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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캐릭터 의상 / 헤어스타일 위에 1번이 기본 의상, 옷...입니다만..! 맘대루 바꾸셔두 좋아요!!! 편하신대루 다..!!!! ㄷ..단발만 아니면.....헤......////////// 표정도.... 그저 양기캐라서..... 헤헤////// 구도 / 전체적인 색감 사실 구도....는....... 진짜 다 좋아해서.......;ㅅ; 열심히 고민해도 그냥...
*필수재생입니다. * 여주야, 오늘은 네 생일이야. 우리가 함께하고 나서 맞는 10번째 생일이기도 해. 특별한 날이지. 특별한 날이야... 내 옆에 손을 짚으면 네 온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 네가 손을 잠깐만 댔다가 떼도, 그곳은 성역이 되었지. 하하... 네 생각 하는 거 너무 행복하다. 내 옆에, 내 손을 잡고, 내 품 안에 있으면 더 좋을텐데. 아니,...
센터 내 폭탄 테러 관련 조사 중, 나는 병동에서 MRI를 찍고 업무를 다시 분장해야 했다. “진심! 담달에 더블듀티도 괜찮아요!” “어휴…김 쌤…. 너무 한국인이다…. 불지옥 노동환경 만들려고 하지 말고 김 쌤 안위부터 신경 써요…….” 측은해 하는 동료 간호사들 짱이다. 하긴, 누구든지 인력 보충되기 전 내 근무표 꼬라지를 보면 저렇게 말할 것이다....
군인처럼 짧게 깎은 빡빡이 머리들 사이에서 찬영의 긴 검정 머리는 헤어 제품 광고 속 여배우들의 머릿결처럼 찰랑였다. 그러므로 원빈이 그를 보고 가장 처음 느낀 감상은 부럽다, 라는 것이었다. 원빈은 괜히 자신의 푸석하고 날카로운 머리끝을 매만졌다. 울산의 이런 변방의 중학교에만 오지 않았어도, 그래서 머리 길이와 농구 실력은 비례한다는 저런 구식 감독을 ...
빛날 기회를 한번도 얻지 못했던 그는 그렇게 희생됐다 그를 조이던 꽉 조여진 나사를 보며 사람들은 크게 감탄했다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그를 혐오했다 그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지만 경멸의 대상이었고 그의 창조주에게 그는 치욕스러운 증거였다 그는 죽었다 지옥에서 지옥으로 떨어졌다 그의 창조주의 손으로 연옥을 맛보고 싶었던 그는 크게도 앓았다 그가 태어났...
생은 참 무서운것이다 내일은 더 행복하리라 다짐하던 날 어느순간 잃고 내일은 내일이고 오늘은 오늘이며 어제는 어제일 뿐이라 여기고 무감해진다 스스로 감정의 역치가 올려대며 결국 내가 할 줄 아는것이 조심스레 웃어보이는 것 뿐이라는게 참 우습디 우스워졌다 난 무엇을 위해 이리 살아왔는지 또 더 큰 쾌락을 위해 살아야 하는것인지 생은 왜 이리 길기만 한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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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듯 뒤틀린 나무의 설움은 이미 죽어버린 담쟁이만이 이해할것임을 난 그제서야 깨달았다. 난 죽어도 그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할것임을 햇빛 한점을 위해 온 몸을 비틀어가며 손을 뻗어야만 했던 온 힘을 다해 가족을 짓밟고 올라서야만 자신이라도 살 수 있었던 그 마음을 난 결코 알 수 없었음을 난 이제서야 고백한다
됐다 삼켰구나 삼켰어 그동안 용케 피하더니 이번에는 그 운이 따라주지 못했구나 틀림없이 삼켰구나 하늘의 눈 밖에라도 난게냐 어찌 그리 바닥으로 떨어졌느냐 이젠 뱉을수도 없다 필히 죽을테다 어디 도망가봐라 네 이름자가 이미 명부에 적혔는데 무슨 소용이더냐 어디 달려보아라 네가 얼마나 가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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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도로 가장자리에서 시동을 끈 키트는 두손을 핸들에 올린 채 천천히 한숨쉬었다. 멕시코 국경으로부터 멀지 않은 사막의 한복판은 무척 황량하고 서늘했다. 어둠에 가려져 끝이 보이지 않는 도로 어딘가를 보던 키트는 자동차에서 내렸다. 소형 손전등으로 타이어를 하나하나 비추어본 키트는 곧 펑크난 운전석 뒷바퀴를 발견했다. 키트는 한쪽 무릎을 꿇고 몸을 숙여 ...
Scent and Sensibility 후각과 감각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9078070/chapters/20642311 작가님께 번역 허락을 구했습니다. 이루카는 아주 소소한 일상에서 평안을 찾곤 했다. 이루카는 혼자만의 아침 시간을, 30명의 꼬마 닌자들이 하루를 혼돈으로 몰아넣기 전 주어지는 그 짧은 ...
상쾌한 아침! 때묻은 매트리스가 아닌 새하얀 침대에서 깨어나는게 얼마만인가! 금방이라도 깨질거 같아 나무 판자로 막아둔 창문 너머에서 새 지저귐이 들려왔다. 공연도 잠시, 새들은 퍼드득, 날아갔다. 그래, 나도 이럴 때가 아니지! 침대에서 일어나 이불을 곱게 접어둔다. 이부자리를 정리하려고 고개를 숙일때마다 제 머리카락이 시야를 가린다. - 곱게 휘어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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