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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작순서-> 입금-> 입금확인-> 제작-> 1차 컨펌-> 수정-> 2차 컨펌-> 수정-> 확인 후 제작 완료-> 전달 - 제 글에 대한 2차창작 및 유출을 금합니다. - 제작순서는 입금순서로 제작됩니다. - 작업 기간은 1주 ~ 4주로 예측되며 애니,드라마 같은 경우 캐해가 필요하며 그 시간만큼 작업기간...
달빛의 아래에서 춤을 추는 여인, 길을 걷던 사람도, 바쁘게 달리던 사람도 모두 멈추어 그 광경을 바라보았다. 달빛에 비친 얼굴은 너무나 하얗고 또 빛이 났다. 분홍빛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입술은 너무나 매혹적이었다. 가느다란 손가락은 세상을 더듬는 것 같았고, 매혹적인 눈빛은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것 같았다. 달빛의 아래에서 춤추는 그야말로 월하미인(月下美...
* 캐붕 가능성, 설정 날조 有 그동안 떨어져 지낸 세월을 보상이라도 받으려는듯, 매일 뜨거운 밤을 보낸 덕에 듦주에게 아이가 생기는데.. 임신 사실 알게 된 계기는 이랬으면 좋겠다. 듦주 몸이 한동안 좋지 않아 사네미가 매일같이 걱정하던 시기.. 대충 카마보코대가 사네미랑 만나야 되는 일이 생겨서 저택까지 찾아 오는데 사네미가 지금 듦주 아프니까 꺼지라고...
이벤트 클리어시 [프루플라스]를 영입할 수 있습니다. 시점은 메인 2장 진행 시점입니다. 의역, 오역 있습니다.캐릭터 이름도 어느 발음이 맞는지 몰라서 틀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수정, 삭제 요청을 받으면 해당 게시글 시리즈는 변경 또는 삭제가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아직도 이따금, 머릿속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나를 깎아내리는 말과, 사정없이 때리는 타격음. 그 사이에서 약해 보이지 않으려고 비명을 참아가며 신음을 흘리는 나. 그리고 잠시 뒤 들려오는 나은이의 날카로운 비명. 트라우마라고 하던가. 아마 이 짙은 그림자는 앞으로도 계속 내게 달라붙어 나를 괴롭힐 것이다. 주변의 좋은 사람들 덕분에 조금은 옅어진 것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자네의 몸에서 부패를 몰아내는건 불가능에 가까워." 너무 오랜시간동안 함께한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금 자네가 부패의 힘을 다루고 있지 않나. 인후의 앞으로 따뜻한 차를 내밀며 종려가 차분히 말하자 그 옆에서 함께 대화를 듣고 있던 소는 약하게 고개를 숙였다. 인후와 취결언덕에서 무기를 맞대던 도중 느껴진 날카로운 통증은 부패의 힘이 맞았나보군, 여지껏 ...
그라하 티아와 설정이 있는 빛전(여비에라) 드림 글입니다. 주의 파판14 - 5.5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등장인물이 다수 출현해서 그라하의 비중이 많지는 않습니다. 자캐 설정 주저리가 많아 지루할 수 있습니다. 둘 사이에 제 3자가 난입해 이야기가 진전되는 종류를 불호 하신다면 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너무 길어 전, 후 편으로 나눴습니다 왜 이렇게 ...
이름 : 당소여 소속 : 대사천당가 직계(?)(주워짐, 양녀) / 화산 식객 나이 : 21 외모 : 검은 흑발에 긴 머리, 짙은 녹안과 새하얀 피부. 별호 : 사천제일미, 독룡, 암선 성격 : 친한 사람에게는 한 없이 관대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너무나 차가움. 다만 호기심이 있는 상대에게는 먼저 다가가며 어느정도 참아줌. 무공 : 청명도 인정하는 ...
*최종본에서 약간의 수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전체 내용에서 발췌된 부분으로, 회지의 시작 부분이 아닙니다. 매년 찾아오는 봄, 여전히 귀와 뺨을 감싼 추위, 어제와 똑같은 오늘. 특별할 것 하나 없음에도 툭툭 꽃망울이 열리는 벚나무 가지는 사람들의 가슴을 울렁이게 한다. 3월의 어느 밤이었다. 박문대는 시린 손을 주머니에서 꺼내 숙소 현관...
안녕, 피츠. 좋은 방학 보내고 있으련가 모르겠네. 편지를 꼭 보내달라고 했던 말이 조금 늦게서야 생각이 나서, 한 번 편지지를 꺼내봤어. 네게 선물하고 싶은 것도 있었고 말야. 머리끈을 가지고 싶다길래, 몇 개 동봉해서 보냈어. 너와 최대한 비슷한 걸로 골라봤는데, 잘 어울릴지는 모르겠네. 개학날에 가져와줄래? 마음에 안 들면 말고. 예상했을지도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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