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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갭이어 겸 세계여행을 시작한다. 모두들 부러워하지만 사실 좀 억울했다. 억울한 이유는 공식적으로 밝힐 수 없지만, 뉘앙스는 이거다. 템플스테이에서 만난 송광사의 연성스님께 미움받고 배척당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 '어차피 인생사 맘대로 안된다. 그게 진리인데 그걸 받아들이냐는 나의 몫'이라는 말을 15분여 풀어서 설명을 들었다. 최선을 다하되 놓아도...
오늘은 당신의 남자친구가 당신의 집에서 자고 가는 날! 자연스럽게 커플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로 뛰어든 당신과 남자친구 침대에 누웠지만 바로 잠이 오진 않아 넷*릭스를 보다 잠이 든다. 한참 자다가 잠든 지 2시간 만에 잠에서 깨버린 당신 꼬물꼬물 옆에서 잠이 든 남자친구가 깨지 않게 뒤척이는데 당신의 남자친구 반응은? 1. “더워…” 한참 잘 자고 있었는...
내가 좀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잖아요. 어떨 때는 참 그것도 프로답지가 못하다 싶어. 그래서 괜히 더 기운찬 척을 하고 그랬어요. 근데 도무지 성향이 변하질 않네. 아니 오히려 날이 갈수록 날씨에는 더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 세상에 날씨랑 나밖에 없는 것 같을 때가 있어요. 형은 그런 때 있어요? 어떤 때 그래. 그러니까, 날씨도 따뜻하고. 해도 뜨고...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모티브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그 해 우리는 (上) 녀석과 함께 촬영을 진행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언제나 등교시간이 제 멋대로인 녀석때문에 생기는 어색함이었다. 녀석의 등교 시간 전까지 앵글 안에 담겨야 하는 건 오롯이 나 혼자였는데 난 딱히 특별한 일이 없으면 계속 가만히 앉아 공부만 했기 때문에. 원래 남의 시선을...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원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긴짱도 저런 시절이 있었냐, 해?" "사람이 다 그렇지, 뭐. 그래도 어린 긴상을 보는 건 뭔가 이상한 느낌이네요." "…긴짱은 보여주고 싶지 않은데 말이지." 긴토키는 내키지 않는 듯한 표정으로 앞길을 서두르는 여자...
재능은 노력을 이길 수 없다 하잖아.나도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 더 열심히 하면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재능도 노력을 하잖아. 그럼 나는 뭘 더 해야 저 재능을 이길 수 있는 거야? 코치쌤, 저 다시 시작 못해요. 그렇게 그만두고 부끄러워서 어떻게 돌아가. 전부 다 그만두고 싶어요. 검을 못 써서 총을 쓰는 건 아니야. 애초에 너는 검을 쓰지 않아...
감사합니다.
제가 잘못된 선택을 할거라는 생각은 없는건가요.. 바보같네요. 제가 괴롭지만 않으면 뭐든 괜찮다고.. 그런 말은 처음 들어봐요. 그럼 매일 찾아갈지도 모르는데요? 전부 제 것이라면 마음껏 누릴거예요. 그때가서는 당신이 후회할지도 몰라요. 음.. 잊어달라고 한다면 그럴 수도 있지만. 전 당신과의 첫만남도 나쁘지 않았는걸요. 제가 한 말들은.. 다시 한번 사과...
검은 수호신 6 게토와 고죠는 다시 산군의 바위 아래로 찾아갔지만 산군을 만날 수 없었다. 끈질기게 기다리고 주변을 샅샅이 뒤져도 나오는건 산짐승과 자신들을 찾으러 온 경비병 뿐 심지어 고죠가 말한 고릴라. 젠인 토우지라는 남자도 볼 수 없었다. “그 몸 상태로 돌아다닐 생각을 하다니. 독한 녀석” “젠장. 뭐야 산군은 왜 안 나타나는거야” “산군님이 네가...
안녕하세요, 바리입니다. <밴드붐은 온다!> 연재 및 2화 무사 업로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짧고 굵게 일주일간 진행되니 꼬옥 참여해주세요....🔥 ✔ 이벤트 기간: 6/12 (월) 12:00 ~ 6/18 (일) 23:59 ✔ 당첨자 발표: 6/19 (월), 당첨자 개별 연락 ✔ 참가 방법 -뱌리 포스타입 채널 구독 -본 게시물에 구독 완...
<밴드붐은 온다!>에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청바지와 아메리카노>는 가상의 밴드입니다. 뉴비시절 저에게 이것저것 떠먹여줬던 고인물 친구들에게 이 만화를 바칩니다. 소제목은 페퍼톤스의 <Ready, Get Set, Go!>을 인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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