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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내 기억이 맞다면 붉은 머리 해적단은 오늘 이 섬으로 온다. 그런데 아무도 마중 안 나와서 루피가 있는 쪽으로 오게 된거고..... 쪼그려 앉아서 붉은 머리 해적단의 배를 기다리면서 생각을 정리했다 '일단 루피가 해적의 꿈을 가지게 된것은 저 붉은 머리 때문이다. 루피에게는 에이스라는 형이 있는 데 정상 전쟁에서 아카...? 뭐시기 한테 죽는다. 그것...
난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 그래서 내 인생은 Open Ending이다. “뭐라고 하는 거야.” 로화가 의식을 잃기 전 남긴 말의 의미를 알 수 없어 쓰러진 친구를 업고 무작정 자동차로 향하는 도윤. 앞 좌석에 로화를 앉히고 운전석으로 돌아와 네비를 검색했다. “이수대학병원 장례식장? 여기를 말하는 건가?” 생뚱맞은 주소의 정체에 잠깐의 고민이 있...
※ 드림주를 포함한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이름이 있습니다. ‘케일이 변했다.’ 데르트 백작은 요 며칠 케일의 행동을 예의주시하며 부집사 한스에게서 그의 행동거지를 보고 받고 있었다. 사실 그가 변한 모습을 처음 보는 것은 아니다. 그는 이브가 올 때면 술을 마셔도 병을 던지거나 물건을 부수지 않았고, 그녀에게 늘 자랑스러운 헤니투스 영지를 소개했다. 어쩌면 ...
1층으로 내려가보니 성현과 아까 널부러져있던 사람들이 옷을 입고 식탁에 앉아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그 외에도 다른 여자들도 보였다. “저 여잔 누구? 아, 성현이 동생인가?” 알몸으로 나뒹굴고 있던 사람 중 한 명이었던 남자가 성혜에게 성큼 다가왔다. 한 손에는 담배를 들고, 한 손에는 술이 담긴 컵을 들고. 지독한 담배 냄새가 성혜의 코를 찔렀다.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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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알아? 거기에 잘생긴 남자가 이사 올 수도?] “그것도 미래를 본거야? 잘생긴 남자가 오는거야?” [몰라~ 너가 밖으로 나가봐야 알겠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놀리는 거울이가 얄미운 성혜였다. 집에서도 놀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정말 친엄마보다 더한 잔소리를 해주는 그녀였다. . . 방학을 하고 맞이하는 첫 아침. 아니 낮이었다. 밤새도록...
원신 캐릭터들의 캐붕, 원신 세계관의 설정 붕괴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안녕, 피아. 알아 듣고 있을진 모르겠지만ㅡ 케이아라고 해. " " 피아와 대화를 하려면 글로 적는게 나을거야. 느리더라도 대화는 가능하니까. " " 호오, 그렇구나. 그럼 잠시만. " 나는 케이아,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기병대장이야. 지나가던 길에 리사에게 부탁을 받아서,...
2화 가방 끈을 붙든 대만의 손이 리듬을 타듯 흔들리는 것이 느껴졌다. 발걸음을 맞춰서 걸어주는 선배. 키가 비슷함에도 태웅은 늘 조금 높은 시점에서 대만을 내려다보게 된다. 반듯한 이마와 눈썹 위까지 내려온 짧은 머리카락. 꽤나 부드러워서 자꾸만 손가락을 넣어 만지고 싶어졌다. 부끄러우면 귀 끝이 발개지고 민망하면 목소리부터 높인다. 허허거리며 후배들과 ...
사족: 예전 초보자시절에 주황버섯무리 에게 쫒기는것만큼 무서웠던게 없었지요. 체력은 150에불과한데 데미지는 20씩넘게달아서 다른 직업을 목표로 하는 초보자들은 잡을 엄두도 못내고, 전사를 목표로하는 초보자만 1마리씩 찔끔찔끔 잡았었던 기억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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