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정원 가운데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월령수는 늘 예나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다 말라 비틀어져 썩어버린 것도, 생기로 가득해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것도 아닌, 그저 꿋꿋하고 굳게 자리를 지키기만 하는 나무였지만 예나는 언젠가는 그 나무도 화려한 꽃잎들로 뒤덮일 거라 믿었다. 낮이 되어 손님들이 하나둘씩 객실로 들어가 잠을 청할 때 즈음이면, 만월도 예...
문대 마우스 커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 마우스 커서를 귀여운 문대로 바꿔서 사용해보세요~ 재가공, 재배포는 금지입니다! 파일 두 개를 다운 받으시고 아래 순서대로 적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위의 다운로드 파일을 C:\Windows\Cursors 에 붙여넣기 합니다~! 여기 안 넣으면 재부팅하면 원래 포인터로 돌아가더라구요 ㅠㅠ 1 검색창...
혈룡 천씨를 보니까.... 진짜 어지간히 전쟁이라는 경험이 쌓인 장군이라면 새하얀색을 두려워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연하겠죠? 적들을 손아귀에 쥐고 절망과 희망을 오고가게 하면서 우롱하다가 마지막에는 전부 죽여버리는 거잖아요. 긴장감을 희망을 주어 몰아냈다가 절망을 심장에 박아넣는거죠. 후퇴하는 적들이나, 승리를 얻어낸 아군이나 그 모습을 보...
(BGM.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뭐든 적당한 게 좋았다. "소주 얼마나 타?" "적당히." 소맥에 소주도 적당히, 밥도 너무 살 찌지 않게끔 적당히, 운동도 죽지 않을 만큼만 적당히, 일도 입에 풀칠하고 살 정도로만 적당히, 그리고, 인간관계도 적당히. 너무 깊지도 얕지도 않은 관계가 좋았다. 일 있을 때 연락하고 가끔 만나서 밥 먹고 술 먹고, 진지한...
#프로필❝ 오기 싫었는데 끌려왔어 ❞─이름 : '클라우드' 핀 다나 (Claude pin Dana)종족 : 천인조 인수 나이 : 23작위 : 백작성별 : 남키 / 몸무게 : 170cm / 56외관 : 댓첨 + 같은 가문의 다른 사람들보다 날개가 짫고 항상 장갑을끼고다닌다 장갑을 벗으면 보이는 손의 자잘한 상처들은 그가 살기위해 악착같이 노력했다는것을 보여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약간의 트리거 워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_ 본 이야기는 인재 고등학교 안내문에서 이어집니다. 흰 화면으로 읽으신 후 검은 화면으로 전환하여 읽어주세요. 사소한 하루에 약간의 변화는 항상 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 오늘은 물리 선생님이 들어오지 않는다던가, 담임 선생님이 종례를 늦게 들어오신다던가. 아니면 사람 한 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거나. ...
동양+수인 세계관 강대국 '천응(天鷹)'의 대장군 류청우 x 약소국 '자(𪕊)'의 열세번째 왕자 배세진 되는대로 막 써서 고증이고 뭐고 1도 없는(또한 없을 예정인) 야매짭어쩌고동양수인물 입니다. 진짜 아무것도 없음......... 일단 청우배세고요.............. 그냥 토막썰인데 쓰다보니 트윗으로 올리기 길어져서 포타로 올림. <이야기의 시...
* 아래 썰을 바탕으로 쓴 2차연성입니다. * 편의를 위해 나츠메의 어투 반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가볍게 써서 완전하지 않으니 편하게 읽어봐주세요 :) 수정은 중간중간 할 예정입니다. 01. “오늘도 있네.” 텅 빈 교실 안, 본능적으로 이끌려 들어 온 3학년 교실에서 나츠메는 익숙하게도 한 책상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음침하게 네 모든 글을 훔쳐읽고 필사하고 외우고 미친 짓을 반복해 말도 안되는 죽음을 선사하고 제발 살아달라고 빌어 네가 살아나자마자 목을 졸라 죽이고 싶어 새끼 고양이보다 연약한 너는 나를 짓밟고서 강인하게 지칠 줄 모르고 자라난다
그런편이죠. 새하얗고 티클 하나 없는 비늘에 피 한방울 닿지 않아 사람을 죽인지도 모르는 상태이지만 그와 함께 전장을 향한 사람들은 알고 있죠. 미나토가 얼마나 잔인한지... 그리고 얼마나 막무가내인지. 승기는 줄 수 있어요. 물론 해줄 수 있죠. 근데... 그게 얼마나 갈까요? 사람이 가장 방심이 심할 때는 희망이라는 것을 가졌을 때 입니다. 미나토가 그...
1.5 뒷장추가 0.5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