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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새벽 내음을 따라갔어. 나 혼자 보내던 밤보다는 살짝 무겁고, 너와 함께 보내던 오후보다는 조금 가벼웠어. 살에 달라붙는 공기가 마냥 끈적하지만은 않더라. 있지, 나는 가끔 생각해. 내 옆에 누워 고른 숨소리를 들려주던 너를. 너의 숨을 반주 삼아 내 숨으로 노래를 불렀어. 그 노래에선 꽤 자주 새벽 냄새가 났어. 포근하고, 서늘하고, 살짝 축축한, 너의 ...
너는 누구의 별인가. 시골 대청마루에 앉아 나른히 너를 눈으로 만져보는, 인생의 내리막을 걸어가는 사람의 별인가. 자그마한 돗자리에 누워 투명한 수정체에 너를 담는 해맑은 아이의 별인가. 도시의 네온사인에 삼켜져 옅었던 빛 한 줌마저 잃어가는 너는, 지금 좁은 발코니에 나와 쓰디쓴 커피를 홀짝이고 있는 나의 별인가. 네가 누구의 별이든, 나는 너를 담은 밤...
짝꿍2 그 날..민망하고 오그라드는 그런 기분은 흘러가는 빗물에 묻어 두고, 둘이서 손가락 걸고 꼬옥 약속한 게 하나 있었음. 제 목소리를 온전히 내기도 부끄러워 히지카타는 사카타의 뒤통수를 잡아당겨 귓가에 속삭였음. 우리 꼭 여기서 빠져나가자. 그 말에 사카타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히지카타를 바라봤지만..피하지 않고 이쪽을 바라보는 히지카타..날카롭게 빛...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현아. 좀 더 자 둬. 아직은..때가 아니야." 툭- 맥없이 쓰러진 몸이 제 품에 안겨온다. '역시 가장 빠르게 움직인 건 사파구나.' 저를 가장 먼저 찾아온 이는 제가 귀여워하는 의형제의 막내, 금혈방의 은당주인 사마현이었다. 그가 기절하며 마지막으로 보여주던 표정에선 '왜'라는 물음만이 가득했다. 사파에서 자라며 온갖 향과 약에 예민하게 경계했을텐데 ...
놀라신 분들 많으셨을텐데 걱정시켜드렸네요. 추가할 내용이 있어 게시글을 수정했습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저를 사칭하고 다닌 사칭범이 있습니다. 저는 일명 고독방/안고독방에서 익명으로, 본인임을 밝히지 않고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 그림을 올리거나 본인임을 알만한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정확히 짚고 가겠습...
글쓰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일기부터 시작하면 근 십여년간 매일 글을 썼는데, 이것들을 조금 더 가다듬어 나라는 사람을 약간이나마 더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올해들어 들었다. 그래서 시작한다! 고재현의 스케치북!
원문 항상 자연스러운 존재. 배우 아카소 에이지에 우리들이 끌리는 이유 연기를 잘한다던가, 자연스러운 연기라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다양한 작품에서 보는 아카소 에이지는 역할을 넘어서서, 스스로의 인격이 비쳐 보이는 듯 하다. 본래의 그가 갖고 있는 상냥함이나 따뜻함이 서서히 스며 나오며, 역할을 뒤집어 쓰고 보다 더 멋지게 보이는 독특한 마법. 그가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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