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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음원과 함께 들으면 더 원활한 감상이 가능합니다! 어느 한 술집. "야 김정우 그럴거면 고백을 하라니까??" "그랬다가 차이면 어쩌자고..." "그럼 남자답게 알겠다고 해!!" "어떻게 그래.." "그러면 계속 이러고 있을거야? 걔가 너 말고 다른 사람이랑 꽁냥거리는거 볼 수 있어??" "아니?!?!" "에휴..." "..." "야 내가 여친이랑 가려고 아...
그 날의 기억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시 되짚으라 하면 난 습도와 온도, 하늘에 날던 새들까지 기록해낼 수 있을 것이다. 그 하늘아래 너의 눈동자 색이 무엇이었는지, 나를 부르던 목소리가 어느 음정이었는지, 우리의 거리가 고작 몇 걸음이었는지, 내 심장박동은 얼마나 빨랐는지. 악몽으로 끌고갈 악마의 유혹같기도, 구원해줄 천사의 나팔소리 같기도 하였던 그 부름을...
*캐해가 좀 있습니다! *시점을 작가 시점으로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고죠는 (-)이 다니는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뒤에 이상한 기척이 느껴져서 누군가 있다는 것을 느껴 그 누군가를 엎어치기 했더니, "아아악! 저는 게토 군이 보내서 온 보조 감독입니다!" "아앙? 게토가?" "예....." 따르릉 "마침 게토 군한테 전화가 왔군요." "여보세요....
아마도 별 거 아닌 이야기일지도 몰라. 그렇잖아? 발더스 게이트의 허공에 네더 브레인이 둥둥 떠다니고, 곳곳에 일리시드들이 판을 치고, 상층은 박살이 나고 아랫 도시의 공원에서 바알의 추종자들이 학살을 벌이고, 어느 집의 문을 열면 시체들이 전시되어 있던 때도 있었으니까. 이 도시는 누군가의 죽음이 거리에 흩날리는 발더의 목소리 쪼가리보다 가벼운 곳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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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7월 후반쯤이었다 친구들이 우리도 캐비(캐리비안 베이) 한 번쯤 같이 가자고 제안을 해서 약속이 잡혔다 솔직히 안 가고 싶었다 나는 집 형편도 조금 어렵고 부모님은 항상 나에게 무관심하고 거의 방치 수준이었다 용돈 만원도 달라고 하기 눈치 보이는 그런 수준이었다 근데 그렇다고 약속 일주일 앞둔 상황에서 어떻게 부모님께 캐비입장권 요금과 그 외에 ...
triangle의 뒷 이야기 베르톨트의 캐붕이 있습니다 작전회의의 분위기는 늘 그렇듯이 오늘도 좋지 않았다. 마레군내에서 에르디아인의 입지란 원래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수준이었지만, 파라디 섬의 시조 탈환에 성공하지 못한 탓인지 라이너와 베르톨트의 처지는 전보다 더 미묘해졌다. 악마들의 섬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온 역전의 용사이자 임무에 실패한 초라한...
가격표(1인당 2인까지 가능!) 두상: 15000 흉상: 20000 반신:50000 전신: 80000 ※진행과정: 신청>임금>러프작업(컨펌1회)>완성 후 전달 입금계좌: 토스뱅크 1908-8962-4907 ㄱㅅㅎ ■[안내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pudding__crush에게 있으며 온라인 업로드 시 꼭 출처를 밝혀주세요 -포즈/각도등의 ...
날조주의 하이틴 알못알못 주의 요망한 아펠리오스 같으니라고. 어떻게 학교 최고의 미녀인 알룬과 미남인 자신(?)을 동시에 사로잡을 수 있어? 세트는 애꿎은 자신의 베개를 뜯으며 울분을 토로했다. 불쌍한 베개는 깃털을 폴폴 날리며 ‘죽여줘...’하고 있었지만, 세트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물론 아펠리오스는 그 둘(?)울 사로잡고도 남을 정도로 아름다웠지...
총운 연초는 2023년 하반기에 이어서 '커뮤니케이션, 여행, 배움의 계절' 속에 있습니다. 가벼운 발걸음을 활용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풍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점과 점을 연결하며 큰 그림을 그려 나가는 것 같은 움직임입니다. 이미 알고 있던 것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잘 알고 있던 곳에 나가서...
안개가 잔뜩 낀 아침이야, 해리. 너는 이런 안개가 어색할 지도 몰라. 왜냐하면 이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안개거든. 안개 사이마다 디멘터들이 기어나오고 있어. 이제 이 세상에 디멘터가 없는 곳은 없어. 그들은 사람들의 행복을 모조리 빨아드리고 있지. 그거 알아? 이 세상에 이젠 낮이란 없어. 온통 괴물들이 꿈틀거리는 시커먼 밤 뿐이지. 세상이 어두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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