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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Day 1 - Honne 들으며 읽으면 좋습니다. “쌤-, 쌤 이번에 2학년 담임 맡으시면 안 돼요? 저희랑 같이 올라가요!” “뭐 예쁘다고 같이 올라가. 안 돼, 쌤 쉴 거야.” “왜요-. 쌤 얘 때문에 힘드셨죠-?” “에이, 난 말 진짜 잘 들었어. 그쵸, 쌤?” 종업식이 끝나고 반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 교무실로 찾아왔다. 시간이 또 이렇게 빠...
일한다고 그림 진짜 안올렸었네....
. . . . “마이키,그 품에 안긴 그 핏덩이는 뭡니까?” “..입 조심해,내 자식이다.” “예..?” (-),아빠랑 일하는 사람이야.인사해줘.하는 내 말에 품에 묻고 있는 얼굴을 들고는 산즈를 향해 간단하게 한 손을 흔들었다. “안녕,(-)이야.” “반말도 찍찍하고,게다가 마이키와는 전혀 닮지 않은 얼굴에-” “난 우리 엄마 닮았어.” 나이는 대략 5살...
지금 태학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 앉아있는 한주원은 제 얼굴이 엊그제 첫 키스에 성공한 소년처럼 기세등등하다는 사실을 모른다. 사무용 의자와 한 몸이 되어 미동도 않고 있지만 가끔 양 뺨에 비밀스런 보조개를 만드는 것을 보니 흥미진진한 공상에 빠져있는 모양이다. 점심시간이 끝날 때까지는 9분이 남았다. 동료가 청국장을 먹겠다며 박차고 일어났던 의자는 그대로 삐...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 서태웅은 태어나서 딱 한 번 고백을 한 적이 있다. 초등학교 1학년 때였다. 태웅은 언제나 말이 없었다. 부모님은 태웅이 말을 잘 배우지 못하는 것인지 고민하며 병원에 데리고 가기도 했다. 그저 남과 교류하는 것을 유난히 기피했다. 먼저 친구가 다가와도 도망가버리고, 혼자 있는 시간이 좋았던 것이다. 그런 태웅에게 그 선생님은 특별했다. 상냥하게 말을...
박여주가 이민형 때문에 이동혁을 막아선 일로 한동안 떠들썩할까 했더니 그날 잠깐이었고, 금방 다른 화제가 떠올랐다. 여주가 조연에게 대외적인 사과를 하고 난 후 조연은 어딘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사근사근 다가오기 시작한 조연에 다들 왜 저러나 아니꼽게 보았다가도 외형적인 부분들이 변하기 시작하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사람은 시각에...
"오늘은 1반 3반 합동 수업이다. 남자들은 축구하고 여자들은 피구 해." 운명은 가혹하다. 여주는 제 앞의 조연을 아니꼽게 쳐다보다 운동장으로 가는 민형과 눈을 맞추며 웃는 조연에 헛웃음이 났다. 사람을 이렇게까지 싫어할 수도 있는거구나. 여주는 누군가를 미워하는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그래도 싫은 건 어쩔 수 없었다. 예전부터 그랬다. 싫은...
우리가 사랑했단 사실은 모두에게 비밀이야 2부 13화 떼떼 씀 잘 지내다가도 꿈을 꿀 때가 있다. 19살의 그 때로 빨려들어갈 때가 있다. 처음엔 힘든 기억 같아 식은땀이 났었는데, 그 꿈도 여러번 꾸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때를 자꾸 떠올리는 게 아닌가. 정작 나왔으면 하는 정체는 온데간데 없고, 보일듯말듯 사람을 애타게 했다. 오늘도 마찬가지...
왜 너는 내가 슬플때만 내 곁에 있는거야 자꾸 그러니까 너를 놓지를 못하고 있는 거야 아무 말 안 하고 울면서 안는 너의 떨리는 손이 내 등에 닿을 때면 밉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어 그러곤 그렇게 떠나가고 너는 평생 모를꺼야 그 슬픔이 누구에게서 왔는지 나는 너를 계속 기다리고 있어 그러니까 제발 다시 와 줘 너는 내가 울면 올거라는 걸 내 머리는 아는데도...
우리가 서로를 사랑했을 때, 그때는 정말 행복했니? 아니, 아니, 아니... 그렇게 생각했다면 행복했던 사람은 너밖에 없었어. 난 항상 무서웠어. 내 마음이 아플까봐 걱정했어. 나한테 이기적이라고 너는 말할 수가 없을 걸 너가 그렇게 만든 건데 내가 쓰러져 있었는데, 너는 일어났어? 날 끝도 없는 슬픔과 어둠속으로 기절시켜 놓곤 술 마시곤 돌아왔어? 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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