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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체크하면 끝! 투두리스트 / TO DO LIST 🌺 15 해야할 일, 하고 싶은 일을 적어서 스마일에 체크하면 끝! 쉽고 간편하고 예쁜 체크리스트 :) 하나씩 저장해뒀다가 쓰면 편리합니다~ PDF 파일과 사진 압축파일이 있습니다!
오딕(https://audicspace.com)을 사용해서 엽편 〈자살하기에는 너무 늦어 버려서〉를 오디오로 구현해 보았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audic.page.link/37HL
배경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몰입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휴게실은 이쪽이에요.” 노아는 먼저 힘겹게 걸음을 뗐다. 그는 손을 길게 뻗어 계단 옆쪽으로 난 모퉁이를 가리켰다. 노아가 가리키는 곳으로 시선을 돌린 예준의 얼굴이 미묘하게 구겨졌다. 그쪽으로도 복도가 더 있었구나. 미처 그쪽까지는 살피지 못했던 예준은 노아를 당겨 제 등 뒤로 숨겼다. 예...
"우와, 이게 다 뭐고?" 프레이아는 옷을 침대 위에 가지런히 걸어두었다. 객실은 거의 비어 있었고 조용했다. 레이나와 마키나는 바에서 즐겁게 수다를 떨고 있었고, 테이블 위에는 잠에 떨어진 낯익은 그림자도 있었다. "좋아하는 거 다 아는디." 어두운 프레이아가 술잔을 흔들었다. "내가 산 거여. 요 당구대라는 것이 헐값에 나와있었고마. 인간의 마음, 내 ...
형이 죽었다. 들고 있던 봉투를 내팽개치고 달렸다. 그날따라 의족이 삐걱거렸다. 떨어진 모자를 줍지도 않고 절룩절룩 뛰었다. 뒤에서 동네 꼬마애들이 절름발이니 허수아비니 깔깔대는 데에 시선도 주지 않고 달렸다. 나중에는 거의 기었다. 다리가 없는 것처럼 기었다. 간절하게 기었다. 형이 보면 뭐라고 하겠다. 기껏 사줬는데 땅바닥을 기어 다니고 있냐고. 살아...
20XX.03.07 Dear XXX, 있잖아, 나는 말이야 가끔은 그냥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그 감정에, 굳이 굳이,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굳이 레이블을 달아주고 싶어. 그래서 오늘의 이 감정은 아마 호르몬으로 인해 생긴 거 같다, 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사실 진짜 호르몬인지는 모르겠어 그냥 단지 헛 구역질나는 모호함을 참기 싫을 뿐이야. 오늘 아침에 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0XX.03.02 Dear XXXX, 안녕, 오늘도 이렇게 편지를 보내, 오늘은 빗 소리를 듣다가 너 생각이 났어, 그러다 나도 모르게 글을 써봤어, 너가 보낸 하루가 어떨지 너무나도 궁금하지만, 사실은 말야, 조금은 이기적이지만, 너의 이야기보다는, 공감을 받고 싶은 하루야 그래서 이렇게 또, 대답 없을 편지를 보내봐. 속에서 일렁이는 감정이 힘을 얻어...
브로큰 멜로디스 들으면서.. 영화 <동감>이나 <시월애>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냥 롱디가 아니라 아예 다른 시간대?를 살아가는 롱디 어떤데요. 남주는 못정함......... 왜인지는 몰라도 어릴 때부터 레트로 물건에 집착하던 여주. 그러다 아예 전문적으로 그런 물건들을 수집하게 됐고, 그 물건들을 영화, 드라마 촬영에 대여해주는 일을 ...
의역/오역 다수 있음. —— Valentine's Day 발렌타인 데이 원본 보이스트윗: https://twitter.com/Vox_Akuma/status/1625492049243033600?s=20 I wish I could be spending Valentine’s Day with you. 너희와 발렌타인 데이를 함께 보낼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I...
UNION 소개 괴수 등급 신인류 소개 세상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었을까. 2000년대의 수많은 학자들은 몇 백년, 몇 천년 후를 상상하곤 했다. 순간이동을 하거나, 다른 행성으로 쉽게 이동하는 등의 우주를 자신들의 휘하에 둔다는 상상을. 어쩌면. ' 그 사건 '은 인류가 자만하지만 않았더라면. 막을 수 있었을까? 지금은 현재 □ □ □ □ 년대. 그들...
"형.." "응?" "형은...안도와줘도 되요?" 이성의 끈을 잘 붙잡고 있던 재현에게 도영이가 돌을 던졌다. 재현은 도영에게서 이런 질문을 들을 꺼라곤 상상도 못 했다 . 솔직히 도영이 도와준다고 하면 ' 어휴 감사합니다 ' 하고 엎드려 절해도 모자르지만 그러기엔 도영이 학생이란 신분은 마지막 마지노선이었다. 지금도 고백을 제대로 하지 못 하고 있는 이유...
Main. 레퀴엠[Requiem]. 고대 엘리안 왕국 시절의 특별한 역할을 수행한 마법사의 가문이며,허나 어째서인지 세상과는 꽤나 동떨어져있던 어느 수수께끼의 여성 마법사 가문. 엘리안 왕국 시절에서 꽤나 신기한 이들이라며 이름이 나름 알렸던 가문이었는데, 이유는 가문이 주요로 하는 역할과, 가문 특유의 마법때문이다. 마리포사[Mariposa]. 그냥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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