 하나. 하나, 스물셋, 백육십, 오십, 여성, 태어나기는 AB형, 경계부, #무자각 폭력성- 자각한 폭력성? 몸 ...
미카엘은 솔라의 일상이고 솔라가 남기고 싶었던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걔가 일반인이 아니게 되어버리면 윤아셀은 자기감정이 솔라를 여동생으로 여기는 건지 친구인지 연정인지 구분 안 했을 것 같은 게 좋음 그냥 그 모든 게 솔라를 향한 애정이고 실재하는 거라서 셀솔 절대 안 사귈 것 같지 않나요? 사귀더라도 형식상이고 연애~~~ 꺄아아 이런거 안 할 것 같음 하...
감사합니다.
성의 북문이 열렸다. 지척에 적을 두고 문이, 열렸다. 어미새에게 먹이를 구걸하는 새끼새마냥 누구든 들어와도 괜찮다는 듯. 이른 새벽 잠이 깬 장수 하나가 북문을 통해 나갈 시신을 살피기 위해 걸음하지 않았다면, 적군의 염탐꾼이 보고 당장에 기습해 올지도 모를 일이었다. 언제부터 이게 열려있었는가. 당장 걸어 잠궈라! 아침 잠 없던 장수 하나가 텅 빈 북문...
https://youtu.be/-pSJ4yosnfQ 형이 그랬었죠? 내가 형을 좋아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사실 그때 나도 모르겠다고 얼버무린건 장난이었어요. 알고 있었겠지만... 그런데 그 후로도 계속 생각해봤거든요, 정말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형이어서 좋은 것 같아요, 형이라는 사람이. 항상 곁에 있고싶은데, 형을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이상하잖아요. ...
안녕하세요. 이 포스트에 댓글로 글과 시리즈에 관해 궁금한 점을 달아주시면 최대한 답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인물의 간략한 프로필 (댓글 글자수 제한으로 🥲) --- 생각나는 대로 적은 프로필입니다. 하서진 (30세) 경찰대 외동 살짝 날카롭게 생김. 웃으면 수줍어보임. 말술, 거의 안 취함. 학창시절 두발단속에 절대 안 걸...
불현듯 들린 큰 소리에 하늘을 보았다. 여태 호그와트를 보호하듯 둘러싸고 있던 보호막에 금이 간 모양이었다. 틈으로 보이는 새카맣게 몰려오는 것들에 저도 모르게 밖으로 뛰쳐나갔다. 어떡하지? 제 지팡이 하나로는 보수할 수 없을 걸 알면서도 방어 주문을 몇 번이고 읇조렸다. 기다렸다는 양 비집고 들어오는 것들과 눈이 마주친 기분이 들어 한 걸음을 물러섰다. ...
여자는 거칠게 숨을 토해냈다. 이번에 태어난 장소는 숲속의 한적한 물가인가. 이전의 기억들은 아주 희미하지만 이 삶이 몇 번째로 반복된 삶이라는 건 느낄 수 있다. 혼란스러운 머리는 익숙하게 주변을 받아들인다. 햇빛은 새벽의 아름다운 손가락이 하늘을 가르고 있고 이슬이 초목에 맺혀 세상에서 가장 짧고 아름다운 조명이 된다. 몸에는 무엇도 걸친 게 없지만 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