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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밤에게 먹먹한 고요속에서 서로와 마주한 우리 둘은 이전처럼 멋쩍게 고개를 돌릴 수도, 시선을 외면할 수도 없었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당신은 이 곳에, 나는 이 곳에 서 서로를 향해 겨눠질 시위를 기다릴 뿐. 태양이 죽는 시간이 다가온다. 어둠과 당신이 이 땅에 내려 앉겠지. 손이 잘려야만 놓을 수 있도록 꽉 묶어둔 ‘어둠을 베는 검’을 힘주어 잡았다...
칠흑의 반역자에서, 아씨엔 에메트셀크와 대화를 나누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메인퀘스트 종료 후 다시 볼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 기록해두었습니다. 그때그때 이야기의 진전 상황에 따라 다른 이야기를 해줍니다. @All rights reserved to FF14, Square Enix 1세계의 아씨엔에 대해서 흐음, 지금은 나뿐이야. 딱히 여럿이 몰려 다니면 안...
뭘 어떻게 까라는 거야, 신상이라도 까줘? (반쯤 비아냥대고 또 반쯤은 귀찮은 듯, 눈가에 주름이 잡힐 정도로 꾹 감았다가 떴다.) 루나? 그래, 뭐. 솔라에 있는 놈들 중에 루나 좋아할 놈이 어딨냐?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 솔라가 싫어, 그리고 정, ... 머저리 그 놈도 싫어. 욕이면 욕이고 수식어면 수식어인 거지, 뭘 생각되면 이야? 진짜 맹맹하게 답...
매니저님께, 먼저 저희 사신 14지부의 한 식구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하께서는 저희에게 얼마나 막중한 책임이 맡겨져 있는지 잘 숙지하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의 안전을 위해 사신 14지부 행정과는 최선을 다해 작업하고 있으며, 이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귀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지부는 앞으로 귀하가 ...
요즘 정말 말 그대로 매주 여행을 하고 있다. 강경 집순이이지만 그만큼 의욕은 또 많은 사람이라 언제 이렇게 또 놀러다니겠나 싶어서 미리 다 예약을 끝내놨다. 여행마치고 돌아가면 아 나 또 여행가야되냐.하면서 귀찮음에 혼절할 것 같지만 예약해놓은 비행기표를 보며 주섬주섬 다시 짐을 꾸려본다. 난 내가 이럴 줄 알았다. 여행을 다니며 무언갈 굉장히 깨닫는다거...
“하, 레스타, 못 하겠어. 이건 불가능해.”루이는 결국 한숨을 쉬며 활을 놓았다. 창백했던 그의 손끝이 첼로의 굵은 현을 누르느라 붉게 부어올랐다가, 내가 바라보는 사이에 빨려 들어가듯 사라졌다.“이 정도로 포기한다니 오케스트라 사람들이 얼마나 슬퍼하겠어, 루이.”그의 아름다운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신경질이 깃들었다. 그것을 보니 나도 모르게 입 꼬리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릇 주말에는 날조를 하는 것이라 배웠으니 열심히 쓰다가 진짜 2만자를 채웠다...? 이 집중력으로 월요일에 일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안되겠지...... 길드장들끼리의 회담에 다녀온 문현아와 성현제는, '도련님이 윤경수에게 칼부림을 했다' 는 소식을 전해 주었다. 기겁한 한유진은 정황을 듣더니 곧바로 납득했고, 문현아는 기대 이상의 반응이라며 크하하학...
나는 평범한 회사원이였어. 나는 평소와 같이 출퇴근을 하지. 그런데 어느날 출근을 하던중에 어떤 키 큰 사람이 나에게 갑자기 오더니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뭐지 ?"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에게 전화번호좀 알려달라는거야. 그래서 알려줬어. 그런데 회사에서 일하는 도중에 그 사람에게 연락이 온거야. ??? : 안녕하세요 ??? :...
당신만 보면 언제나 부정맥
선따다 날려서 모든 의욕상실한 사람이 됐어요 낙서퀄인데 봐주세요(?)
30 OR 18 W. MERLIN 오 형, 쫌 한다? 하긴 뭘 해. 며칠 새 익숙해진 흰 공간이 제 집이라도 되는 양 벌러덩 드러누운 민혁이 푹신한 바닥에 얼굴을 묻고선 휘적휘적 손을 내저었다. 하긴 뭘 하냐고. 내 안색 후지다. 가라. "나? 나 가라고?" "여기 니 말고 누가 있어." 형 후회할걸. 입을 삐죽이며 날선 시선을 보내는 이주헌을 올려다본 민...
에에취- 시원한 재채기 소리가 울러퍼졌다. 훌쩍거리자 휴지가 눈에 들어왔다. 자. 호석은 꾸벅 고개를 까닥이며 감사하다고 표했다. 그런 윤기와 호석의 모습을 태형이 빤히 쳐다봤다. 시선을 느끼고 뭐냐고 눈으로 물으니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이어서 말씀드리면 401호 환자는 아세트아미노펜 500mg 추가했고," "아니, 그냥 그 환자분은 안쓰는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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