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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ETHAN SKYLAR. 168cm/52kg. Male. ??인ETHAN SKYLAR. 168cm/52kg. Male. ??인 백금발 머리. 언제나 반묶음 스타일을 고수한다. 머리색보다는 조금 더 밝게 빛나는 붉은 눈동자. 눈꼬리가 올라간 전형적인 고양이상. 왼쪽 눈 밑에 눈물점이 2개 있다. 오른쪽 귀에 X자 피어싱이 하나 있다. 나이에 비해 체구가 작다...
묻어가는 게 체질은 아니었다. 그런데 살다 보니 그렇게 됐다. 타고난 매서운 눈으로 슬쩍 웃어주면 손 안 대도 뭐든 해결됐다. 살다 보니 그냥, 그냥 그렇게 됐다. 그렇지만 이런 식으로 묻어가는 건 나재민도 처음이라. “아, 여기서 장사하면 된다고 했어, 안 했어.” “왜 자꾸 우리한테만 그래요?” “그럼 저기 할머니한테 자릿세 받으리?” 가만히 있어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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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도밍시 1부 스포 있음! 새벽 2시, 소년은 잠에서 깼다. 꿈이야 본래 희미한 것이니 자길 깨운 게 악몽인지도 확신이 안 섰다. 잠을 방해할만한 것들은 없었다. 바람은 없고 바깥에 산재한 축제의 불꽃은 보름달마저 기울어도 어림없다는 듯이 열기를 지켜내고 있었지만 숙소의 적막까지 꿰뚫지는 못했으니까. 옅은 가로등 빛은 커튼에 가로막혀 방 안에 그림자...
자상한 말을 해주는 사람, 근사한 말을 해주는 사람, 너의 빛. 델핀은 제 눈을 바라보며 짓는 웃음에 따라 웃었지만 역시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근사한 말이라니, ...고마워." 역시 이해는 안 되지만, 내가 이런 말을 들을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아. ...내가 그런 사람이 말하는 이유가 뭐야? 역시 이해가 안 돼. "모든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는 법...
동물포레가 보고 싶어 자급자족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퀄리티는 '낮음'이고, 순전히 '재미'와 '상상'만으로 구축된 이야기입니다. 세계관의 키워드는 '수인' '판타지' '동물' 이며, 완결이 있는 연속적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제 및 장면에 따라 포레가 어떤 동물인지 또한 변화하지만 기본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냥클/냥밍/멍듄/곰욺] 입니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단편 ] 흑룡왕의 마지막은. 행복했을지도 모르지. 우우우우우, 여러 짐승이 한데 모여 구슬피 우는 듯한 소리가 천지를 진동시켰다. 소리의 성량도 중요했지만, 천지를 떨게 만든 것은 그 안에 담긴 감정이었다. 그 안에 담긴 구슬픈 감정은 복합적이면서 각자 우울해지는 감정들이기에. 고독, 공허, 애정 결핍, 그런 마음을 가진 채 사랑에 굶주려 말라비틀어진 ...
오랜만이야, 아르! 좋은 방학 보내고 있어? 일단 나부터 얘기하자면, 벅찰 정도로 아름다운 곳에서 더할 나위 없는 방학을 보내는 중이야. 한 달이긴 하지만 여행을 왔거든! 북부 지방에 있는 설원으로 왔는데, 살면서 이렇게 눈부시고 찬란한 순백은 처음 봐. 아르텐시아는 북쪽에 위치해 있는 걸로 기억하는데, 그럼 아르는 이런 풍경을 많이 봤으려나? 그래도 엄청...
여섯번째 이야기, 형 (@Bro_bmd) * 키워드: 고교AU, 연령 반전, 도서부, 짝사랑, 착각/오해 * 신입생 알베르와 도서부 2학년 케일의 오해와 착각이 어우러진 얼레벌레 삽질 로맨스입니다. * 샘플 링크: https://posty.pe/4v861x
왼른없고 말만 많은 막장토론. 머리끄덩이 안잡음. 자급자족용. 325화의 이전 장까지 스포 있고 원작에서 나오지 않는 날조 설정 있습니다. (에라토가 모든 자매의 세계를 거쳤고 이솔트와 멜키 사이 칼리오페 세계도 다녀왔다는) 약간의 막말. 태서턴 택배 등장. --- * 시작은 허공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였다. 그리고 작은 불씨들이, 또 흰 연초가 뒤따랐다. 인...
* 운명 - 솔 루트 해피엔딩 이후의 시점입니다. 플레이 이후 감상을 권장합니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르 누님, 접니다. 시우.” “앗, 시우! 잠시만!” 현관으로 다가오는 발소리를 들으며 고개를 돌렸다. 이곳이 미르 누님의 저택…. 맨정신으로 이 저택을 보게 된 것은 처음이다. 큰 사고가 있었던 ‘그날’ 이후로 처음 찾아온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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