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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건전 계약 > BTS fan fiction김석진 x 민윤기w. 헤일리 #진슙 #BL #고수위 #성인#판타지 #로맨스 #코믹 #달달물#다정공 #절륜공 #유혹수 #당돌수#에로꽁냥 #악마와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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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인다. 죽여버리고 말 것이다. 그리 울부짖으며 비에 젖은 진창을 뛰어가던 시절이 있었다. 창을 휘둘러 심장을 베고 한 손으로 적의 목을 비틀어 꺾으면서도 시선은 한 사람만을 향하던 세월이었다. 오로지 너를 향한 증오로만 살아왔는데 내 전생은 그야말로 패배로만 가득차 결국 나는 너를 죽이는 데에도, 사랑하는 데에도 실패하고 말았다. 복수하고픈 열망. 그럼에...
*첫 번째 사진을 도영으로 잘못 올려 수정했습니다 "여주야 오늘 사진 찍은 김에 정리 좀 하자" "아 좀만 더 누워있다 하자" "나 집에 간다?" "...치사해" 1. 한강 산책 "나 좀 늘었지" "오~ 처음엔 진짜 못 찍었었는데" "오빠 그냥 칭찬만 해주면 되는 거야..." "처음에 찍은 것 좀 찾아볼까~" 2. 폴라로이드 첫 개시날 "..." "도대체 ...
Fxxk, J <6> “아 맞다, 책.” 나의 감정은 감정이고 현실은 현실이었다. 그와 마주치고 싶지 않아서 과제를 혼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며칠간 고민했지만 결국 답은 없었다. 그날은 그와 조별 과제로 만나는 두 번째 날이었다. 나는 어떤 말도 길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에게 짧게 용건만을 전했다. ‘수요일, 오후 4시, 같은 카페, 과제 때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폰 보면서 웃는 김수현,,동기가 "올~뭐냐? 애인 생겼냐?" 하고 장난으로 물으면 과거엔 "아, 좀 꺼져" 하고 븅신 취급 했었는데 요즘의 김수현은 대답도 못하고 부끄러운 듯이 얼굴 붉히고 가마니 있어서 "헐 시발 이 새끼 진짜 생겼나본데!!" 하고 징그러운 취급 당할 것 같음
무슨 생각으로 무대를 내려왔는지 모르겠다. 바들바들 떨리는 다리로 겨우겨우 갓 태어난 기린 같은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계단을 하나 둘 내려오는데 마지막에 내가 지었을 표정이 자꾸만 눈에 그려졌다. 내 얼굴 근육인데 내가 모르겠냐고... 첫 음방 무대 엔딩을 그딴식으로 한 게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진짜 내가 씨발.. 정재현을 사랑하는게 아니었는.. 까지 ...
* Trigger warning: 가정폭력과 성폭력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길 가다 주웠는데 정재현 w. 독고상두 재현은 알바지옥 어플을 켜 일자리를 찾았다. 낮에 재희와 단둘이 있는 것도 불편했고, 빈둥거리며 놀고 먹는 것도 마치 여주에게 기생하는 것 같은 기분에 견디기 힘들었다. 서점에 이력서를 넣은 재현은 현관문에서 들리는 키패드 소리에, 재빨리 몸...
[마르에이] 새벽에 피는 꽃 3. *지명, 단체명은 모두 당연히 픽션이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소설입니다.*
읽지 않아도 본편 읽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 재미로 보는 '새벽에 피는 꽃' 인물 설정 소개 글 [마르에이] 새벽에 피는 꽃 ; 범죄의 희생물이 된 에이스를 구원하기 위해 움직이는 DBI의 이야기 * DBI ; 암흑브로커전담수사기관 조직 자체가 팀장들 개개인의 판단에 모든 일을 맡기며, 겉에서 구역싸움이나 하는 일개 조직에는 관심이 없다. 암흑 브로커들...
아침에 분홍빛 하늘을 봤어. 분홍빛 하늘에 구름처럼 솜사탕이 떠다니고 있었어. 하늘을 보던 나뭇가지도 솜사탕을 잡아보기도 했고, 노래를 부르는 새들도 솜사탕을 향해 입을 내밀었어. 잊혀진 현실은 참으로 비현실적이더라고. 그토록 미워하던 현실에 좋아하던 판타지가 숨겨져 있었어. 그토록 가고프던 판타지가 떠나고 싶던 현실에 녹아 있었어. 내일도 또 다른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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