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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복제 방지 프로그램으로 인해 DVD 플레이어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PC를 이용해주세요. Windows 시작 전 주의 사항 1. 웨이보에 후기를 올리지 마세요. 논란 우려로 홈마가 언급하지 말아달라는 공지가 있었습니다. 웨이보에는 절대 후기를 올리지 마시고 가급적 트위터에서도 써방해서 미디어가 아닌 텍스트로만 후기를 남기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의무아닌 ...
iPhone12 pro 한송이 꽃 같아라. 오랜 시간 긴 기다림 끝에 세상 어디에도 없을 강한 생명력을 피워내는 한송이 꽃 같아라. 비록 길가에 핀 작은 꽃일지 모르나 너로인해 수많은 꽃이 필지니 한송이 꽃 같아라. 부디 한송이 꽃만 같아라.
브런치에 올라온 동아제약 면접 피해자분의 글을 읽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작성했다는 말이 무색하게 명료하고 분명한 글을 읽으면서 어쩐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세상은 변하는 것 같다고 생각할 때 또 다시 세상은 그대로 멈춰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대한민국은 변하는 것 같지 만 변하지 않는 나라, 그럼에도 변하고 있었으면 하는, 현재 내가 살아가는 곳이다....
새로운 주가 시작되었어요. 계속 따뜻했던 것과 다르게 오늘은 조금 쌀쌀했던 것 같아요. 많이 풀리긴 했지만. 쌀쌀해졌어도 여전히 봄이 왔다는 게 실감나는 날씨예요. 오늘 출근하다가 매화 핀 걸 봤는데 정말 봄이구나, 싶었어요. 운전만 아니었으면 우리 여보야 찍어서 올해 첫 꽃을 보여줬을 텐데 아쉽기도 했어. 만발한 건 아니라 덜 예쁠지 몰라도 봄을 맞이하는...
드디어 책이 나왔다. 이 세상의 모든 청소년 퀴어들에게 청소년을 지나온 퀴어들과 그 시간에 멈춰 우릴 울렸던 퀴어들에게 그저 사랑을 보낸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백업을 소중히 하지않았지()
안녕하세요. 몽몽입니다. 2021 이합화타적백묘사존(얼하) 테마달력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표지> <달력> 참여자분들의 작품을 일부분 공개한 이미지입니다. 전체이미지는 달력과 참여자분들께서 공개해주시는 이미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달력상세 이미지> 실제 제작에는 sample 글씨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굿즈&g...
나리아파트로 가는 길 공개란 [ 초침이 향하는 길에는 화양연화가 펼쳐지리 ] "뭐? 아냐, 난 그런 건 관심 없거든…." 외관 옅게 금빛이 감도는 짙고 검은 머리칼에 쨍한 금색 눈동자를 가졌습니다. 정돈되지 못한 머리는 아무렇게나 늘어뜨려 단발 정도의 길이가 되었습니다. 어울리게도 새까만 후드티를 상의로 걸쳤고, 검은 반바지에 검은 부츠... 이 정도면 검...
"융기이이이.. 밍융기이이이이.." "으으, 깨우지 마, 아저씨 너 때문에 늦게 잤어, 거실 한복판에서 쓰러져 자놓고선," "흐으음.. 깨우는거 아니구우, 안아줄라구," "미쳤어? 그냥 나 혼자 잘테니까 배고프면 냉장고에 있는거 니 잘난 위장에 집어 넣어," "웅.." 결국은 배고팠던 것. --- "일어났네?" "아 아저씨 때매 깼잖아 바보 멍청이." "흐...
홍연은 지금 배우 심기가 복잡했다. 호텔 방의 거실에서, 그 넓은 소파 중앙에 다리를 꼬고 팔까지 꼰 홍연은 제 앞의 널찍한 테이블 위에 놓인 반지 하나를 노려봤다. 보기에는 평범한 반지처럼 생긴 물건이었다. 마법을 아는 이들의 눈에는 흔한 아트팩트처럼 생긴 물건이었고. 그러나 그 아티팩트에 새겨진 주문은 무려... "손톱을 다듬어? 마법으로? 어이가 없어...
알비온 지구는 오래전 왕국에서 이름을 따왔다는 예스런 이름만큼이나 오래된 곳이었다. 큰 강을 끼고 발달한 도시는 대륙 간 중요 교역지로 발전했고 서로의 힘겨루기 아래 알비온 지구만이 무사했다. 다들 입을 모아 전쟁의 화마를 피할 수 있었던 건 알비온의 이름과 똑같은 지역조직 때문이었다. 어찌 보면 마피아와 다름없는 지역 조직인 알비온 패밀리는 초대 보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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