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미 답글....... 죄송합니다 ㅠ ㅠ 포타가 아니면 길이가 너무 길어져서..... ......
긴장으로 인해 네 손인지, 내 손인지 모를 손이 차갑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조금 떨리고 있었다. 잔뜩 긴장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너의 녹음을 머금은 눈동자가, 내 마음을 다시 한 번 조여오는 느낌을 받았다. .... 그저, 네가 하는 말을 들어주다가, 너의 상냥하고, 잘못한게 없다고 이야기 해주는 너를, 나는, 어떻게 생각해야, 어떻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