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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아닌데 고양이야" 이름:서윤 한자뜻은 알수없다 성별:XY 나이:17살 키/ 몸무게:186/72 (비정상 적인 키와 몸무게를 금지합니다. ex: 230cm/15kg, 표준 표기는 가능하나 미용 표기를 금지합니다. 또한 표준-3까지 허용합니다.) 반:구조반 성격:사랑이 많은/다정한/살벌한 사랑이 많은{타인에게 사랑을 쉽게주고 쉽게 상처받습니다 그래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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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는 항시 남을 위협하고, 위협당하는 삶을 살고 있다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플리베가 보고 있는 조직폭력배는, 세상은 그러했다. 그렇기에 자신이 이렇게 차가운 병원 바닥을 구르고 있는 것이겠지. "끙… 이거, 체면 구기는구만." 몸을 다시 일으키려 하면 여지없이 발길질이 내리꽂힌다.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야 하는 이유는, 제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 등 ...
자 일단 저 지금 동생 하키 수업 갔다가? 학교 파이 셀 한거 받아서 픽업 갔다가? 할머니 퇴원하셔서 사촌집 갔다가? 어와나 갔다가 현재 밤 8시 21분. 집에 왔습니다. 자 저 오늘 웨더링 기즈모 라고 20문제 짜리 리포트 있구요, 내일 지오그라피 시험있어서 공부해야되구요. 아, 금요일날 수학시험도 있습니다. 이거 전부 하고 내일? 1Mile 을 1교시 ...
먼저 말을 꺼낸 것은 한주였음. “어렸을 때 동궁전 앞 이름 모를 꽃을 기억하시나이까, 저하.”동궁전 앞에 꽃이 하나 핀 적이 있었는데, 아무도 심지 않은 꽃이었음. 먼저 발견한 것은 한주였고 무영에게 꽃이 폈다고 일렀더니 무영이 한주의 손을 잡고 쪼르르 달려나와 쪼그려앉아 그 꽃을 내내 보았음. 그 때까지만 해도 무영은 아직 어린 아이였고 한주는 조금씩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규태야, 사무실로 가자.” “네, 형님.” 어지간히 돌아다니네. 정국은 이제껏 몇 번 박이사를 따라다니긴 했지만, 오늘처럼 여러 군데를 다니긴 처음이었다. 아니, 깡패가 왜 이렇게 바빠? 들를 곳, 만날 사람, 해야 할 일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번엔 누구 사무실인데?” 정국은 뒷좌석에 앉아, 시트에 몸을 파묻을 것처럼 기댔다. 아침부터 계속...
아니 마지막에 왜 우르랑 쿠푸도 같이 있었죠??????? 야 이건 중간계조로 엮어 먹으라는 그림나무의 큰 그림인가??(아님) 해서 오늘도 한다 적ㅍㅖ 아 근데 썰을 다 다시 쓰기가 귀찮네 일단 그림만 올려두고 나중에 할래 아 기사님들 무조건 대련해줘~~~!!!!! 그래도 지수가 위험할 정도의 대련이 되면 쿠푸가 말려주면 좋겠음. 다만 이유는 지수가 위험하니...
이런 대사를 하게될 지는 꿈에도 몰랐는데..... 분량조절에 실패했습니다 =_=;;;;;;; 썰이라서 짧게 쓰려고 했는데 감정선에 몰입을 해버렸지 뭐에요 2편쯤으로 끝나려고 했는데 길어졌습니다 짤도 못그려서 저번 그림 재탕........ 일을 괜히 크게 만드는것 같아요 =_= 2부 #1 로트발트뷔의 성 불안 초조 불안 초조 불안 초조….. 돌아간 왕자가 내...
1 갑자기... 조각하는 카히르랑 바이올린 연주하는 진 생각낫어 2 제 오씨 헌터들은 무조건 주무기가 따로 있어도 핸드캐논 잘 쓴다는 ... TMI 설정^-^ 워록은 검 타이탄은... 어.. 샷건? 하여튼 잘 써야돼 반박 안받음 3 근데 급 생각났는데 카히르는 엑소 되기 전에 그렇게 여동생을 생각하면서 자기까지 희생했지만 수호자가 되고 난 뒤에 예전 생에 ...
‘천연 스쿠알렌 20㎍ 함유!’ 선물로 받은 건강음료에 무슨 파격적인 판촉문구라도 되는 척 쓰여진 우락부락한 글자들을 눈에 담다가 빈 곽을 던져버렸다. 야, 청산가리가 그만큼 들어가도 이걸 만 번은 먹어야 죽는다. 회식이 끝나고 비틀거리며 간신히 집에 들어와 지푸라기를 붙잡듯 뭐라도 꺼낸 것 치곤 꽤나 만족스럽지 않은 선택이었다. 그냥 저번에 차장님한테 받...
달빛 소년 키르아 조르딕 드림 파란 밤 달빛이 내리는 거리에서 만난 한 소년은 그야말로 나에겐 날벼락과도 같았다.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몸을 맡기면서 등장한 그 남자애는 나에겐 영웅처럼 비춰 보였다. 조용하던 새벽의 골목, 이 구역에서 몹쓸 짓으로 유명하던 양아치 남자들이 밤늦게 움직이던 나를 타겟으로 삼아 험한 꼴을 당하기 직전에 그 아이가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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