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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흰 배경으로 열람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랑은 타이밍, 사랑은 시그널> 이라는 글귀에 맞게 작업 했습니다! 좋은 글귀로 즐겁게 작업해보았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분 비공개로 올려두었습니다. 2021.0610
▶해모입니다. (안영군/야가패 입니다.) ▶TRPG 중 ORPG를 선호하고, 플레이어든 GM이든 자유롭게 맡습니다. (선호 룰 : 포도원의 파수견) (가진 룰: 정발된건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트위터 자캐커뮤니티 러닝및 운영도 합니다. (운영 커뮤 : 마소마, 마소마2, 하이포시스오리어, 귀농용사beta, 귀농전설, 크루투라 왕국 건설기beta, ...
비공개 요청 주셨던 작명 커미션이 완료되었습니다:) 만족해주셔서 더더욱 만족스러웠던 작업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꼭대기까지 달음박질했던 해가 추락을 위한 걸음걸이를 할 쯔음, 다른 수사관들을 시켜 부엌 바닥을 샅샅이 파내 본 결과 이미 썩어서 뼈만 남은 경우가 대부분인 시체와 옷들이 나왔고 그들이 라에서 ‘실종’된 사람들이라는 보고를 받았다. 놀라운 통보는 아니었다. 이미 그는 그 사실을 짐작하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그들이 왜 그 여관에 묻혀있었는지는 알 수 없...
10개씩 올려보겠습니다... 몇개는...제목도 지어봄 ... 01. 사귀고 첨 하려고 방도 잡고 무드도 완벽히 탔는데 김민규 가운 벗는 순간 김민규꺼 보고 겁먹은 윤정한ㅋㅋㅋ "아...시발 진짜 복상사로 뒤지는거 아냐...?" 몇년동안 봐오면서 지 덩치마냥 크다고 생각만했지 이제 이걸 넣으려니까 무서워지는거 "괜차나 형. 아직 아무도 안죽어써 ㅋㅋ" ".....
감사합니다.
제2 왕자인 레오나 킹스칼라에겐 그가 어떤 노력을 하더라도 가질 수도, 될 수도 없는 것이 딱 한 가지 존재했다. 저녁노을의 초원이 세워진 먼 옛날부터 지켜져 온 규칙은, 레오나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그를 막아서고 있는 굳건한 벽이었다. 그 규칙은 언제나 장자가 왕이 되는 것을 원했고, 차남에게는 그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저녁노을의 초원은 지독하게도, 왕이...
*애매해요. *진짜 애매해요. *이게 뭔지 저도 모르겠어요. *...알아서 해석해보시기. 출제자는 손 뗏달까..?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먼저 울부짖는 건 누가 될까. 그게 딱 우리 사이를 정립한 문장이었다. 태양 빛을 잃은 대지는 검은 어스름이 손을 뻗어 검게 물들어갔고, 온통 드리운 그림자로 서로를 올곧게 바라볼 수 없는 시간. 근원을 알 수 없는 빛을 ...
"나는 내일 죽겠지."이기적이면서도 자신의 소중한 씨앗을 위해 자신을 불태우는 꽃 시스투스. 가장 싫어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자신을 닮은 꽃.죽을 것을 알고 있었다. 자신의 손에서 점점 차갑게 식어가는 자신의 동생을 끌어안았을 때, 죽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었으니까. 가족들의 모든 죄를 자신이 뒤집어쓰겠다는 생각으로 집에 불을 냈을 때도 이 불길에 ...
이번엔 최선을 다했고, 진심이었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차마 입 밖으로 뱉을 수가 없었다. 명함 한 장만 받으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윤설원의 이름과 직함 외에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걸 깨달은 순간, 한기는 인정해야만 했다. 자신이 설원을 한없이 가볍게 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아니야, 그래도 나이 정도는 들었던 것 같은데… 그 얼굴에 연상이라고 기...
출근한 뒤에도 의심할 생각조차 못하는 일방적인 사고로 혼자 헤실거리던 한기는 점심때가 되어서야 서서히 현실감을 되찾기 시작했다. ‘으음~ 이상한데?’ 다시 한 번 손에 들린 핸드폰 액정을 확인했지만, 설원에게 보낸 메시지에 답신은 돌아오지 않았다. 오전부터 내내 그렇게 보냈는데도 설원은 확인만 할 뿐,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처음 몇 번은 그저 바쁜...
“옛날 옛적에, 그러니까 어흥염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 “에이, 할머니. 어흥염이 어떻게 담배를 피워요.” “에잉 쯧. 요즘 애들은 낭만이 없어요. 아무튼, 옛날에 한 형제가 살았단다. 그런데 형과 동생이 사이가 별로 안 좋았어. 형은 탐욕스럽고 자기밖에 모르는 놈이었단다. 반면 동생은 착하고 호ㄱ... 아니, 남 보증 섰다가 쫄딱 망할 것 같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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