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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이름 : 이름없음 2017/12/16 00:07:32 ID : - 친구랑 콧쿠리상 했는데 좆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름 : 이름없음 2017/12/16 00:10:04 ID : - 풀어봐 3 이름 : 이름없음 2017/12/16 00:11:32 ID : - 편의상 친구는 M이라고 함 아니근데 ㄹㅇ 지금 상황 개망한듯? 참고로 콧쿠리상은 내가 하자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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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테이코, 오메가버스 (적재홍) 하이자키의 어울리지 않도록 하얀 목덜미에는 선명한 잇자국이 남아있다. 물리던 중 몸부림을 쳤는지 제대로 된 타원형이 아닌, 울퉁불퉁하고 뒤틀린 모양을 가졌다. 며칠 전 아카시 재벌의 독자가 보건실에서 농구부의 문제아를 억지로 물어뜯었다는 소문은 과연 사실인 듯했다. 두 사람 사이에 동의는 없었다는 말도. 하이자키는 한 ...
“비키십시오! 위무선은 운몽 강씨 사람입니다!” “강 공자. 지금 망기는….” “아무리 혼약한 사이라 하더라도 남 공자가 이래서는 안 되는 겁니다!” 마동토벌은 끝났지만 세상은 여전히 시끄러웠다. 운심부지처라 해서 그 소란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여름 볕이 내리쬐는 운심부지처 한 가운데, 연화오로 돌아가지도 않고 곧바로 북방진으로 찾아온 강징은 저를 막아서...
리조토 네로는 키가 참 크다 싶었다. 눈을 끔뻑거리며 입을 헤 벌리고 있으니 리조토가 뭔가 이상한게 있냐고 말하길래 고개를 급히 저었다. “가까이 가니까 참 크다 싶어서….” “키말인가?” “응. 리조토 키는 몇이야?” 190정도일까. 나직하게 흐르는 목소리에 입을 벌렸다. 엄청 크네. 저절로 박수쳤다. 리조토는 살짝 어렴풋이 웃으면서 그런가. 하고 머리를...
눈이 번쩍 떠졌다. 오늘도 역시나였다. 시도 때도 없이 행복했던 시절의 꿈을 꾼다는 것은 비참했다. 아무리 과거를 묻고 현재를 치열하게 살아가려 노력해봐도, 뇌리 깊은 곳에서는 그때 그 시간을 끊임없이 갈망하고 있다는 반증이었기 때문이다. 눈꼬리 끝에 걸려 있던 눈물을 스윽 훔치고 상체를 일으켰다. 암막 커튼에 의해 따사로운 햇살이 단단히 가로막혀 있는 것...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폭군 한유진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땅을 갈랐다. 향락에만 젖은 왕을 처단하자는 목소리는 이제 더이상 숨길만한 것이 못 되었다. 모두가 그를 꺼렸고, 모두가 그의 죽음을 바랐다. “…어찌 이리 되셨습니까.” 왕의 무능은 백성의 삶을 괴롭히니 노력해야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던 사람이었다. 유현의 손을 잡고 한 번 세상을 아름답게 바꿔보자고 ...
삽시간에 어두워지자 가장 앞 열에 있던 온조가 고함을 내질렀다. 그는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주변에 어서 불을 켜라고 성화를 부렸다. 비교적 뒤쪽에 있던 위무선은 차갑게 식은 손을 쥐다 펴기를 반복했다.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 누군가 다 들리도록 수군거렸다. “위 공자는 오행술이 뛰어나다던데 왜 가만히 있는 거요?” 하나둘씩 횃불이 다시 타오르던 때였다. 멀리서...
호그와트에서 가장 지루하다고 악명 높은 마법의 역사 수업 시간, 킨다이치는 평소보다 더 집중을 못 한 채 펜의 깃털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카게야마와 쿠니미 앞에서는 내색하지 않았지만, 사랑의 묘약이라니! 로맨틱하지 않은가. 킨다이치는 자신만의 생각에 빠져 습관처럼 깃털을 입으로 가져갔다. “에벱. 이게 뭐야.” 깃펜을 너무 오래 만진 탓인지 깃털이 축에서...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은 거리에선 걸음을 옮길 때마다 마른 먼지가 피어올랐다. 배낭에 매달린 물통을 더듬으며 마지막으로 물을 마신 때를 가늠하던 레오나르도는 잠시 망설이다가 손을 떼어냈다. 입술은 바짝 마른지 오래였지만 아직은 버텨야 했다. 묵묵히 발걸음을 옮기면 문득 멀리서 이정표 하나가 있음을 볼 수 있었다. 오랜 시간 풍화되어 글씨를 제대로 알아보기 ...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함화당 마당. 심창민은 자신의 직장을 좋아하는 편이었다. 철밥통이지, 승진 확실하지, 야근 없지, 출장 없지. 무슨 행운인지 직속 상사와 동료들마저도 제법 상식적인 사람들로 얻어걸렸다. 이조의 일은 농담으로도 재미있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창민은 노동의 신성함을 믿었다. 지루한 일도 일이고, 누군가는 해야 한다. 그 누군가가 책...
칼리안은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손 끝은 쉴새없이 톡톡 책상 끝을 두드렸다. 깊은 생각에 빠질 때면 습관처럼 튀어나오는 동작이었지만 오늘은 초조함이 간격을 잡아먹어 유독 짧았다. 320호 경영대학 경영학과 1X학번 칼리안 카이리스 인문대학 서양사학과 1#학번 플란츠 브리센 같은 학교에 입학했으니 언젠가 어쩌면 한번쯤은 보겠지 싶었지만, 이렇게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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