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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쩨합작 제출 만화 백업입니다~
이 카메라에는 소중한 추억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그대를 처음 만난 날도, 함께 지내던 날들도 모두 이 카메라에 담겨 있어요. 이 카메라는 그대와의 추억을 기억해낼 수 있도록, 바라보며 웃음지을 수 있도록 해주는 소중한 친구에요. 마침 나도 그대에게 할말이 있었어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말을 조금 서둘러야겠어요. 최대한 빠르게 말할게요. 그대에게 할...
GM 니레님 PL모란으로 다녀온 세션 혹시 네타일까봐 따로 그림 올립니다 오기쿠보 유키나 [버드 이터] /방문자 원탁 파트너는 오다기리 구렌 [최후에 남는것은 홍련의나안] /서경 엽귀 TMI 열심히 들어주는 구렌 또 안경을 잃음 둘이 승리에의 의지를 다지는 부분 좋았어요! 승리 각인 콤비! 일 해결하고 좋아 죽는 중
*117, 172, 200, 213화 설정 참조. 완결 및 외전 모든 이야기를 기반한 팬픽션. *216화~217화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황태자의 성년식은 성대했다. 화려한 휘장이 온 거리에 걸리고, 일주일 동안 축제가 이어졌다. 황실은 곡식을 베풀며, 밤마다 불꽃이 하늘을 수놓았다. "성년을 감축드립니다. 전하." "감축드립니다!" 몇 번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wb2iA74zNVw 마지막 기차가 떠나가고 어둠만이 짙게 깔려 어느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을 지하도에서 크레용을 묵주처럼 소중하게, 강하게 쥐어 벽에 네 글자로 이루어진 한 단어의 시를 써내린다는 이 가사가 난 그렇게 좋았다. 여전히 좋아서 틈만 나면 이 노래를 들었고 가사를 곱씹었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너무 좋았다...
부스 안 반주가 멎었다. 녹음실 기류가 대번에 냉각되고, 짧은 한숨과 함께 엔지니어는 의자를 뒤로 물리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피디님 냉한 눈빛에 담긴 의미를 모르지 않았기에 이젠 자동이다시피 되어 자리를 뜨기로 하는 거였다. 못해도 한두 시간은 라운지나 편의점 전전하면서 시간을 때워야할지도 모르지. 벽면 전자시계가 거리킨 시각은 어느덧 PM 11:23. "...
“아버님, 그 이야기 또 해주세요.” 또? 너는 참 로세우스의 이야기를 좋아하구나. “디알버스 님은 상냥하니까요.” 그래. 그렇지. …좋아. 세벡은 이미 잠들었긴 하다만 어차피 네가 듣고싶다 한 거니 네게만 또 들려주도록 할까. 정말 질리지도 않는구나. 후후. 그래. 이제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도 나지 않는구나. 그게 아마 말레우스가 태어나고 한 해도 넘기지...
닥터는 그 모든 일을 겪기 전의 자신을 훌륭하게 연기해냈다. 쾌활하고, 두려움이 없는, 그리고 혼자가 아닌 닥터를. 되찾았다고 하는 것이 옳을 그의 주변인들은 그를 크게 의심하지 않았고, 닥터는 그 사실에 만족했다. 닥터는 되찾은 과거의 삶에 만족했다. 더 사랑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행복이었다. 그 날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카나리 ...
01. “네에~!?!?!?!?!?!??” 교통 사고요!? 주말 알바생 쇼요는 어째 토요일 오전에 아츠무가 아닌 시온이 있기에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시온의 한 마디에 놀라서 소리를 지를 수 밖에 없었다. 시온은 목소리가 너무 크다며 급하게 히나타의 입을 막았다. 히나타는 어벙벙하게 서 있다가 입을 막는 시온의 손에 겨우 정신을 차리고 말을 이었다. “아니, ...
공기 중의 습기가 짙어지고 있었어. 쫑긋쫑긋 귓가를 스치는 공기 중의 습기가 먼 곳에서 울리는 목소리처럼 정원을 불렀지. 어디를 향하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목덜미 어딘가에 있을 아가미가 근질거리는 기분이었어. 어머니는 대체 어떻게 이걸 버티는거지. 비가 올 무렵이면 무릎이 쑤시는 것 같다고 종종 이야기하던 어르신들 이야기를 흘리지 말걸. 나이를 먹어가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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