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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8 .20
여기 파릇파릇하게 육성되었지만 아무런 프레임도 장착하지 않은 아키라가 있군요 투력은 합 12646인데 체력은 6213 공격력은 6433이네요 스킬 해방을 어디까지 해서 뭐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지금 중요한건 프레임의 개별 어빌리티가 어떠한 효율이 있는것인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 아무것도 장착을 안한 곳에 1성 프레임 공격력 2 증가 옵션을 ...
그 날. 자신의 몸을 먹어치우려 달려드는 불길 속에서 발버둥치던 소년에게 어느 목소리가 말을 걸어왔다. 무너진 건물의 잔해에 깔려 의식을 잃어가는 어린 아이에게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상냥하며 다정한듯도 했고, 인간미가 느껴지지않는 차가운 목소리 같기도했다. “호오ㅡ 작은 몸으로 아직도 그 목숨을 유지하는가.” 재미있군. 라며, 남자는 미소지었다. 뿌연...
*풍차: 바람의 힘을 이용해 동력을 얻는 기계 민혁*현식say. “제멋대로인 우리로 인해 상처 받은 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우리는 다시 사랑하는 것 자체가 벌일 테니까, 이 말의 즉슨,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것들 행복하겠냐고 전전긍긍 할 필요가 없단 소리다.” (풍차 中 다시) *우리 둘의 이야기<우리만의 방식으로 살아...
알리사는 구원에 대해 생각하는 버릇이 있었다. 시작은 언제였나, 이제는 생각도 나지 않는 어린 어느 날. 제 부모에게 신에 대한 설화를 들었을 때였는가. 아니면 지나치게 뛰어난 머리에 가득한 호기심이 목숨을 위협하던 어린 그날이던가. 알리사는 시작조차 기억나지 않는 오랜 시간, 오랜 세월 동안 구원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늘 구원에 의심했다. 신...
“이거 전부 장난 맞지?” 너가 그랬잖아. 그레이엄이 장난스레 키득거리며 귓가에 대고 말했다. 독한 술냄새가 풍겨왔다. 우리 둘은 술에 잔뜩 절여져있었지만 그레이엄은 왠지 취기가 더했다. 그레이엄은 편하게 풀린 표정으로 내 어깻죽지에 얼굴을 묻고 몸을 기댔다. 어두운 색의 부스스한 머리카락이 목덜미를 간지럽혀 웃음이 나왔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친밀하고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감정이입을 잘한다는 건 좋은 걸까? 어떻게 보면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니 좋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또 어떻게 보면... 뭘 보든 뭘 하든 잘 울게 된다는 거다. 그리고 그건 정말 최악이다. 유. 나는 감정이입을 꽤나... 아니 좀 심하게 잘하는 편이다. 별로 안 슬픈 장면에서도 눈물을 잘 쏟는다. 영화를 보면서 슬픈 장면에서 안 우는 날이 극히 드물 정...
합작 주소: https://siba0w0.wixsite.com/kurokenflowercollabo
오랜만에 중간에 깨지도 않고 푹 잠든 밤이었다. 자신이 베었던 사람의 신음도, 흩날리는 선혈도 보이지 않은 채 그저 고요하였다. 오늘은 사고 치지 말고 열심히 순찰을 나가볼까, 하는 누군가 들었으면 기특해 했을 생각이 들 정도로 기분도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였을까, 평소와 무언가 다르다는 걸 뒤늦게 알아차린 것은. 둔영에는 있을 리 없는 푹신한 침대의 감촉...
- 하필이면 짤이 이렇게 나란히 있어서 상상해봤답니다 포스타입 너무 오랜만이죠? 백업을 빠릿빠릿하게 못했어서 잠깐 들러봅니다
선배님 가라사대 한여름에 농활 하는 거 아니다 김인성X이상혁 W.다섯시 더블비얀코를 한 가득 떠먹으며 눈을 끔벅였다. [총학생회가 주체하는 여름 농촌봉사활동] 슬로건이 걸린 벽면을 한 번 보고 자신의 자신이 지금까지 채워 넣었던 봉사활동 시간을 가늠해본다. 졸업요건 달성에는 택도 없을 시간이었다. 신청기간이 오늘까지였다. 상혁은 고민할 틈도 없이 플라스틱 ...
-집에 간 거야?- 핸드폰 맨 위에 떠오른 문자에 그는 당황해서 바로 눌렀다. 어떻게 알았는지, 그녀는 다양하게 그를 놀라게 했다. -아니 지금 가고 있어- -아까 나 틀릴 뻔했다?- 앞에 너의 얼굴이 그려져서 그는 웃었다. 초롱초롱한 파란색 머리가 흔들리는. 실실 웃다가 손으로 표정을 가다듬었다. -내일도 그러면 안 될텐데 ㅋㅋ- -너 놀리는 거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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