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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섹못방 진른으로 보고 싶습니다. 이제 이것도 흔하다못해 진부한 소재인데..보고싶으니까여.. 왜 갇혔는지는 나도 모름. 진른이라 기본적으로 내적 늑대 탑재ㅇㅇ. 1. 뷔진 막 잠에서 깨어나 철문에 붙여진 종이의 활자를 읽어나간 태형은, 떨리는 입술을 감추려 자연스럽게 손을 들어 올려 입을 가렸다. 심각한 척하는 포즈는 덤. 태...
고대 룬 문자 어둠의 마법 방어술 Defence Against the Dark Arts<Werewolf> - Justitia Dike Harace1508년 신학자 요한 가일러 폰 카이저스베르크는 늑대 인간에 관해 설교했다. 이 설교는 Die Emeis(개미들) 라는 책으로 출간되었다. 가일러는 늑대인간이 인간을 공격할 수 있는 이유 7가지를 소개...
백모래와 다나는 등을 맞댔다. 손을 깍지끼고 눈을 감았다. 둘은 서로를 사랑했다. 넓은 세상 속에서 유일하게 끌린 사람. 백모래는 황가의 사람이었다. 현 황제의 조카 되는 아주 높은 사람이다. 그에 비해 다나는 신분도 불분명한 타지 사람. 돈 한 푼도 없이 이 나라에 숨어들어온 자였다. 그런 사람이 황제의 조카와 사랑을 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
*** 라프타리아와 혁명파들은 내일 천명을 되찾기 위해 몰려올 적들을 침공을 대비해 회의를 가졌다. 아직은 그들도 여기에 루프트가 있다는 것을 모르니 바로 공격당할 일은 없겠지만 수색 때문에 무고한 백성들이 피해를 입을 염려가 있었다. "일단 루프트는 죽은 것으로 꾸미고 라프타리아를 새로운 천명으로 대대적으로 홍보하는게 좋겠지." "영상수정에 담긴 장면도 ...
*** 아침식사를 위해 불려온 나오후미 일행은 실트벨트의 중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방패교 특유의 방패용사에게 올리는 황당한 기도를 마치고 식사를 하기 위해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본 그들은 순간 말문이 막혔다. 용사들은 약물 감별기능이 있어서 음식에 뭔가 섞어도 어느정도 감별이 가능했다. 현재 몇몇 동료들의 식사에도 독이 섞인 것이 있었지만, 현재 시종...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방패용사와 하늘을 나는 필로리알의 등장에 그리핀은 물론 그들의 왕까지 흥분하며 덤벼들었다. 가볐게 막고 피하는 그들을 향해 그리핀들은 일제히 자신이 쏠 수 있는 가장 강한 마법 공격을 날렸다. 그것을 기다렸던 나오후미는 공격이 자신에게 날아오자 호환무기인 거울방패를 사용해 마법을 튕겨 냈다. 그리고 그리핀들의 주위에도 수십장의 거울 방패를 소환했다....
모든 이미지는 슬라이드입니다. 좌우로 밀며 감상해주세요. Atist, 군주 님 제가 좋아하는 은서사야와 동양풍을 섞어봤습니다. 제가 가장 행복하길 바라는 트친이신 은서님이 요즘 들어 제일 해피하고 행복한 즐거운 시간 보내시는 거 같아서 기뻐요. 은서사야 행사가 순탄하게 진행 되었으면합니다. Atist, 니체 님 연인의 느낌보단 그 앞 단계의 귀엽고 아기자기...
남자 고등학생의 일상 Let Me Know 下 “ 왜 이렇게 멍을 때려.”“ 머릿속에서 종이 울리는 건 어떨 때냐.”“ 보통은 경보음이지. 가까이 가지 말라거나, 해서는 안 된다거나.”“ 완전 부정적.” 2년째 친구로 가장 믿음을 주고 있는, 뭐든 현자 같은 견해를 보여주는 김남준의 입에서 아주 불편한 대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해서는 안 되는 건가, ...
/연말 무대, 태형이 생일 때 태형이한테 고백한 호석이 ssul 이어서. 호석이 생일 때 답해주는 태형이로. 리얼물./ 1 - 태형아, 형 선물 언제 줄 거야? - 무슨 선물이요? - 내 생일 때, 태형이가 준다고 했던 선물. 태형아, 응?- 태태, 너 호석이 형한테 생일 선물 미리 말했어? 에이, 재미없게. - 아, 지민아 넌 저기 가 있어. 태형이랑 얘...
매장소와 예황이 황궁의 전갈을 받은 건 정오 무렵이었다. 내일 태후궁에 들어서 황제폐하와 태후마마를 알현하라는 칙서를 든 관리를 향해 예를 갖춘 예황과 매장소의 눈빛은 각자 숙인 고개를 들자마자 서로에게 향했다. 살짝 물기가 서린 매장소의 눈과 웃음기를 띤 예황의 눈이 서로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매장소는 폐하께서 미리 편전에 따로 들것을 요하셨다는 ...
멀찍이서 윤호를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던 혜준이 윤호가 약속한 나무 아래로 오자 손을 흔들어보였다. 여자이면서 사내의 행색을 하고 온 혜준을 바라보고서 윤호는 혀를 찼다. 규현을 통해서 윤호가 어떤 일을 겪은지 아는 혜준은 일부러 모른척 밝게 인사했다. “아니, 오시지 않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처마밑에 있는 형님을 보았습니다. 대체 무슨 일입니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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