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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개인에게 어떤 존재인가 자비에 돌란은 <단지 세상의 끝>을 통해 가족에 씌워진 모든 판타지를 산산조각낸다. 가족은 많은 매체를 통해 사랑으로 응집된 공동체로 그려진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말을 보면 알 수 있듯 우리는 피를 나눠가졌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족에 헌신하고 그 구성원을 사랑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사회에 살고 있다. 하지만 실제...
여전히 거지근성 투철합니다(……).미주랑이야말로 궁극의 디나이얼 클로짓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6월의 밤, 내가 정말 사랑합니다 알죠. 이곳은 '상관과 부하가 동침하면 결속력이 높아진다'는 왜놈들의 가르침(……)을 조낸 충실히도 따르고 있는 좋은 나라 오나라입니다. 실은 주군인 소패왕 손책이 더럽게 절조가 없을 뿐이며 섹스를 뭐 물 한 잔 마시는 수준의 가벼...
쓰라는 건 안 쓰고 거지근성;으로 백업만 하고 있는데 은영전 디 노이에 테제가 난데없는 6월의 오후 20년차 삼덕의 정열에 불을 질렀으니 어쩔 수 없지요. 설정만 짜고 쓰지도 않은 촉한 중심 본편(……)의 외전. 더 편하게 살 길이 백만 가지쯤 있었는데 소패왕에게 코가 꿰여서 다 팽개치고 어디까지나 자업자득으로 인생 물 말아 비벼먹은 미주랑 내가 많이 사랑...
‘있잖아, 너는. 내가 그렇게도 싫었어? 그래서 그랬던 거야?’ 그 끝에 우리는, 없었다. W. 캔들 “카츠키 있잖아, 너는 데쿠군이 싫은 거야?” 수없이 많이 들었던 질문들, 그 대답은 ‘침묵’ 월등하게 자신이 높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찾아오는 ‘두려움’, ‘질투’ 이런 자신을 내비치기 싫었던 바쿠고는 ‘내가? 걔를?’ 이라고 대답하며 늘 피할 뿐이었다. ...
몸을 일으켜 세웠다. 눈을 뜨는 대신 머리를 벽에 박았다. 머리가 너무 무거웠다. 새로 처방받은 수면유도제가 몸에 잘 받지 않았다. 불면증이란 참 골치 아픈 병이다. 피로는 피로대로 남고, 잠은 잠대로 못 잔다. 병원에 가봤자 수면유도제를 처방해주면서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이 중요’하다는 말만 할 뿐. 밥 먹을 시간이 없고 운동할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 그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찬희는 황궁을 비추는 휘영청 뜬 달을 바라보았다. 새 왕조가 들어오자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입궁한지 4년, 벌써 개창 5년이었다. 힘든 일도 많았지만, 돌이켜보면 꽤나 지낼만한 생활이었다. 무엇보다 나오는 녹봉을 가족에게 보내서, 가족이 풍족하게 지낸다는 얘기를 들은 후에는 퇴궁하고 싶을 때마다 달을 쳐다보았다. 저 달을, 고향에 있을 가족들도 같이 보고 있...
Lauv - I Like Me Better J.자고로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랬다. 벌써 강의실로 향하는 길목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었다. 그걸 봐도 시험 진짜 얼마 안 남았겠구나, 하는 무미건조한 생각밖엔 안들었다. 사실 꽃이 만개한 걸 봐도 별 감흥이 없었다. 딱히 다른 생각이 끼어들 자리가 없었다. 이미 그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가 지민의 머릿속을 온...
* 쿠로오 X 켄마[하이큐] 외톨이W. 이카지하"켄─마!"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켄마는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상대가 누구인지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귀찮은 일이 생길거라 예감한 켄마가 발걸음을 빠르게 움직였다."지금 내 목소리 듣고 뛰는거지?! 켄마, 거기 서!"달리는 것보다 뒤에서 부르는 사람에게 붙잡히는 것이 더 귀찮을 것이라 판단한 켄마가 달리기 시...
... 그 때 뉴튼과의 싸움 이래로, 뉴튼과는 같은 연구실을 썼지만 제대로 단 한 마디조차 나누지 못했다. 허먼의 말을 뉴튼이 일체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허먼은 알 수 있었다. 그가 자신이 말한 내용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다는 것을. 뉴튼은 이제 허먼이 상정한 프리커서의 존재와 카이주의 일원, 그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안 좋은 징...
1. 알오버스 황제옹 황후녤 …… 올해는 봄이 이르게 오는구나. 나를 빨리 반겨주는 게냐 단아. 황제 성우의 목소리가 주인 없는 매화나무를 흔들었다. 평소에는 2월 초이레 정도는 되어야 다 피어나는 매화가 초하루에 벌써 다 피어나 있었다. 단에게서 나던 복사꽃 향은 아니었지만 매화는 제법 복사꽃과 닮아 있으니 그러려니 했다. 저는 매화가 참 좋습니다. 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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