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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모연희 우리 여기 좀 들어가자.” 오세훈이 환한 조명의 드럭스토어 앞에 멈췄다. “한국은 이런데서 약 안 팔아." “하여간 모연희 대가리에 약 생각밖에 없어. 그런 거 아니야.” 오세훈이 나를 끌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순식간에 온갖 화학물질 냄새가 훅 끼쳐온다. 그러고보면 한국에선 가본 곳 자체가 없다. 이런 곳도 드라마나 영화로만 구경해봤다. 생각보다...
새삼스럽다고도 하기 웃길 정도로, 필름 카메라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똑딱이’ 부터 라이카에 이르기까지 필름 카메라는 늘 수요가 존재하고 있다. 이미 디지털로 사진의 패러다임이 넘어간 지 한참 오래되었지만 사람들은 필름 카메라를 사고, 팔고, 고치고, 또 쓴다. 여전히 충무로에는 사람들이 왕래하고, 중고거래 사이트에도 필름 카메라를 사고 파는 글이 무척 ...
온몸이 욱신거린다. 커다란 바위가 누르는듯한 통증을 이겨내고 눈을 뜨니, 새하얀 천장과 약품 냄새가 나를 반겼다. "여긴..." 병원? 몸을 일으키자 얼마 안 가 풀썩 쓰러졌다. 팔이 몸을 지탱하지 못하거니와, 두통이 심했기 때문이다. 혼자만 있는 병실은 고요하기 짝이 없었다. 드라마를 보면 이럴 땐 가족이나 간호사가 있던데, 타이밍 한번 나쁘네. 침대 옆...
말투/호칭/오타 주의가독성 안 좋음12,064자부끄러워져서 지우려다가 유료발행으로 바꿉니다... 별 내용 없어용 ㅠㅠ
메이코 아버지의 가게에서, 여러가지 도와준다며? 효도하고 있네. 안 그런가? 나는 그냥 가게에 와 주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하는 것 뿐이야. 메이코 아아, 손님들, 아버지의 팬이나 지역의 뮤지션들이 많은 것 같네. 안 응. 게다가 오래 만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접객이라기보다는, 이제 잡담하는 거네. 메이코 후후. 안쨩을 보고 있으면, 아버...
*리얼물에다 그런 소재를 끼얹었어요. 진짜 소재 빼고는 그냥 막 현실적인 느낌으로 쓴 글인터라.. 불편하시다면 얼른 뒤로가세요... 1. 처음 “윤기형 쉬고 있대요?” “어, 자고있대. 아직 수액 맞고 있긴한다던데..” 지민의 걱정가득한 목소리에 남준은 답을 하면서도 끝을 흐렸다. 그렇게 또 다시 정적이 찾아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왠 통보가 날라왔다. “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메가버스 김른' 나, 연제는 황실의 안정을 위해 후궁을 들이기로 하겠습니다. 연제, 김갑환의 발언은 엄청난 큰 파장을 일으켰다. 황비도 아닌 후궁들로 궁을 가득 채운다니. 신하들의 반발이 커져갔지만 김은 듣기 싫다는 듯 손을 저었다. 그제야 조용해진 국무장에서 김은 언제나 옆에 데리고 다니는 재상 전훈은 여유있는 표정으로 손에 있는 두루마기를 펼친 뒤 ...
수줍음이 많다. 낯을 많이 가린다. 지금의 쿠로오 테츠로를 아는 사람이라면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수식이라 단언할 것이다. 이사를 오기 전까지 살았던 동네에는 오래 머문 만큼 친구도, 배구팀도 있었지만 낯선 곳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새로운 팀을 꾸린다는 것은 어린 쿠로오에겐 너무 어려운 과제였다. 덕분에 나이가 비슷하면 절로 친해질 거라 믿는 어른들에 의...
White Night ver. 트리거제거 w.by 김레씨 ...아. 탐사자는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힌 이마를 문지릅니다. 하지만 지지하고 나아갈 것이 있어서 다행이죠. 당신은 발견한 벽을 따라 다시 걸음을 옮깁니다. 눈 앞의 풍경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백색입니다. 세계가 백색에 잠식되기 시작한 지 보름째. 주변에서 미약하게 들려오는 소리는 정부에서 당신에...
이사갔습니다!!! 여기에서 읽어주세요 : https://now-and-forever.postype.com/post/13980928 07. 지민은 정국을 기다렸다. 남준의 말로는 머지않아 정국이 돌아올 거라고, 국내 출장이니 일주일 안으로 복귀할 것이라 했다. 지민은 정국이 돌아오면 그를 반갑게 맞아주고 싶었다. 가이딩이 듣지 않고 약물이 듣지 않는 ...
밤샘 현장작업으로 녹초가 되어 청으로 돌아온 미수반 멤버들. 많은 땀을 흘리고 돌아온 그들은 이젠 일할 기운이 별로 나지 않는 듯 하였다. "하..다들 좀 쉬죠? 너무 힘들다.좀 자요 모두." 하지만 그들의 쉼은,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우리 뭐 놓고온 거 없겠죠?" 플래그인가. "야 하지마.플래그 세우지 마.제발 하지마..움직이기 싫어.." 그 플래그는 ...
:: 절대로 하지 못할 것의 이름을.(♪) :: 짧게 끊어지는 말과 달리 자신은 진심이었다. 아니, 언제나 자신은 진심이었다. 제 말이 타인에게 어찌 받아들여지는지 그것을 고려하지 않을 뿐이다. 눈앞에 마주한 상대는 제가 각별히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존재이기에.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난 신분의 존재이기에. 그러한 인식은 비단 당신에게 국한된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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