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결혼하기 전에는 매일같이 약속을 만들어 나갔다. 약속이 없는 날에는 클럽에 가거나 술집에 가서 하룻밤 상대를 찾아 밤을 보냈다. 성인이 되고 독립을 한 뒤로 쭉 이어져 오던 일상이다. 비록 처음 만난 타인 일지라도 사람의 체온 없이 긴 밤을 홀로 버티기가 버거웠기 때문이다.물론 결혼을 한 뒤로는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정략혼이라도 결혼이다. 그 정도의 도덕...
#머니게임_전력 '후회는 없어' 주제를 이용한 연성입니다. 영원한 비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절대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 당사자가 굳게 믿었던 허 부총리의 살인에는 목격자가 존재했고, 철저히 차명으로 꽁꽁 숨겨 관리하던 조희봉의 건물과 유진 한과의 유착관계는 뜻밖에 자신의 입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혜준은 1년도 채 되지않는 공직생활동안 비밀이라는 그럴듯한...
아츠시가 포트마피아인 츄아츠로 아츠시가 츄야 오탁쓰는 걸 정말정말 싫어했음 좋겠어. 다자이 없으면 죽는 거고 무효화 시켜주더라도 어쨌든 체력소모가 큰 건 사실이니까 당부하고 또 당부한다. 츄야상 다시는 오탁 쓰지 마세요. 근데 또 츄야는 아츠시가 덜 고생했으면 싶어서 야금야금 쓰겠지.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은 다자이를 가둬둔다! 곁에 다자이가 없으면 아무리 ...
시라부 이름 라부잖아요. 텐도가 장난치기 딱 좋은데? 세미세미 이전에 라부라부가 있었다. 친하지도 않은 선배가 맨날 라부라고 불러서 빡친 시라부. 왜 저러는 거야; 하면서 꾹 꾹 참아 넘김. 여기서 시라부는 세미 짝사랑하고 있지롱. 근데 너무 잘 숨겨서 게스몬스터 텐도도 눈치 못챔. 하루는 세미가 러브레터 받아서 기분 ㅈㄴ 안좋은데 세미 근처에서 텐도가 라...
“노아씨는 어떤거 좋아하세요?” 쇼파 위에 흘러내린 솜사탕 마냥 앉아있던 유진은 문득 고개를 들어 말했다. 존재 만으로도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노아는 유리컵을 닦다 말고 유진에게 시선을 돌렸다. 반짝이는 금안이 유진과 마주하고는 모르겠다는 듯이 고개를 기울였다. “음식이요.” 깨끗하게 닦인 유리컵을 내려놓았다. 카페 조명이 유리컵을 타고 노아의 머리칼에...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고신원이 살아 가고 있는 이 세상에 대전쟁이 가까워지고 있었다. 정부군의 경계는 더욱 삼엄해졌다. 그들은 반란군 비슷한 꼬락서니만 봐도 생포를 하고, 폭행 했다. 고작 자유를 갈망했을 뿐인 평범한 국민들은 알 수 없는 죄목을 달고 국가 앞에 죄인이 되었다. 분노하는 신원의 옆에서 창구는 그의 손을 꼭 쥐었다. 형, 일단 살아야죠. 살아야 그들의 복수를 하죠...
헤이븐//앤//허스 게임으로 떨어진 미돌쿠고 보고싶다...게임인데 죽으면 진짜 죽어버리는거라 악착같이 살아남으려고 용쓰는 미돌과쿠고 ㅠ 둘이 배 쫄쫄 굶주리면서 베리 따먹고 뿌리식물 캐먹고 이젠 게임을 벗어나는게 문제가 아니라 오늘 당장 먹을 것 찾는게 큰 고민인 두 소년이 우여곡절 끝에 작물 심고 물고기 잡고 곰잡고 사람까지 잡는거.. 둘 다 개성은 온전...
우리가 누군지 묻는 다면! 서 희, 21, XX, 176, 57 이름 서 희 나이/국적 21 / 대한민국 성별 XX 키/몸무게 176, 57 외관 캐릭터 머리색은 서 한 프로필 쪽에서 참고해주세요. 성격 으엑, 뭐야 그건? 못생겼고.. 삐쩍 마른 것이 너 닮았다. 아~ 이거 절대로 칭찬이니까! 널 비하하거나 그런거 아니니 그냥 좋게 받아들여 친구~! 장난기...
*사진에 문제 있을경우 말해주세요! *실제 인물들이 아닌 가상 인물이 있습니다!
#퇴근 길, 병원 응급실 앞 민하는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하려 발걸음을 옮기다가 쏴아아-하고 쏟아지는 비를 보고 발걸음을 멈췄다. 비가 내린다고 했었나...? 예상치 못한 비소식에 우산을 가지고 오지도 않았고 그리고 내리는 비를 그냥 맞고 갈 수 있는 양보다 훨씬 많이 내리는 비에 민하는 오도가도 못하고 그냥 우두커니 서서 내리는 비를 바라보았다. 멍때...
NO. 369958 윤영호 31Y 181CM 6nKG 작가 라이터 담배 다섯 개비 왼손 약지에 반지 아파트 앞을 한참 떠돌아다니던 길고양이가 집으로 들어온지 며칠이 지났다. 사람과 함께 지내던 고양이인지 사료를 부어주면 주는대로 입질을 해대고, 물을 떠다주면 주는대로 할짝였다. 글을 쓰던 손을 할퀴어도 옆을 지켜주는 마당에 뭐라 다그치지는 못 하는 일이 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