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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처음 만난 것은 김씨 형제중 차남인 김남준이었다. 마녀인 이브에게 엘프에 대해 물어볼수는 없었기에 공작가의 도서관에서 엘프와 정령에 대한 책을 빌려서 읽고 있었다. 그날도 빌린 책을 가져다 놓고 새로운 책을 읽으려도 도서관에 들렸을 때였다. 오래되고 분량이 적은 분야의 책들은 대부분 구석에 위치해 있었다. 이제 이세상에서 이종족을 볼수 없기에 전설로만 취급...
대단한 원작파괴가 일어난 저녁만찬 이후 나는 공작의 약속대로 동관으로 방을 옮겼다. 동관은 중요한 손님이 올 때 내주는 별채로 그 위용은 다른 별채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였다. 공작 입장에서는 마녀중 한명이 공작가에 머무르며 그 제자를 가르치는 것을 제법 중요하게 생각한 듯했다. “좋은 아침입니다. 아가” “좋은 아침이에요. 이브” “어제 어디까지 진도...
“신고식은? 아니다. 신고식을 했으니깐 확정되었겠지” “네, 운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그래, 차일로 부인이 손쓰지 못하는 시기에 들어왔으니깐 말이야” “다른 두명과의 관계는 형제라고 합니다” “스스로 약점을 옆에 두는 멍청이라...” “..경고 할까요?” “우리가 경고하지 않아도 할 머저리들은 많잖아? 그리고..” “?” “엠마는 그런거 싫어하잖아?” ...
횡성호수 둘레길 ‘장터 가는 사람들’ 길에는 아버지 횡성한우 고삐 잡으시고 어머니 더덕 포대 머리에 이시고 누나는 콧등치기국수 옹기 머리에 이고 나는 안흥찐빵 입에 물고 바지랑대 휘두르는 읍내 오일장 가는 시간이 멈춘 채 풍경에 물들어 있다 횡성호 둘레길 망향의 동산 길을 가면 바람이 만든 은빛 물결 속에 오순도순 다섯 마을 사람들 정겨운 이야기 구름에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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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현재 이어보기 분량은 개인사정에 따라 유료로 전환합니다. 비공개 기능이 없는 포스타입에서 기존의 포스트들은 유지시키고 싶어 본 작품 재작업 전까지는 100,000포인트로 전환됩니다. 포인트 가격이 매우 나가 보지 않으실 거란 선택을 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높인 포인트 맞습니닷. 양해 부탁드립니다. 곧 다시 만날 날만 기대하며 건승을 빕니다. # 창작물의...
남돌 호모판 통틀어서 만들어봣음 1. A. 나는 호모를 할 때 얼굴합 먼저 본다. B. 아니다. 얼굴합보다는 성격이나 능력치 등에 끌린다. A --> 2번으로 이동 B --> 3번으로 이동 2. A. 역대 내 왼들은 얼굴 선이 굵은 미남상이며, 역대 내 수들은 선이 얇고 여리여리한 미인상이다. B. 아니다. 역대 내 수들은 선이 얇고 여리여리한 ...
주말 잘 보내셨나요? ㅎㅎ 따수운 붕어빵과 시원한 귤을 드시며 배를 똥똥 두드리는 주말을 보내셨기를 바랄게요.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 -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배경 등은 모두 창작된 것으로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폭력, 욕설, 약물, 불법 등. 불편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인 척 하지 마.” “보호자 맞아.” “우리 엄마세요?” “엄마 친구.” “엄마 친구? 너랑 나랑 한 살 차이..” 원영은 말을 잇지 못했다. 채가듯 잡힌 손목은 반항조차 할 수 없...
백조의 호수 - 完 6부 로트발트 뷔가 다시 눈을 떴을때, 아쉽게도 천국은 아니었다 탑 꼭대기의 침대 위였고 주변이 좀 정신사납게 어지러웠으며. 얼기설기 잘라낸 침대보와 이불 등이 가위와 함께 바닥에 널려져 있음 어디서 찾아냈는지 각종 물약병들,말린 풀,마법재료랑 찧어놓은 약초가 절구에 담겨져 있고. 대야와 커다란 양동이들에 자신을 닦아낸핏물이 담겨있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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