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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여러번 말한 것 같지만 연성 한 장르는 마왕씨가 처음이라네요! 이건 너무 오래된 그림이라 부끄러워요ㅋㅋㅎㅎ......... 전하지못한 사랑의 말로 로판풍 앨리스 로판AU
째 깍 째 깍 초침 도는 소리에 카운터 위의 시계를 쳐다본다. 3시 40분. 늦어도 십분 안에 상담실 문이 열리겠군. 지금 상담 중인 내담자는 상담 시간을 꽉 채운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무료함에 턱을 괴고는 카운슬러 J, 문에 달린 제 고용주의 명패를 2분 쯤 훑었을까…. 문이 벌컥 열리고 그녀가 예상했던 소년이 방문 밖으로 걸어 나온다. 지푸라기 색의 ...
새삼 아이리스연성만 많이도 했네요ㅋㅋㅋㅋㅋ 냥이리스 작아진 아이리스
나는 꽤 오랫동안 인터넷 세계에서 살았다.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에 자주 들락거렸다. 여초카페, 학교 커뮤니티, 페이스북과 트위터, 알지도 못하는 익명의(혹은 기명의)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아주 많이 상처받았다. 폭언을 퍼붓고, 대화를 시도하려 하지 않는 사람들. 작은 잘못도 크게 만들고 마는 비상식적인 논리. '아니면 말고' 뒤에 숨는 무책임함. 나는 내...
네가 가끔 짓는 표정을 알아, 헤레미야? 가끔이 아닐지도 모르겠어. 너는 많이 슬픈 거야? 있지… 나는 네가 아니라 완벽하게는 모르겠어. (네가 나에게 완벽을 기대할 것 같지도 않다는 생각은 해.) 공감하고 싶지 않은 게 아냐, 그래도 경험하지 못해 배우지 못하는 게 있잖아.노력하고 싶어. 그래도 여전히 가난이 왜 부끄러워지는지 모르겠어,성난 바다는 사고였...
이상의 끝은 예상치도 못한 순간 다가왔다. 밤공기가 차가웠음에도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미와 테츠야는 겨울에 약했다. 손가락 끝이, 귀가, 코 끝이, 새빨갛게 얼어붙어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는 그 감각에 약했다. 아니, 이제는 정정해야지. 미와 테츠야는 겨울이 싫었다. 몸이 차가워지는 것도 싫었고, 겨울에는 시공이 어려워 온 가족이 바빠지는 것도 싫었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본 편은 구독자 1500명을 자축하는 기만이가 아무도 요청하지 않았지만 혼자 쓰는 특별편입니다 뷔페! 골라 먹어 보세요 시즌4 - 럽스타그램 with 문태일, 서영호, 김도영, 정재현 (Ctrl+F로 찾아보세요!) * 127 멤버 전원... 으로 쓰기는 무리여서 몇 명만 만들어왔습니다! (제 기준 럽스타로 만들 정도로 캐해를 좀 했다!싶은 멤버들이에요)...
언니. - ... 아리아네가 싫어? - ... ...왜? - ... 아리아네는... 아리아네가, 뭐 잘못했어? -... ...... 아리아네, 신님한테 매일 빌고 있어. 언니가 아리아네를 용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이야. 아리아네가 친구들이랑 놀아서 그래? 그냥 언니만 사랑할까? 아리아네에게는 오래된 병이 있다. 하나는 ■■ ■■■ ■■■■ ■■■이고, 나머지...
사실 어쩌다보니 연뮤 입덕 초기에 추천 받았어서 스포까지 다 들었었는데(?) 일부만 대충 기억나고 많이 까먹었는데도 충분히 아~ 아~ 하면서 상상이 가고 이어지더라... 그나마 다행(?)인건 찐 결말까지는 스포 당하지 않았다는거...? (ㅋㅋ) 보는 내내 내가 왜 이걸 추천받았는지 그 맥락이 기억이 나지 않아 궁금했다. (ㅋㅋㅋㅋㅋ) 왜였을까... 당시에 ...
오빠가 친구들끼리 여행을 다녀온 일주일 후였다. 당시 곤약젤리와 함께 일본에 다녀왔다면 사와야 할 기념품. 호로요이 깔별로. 내가 먹었던 건 밀키스맛이었다. 술은 어른에게 배워야 한다는 이상한 합리화를 하며 새내기였던 오빠와 한 캔씩 마셨다. 그 전에 친구들끼리 마셨던 소주나 맥주는 맛대가리 없었는데, 웬걸? 너무 맛있었다. 그냥 음료수 아냐? 그렇게 맛에...
1997년 9월 XX일 의 일기. 오늘은 순간 이동을 배우는 수업 날이었다. 음, 수업은 약간 의문인 점이 많았다. 면허를 따야하는 시험인만큼 적절한 지도나 사전 정보가 충분해야 할 수업이었을텐데 이렇게 자유롭게 연습하는 식으로 수업을 진행해도 될까하는, 그런 의문이 들었다. 물론 예전부터 어떤 마법인지 찾아보기는 했지만 첫 시도를 그렇게 할 줄은 예상 못...
김승용배우, 안지환배우 이번시즌 자막. 상록91 언제부터 꼼수 안 부리고 그냥 코치님한테 안 잡히게 죽어라 열심히 뛴다. 근데 이 날은 열심히 뛰면서 어! 왜 멈춰있지! 하면서 계속 깐족대며 친구들 일렀는데 코치님이 괘씸죄로 엎드려뻗쳐 하라고 했다 (ㅠㅠ) 현진수현은 덩크슛 실패한 후에 꼭 코치님한테 공을 굴려서 드린다. 그러면 코치님이 그거 보고 발 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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