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여기는 내 감정 쓰레기통. 너무 힘들다. 누군가에게 털어놓을 사람조차 없고 너무 심도깊어서 털어놓기엔 또 상대방도 힘들어한다 그래도 오늘은 뭔가 했다고 나름 우울한 시간이 혼자였어도 적었지만 외로운건 어쩔 수가 없어서 한글자 한글자 쓰는 것이 너무 무겁다. 졸음이 오지만 잔다고해서, 길게 잘 순 없겠지. 새벽 도중에 깰 확률이 높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아...
아야노의 성장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아야노와 타로의 첫만남을 날조합니다.원작게임의 프롤로그를 부정합니다. 아야노가 타로를 만나기 전에 공허감에 시달렸다는 것, 아야노가 타로를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눈뜬다는 설정을 무시하고,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야노의 성장과정을 유추하여 독자적인 캐해석을 구축하는 글입니다. (사유 :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데 공허감이나 외로...
#프로필 한마디 : 네, 버틸 수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이름: Veleno Environ / 벨레노 엔바이런 나이: 28 성별: XY 키/몸무게: 176cm / 67kg 외관: 실험 부작용으로 인한 자발 자안. 긴 머리를 올려묶었다. 팔 쪽은 붕대로 감아놓은 상태. 피부가 희고 흉터가 잘 남는 편이다. 직업: 실험체 체력/정신력: 100/30 성격...
저는 제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당연하지요. 그리고 제 아이들이 절 사랑하지 않는 것 또한 당연합니다. 상처가 많은 아이들이니까. 이 사실에 무언가 음, 그러니까 마음같은게 상한 적은 없습니다. 애초에 기대도 안했는걸요. 기대를 하기엔 곪고 곯았어요. 기대하고 신뢰하며 등을 보이기엔 등에 무수히 많은 흉터들이 생겼고, 기대하고 기뻐하며 무언가를 먹기에는 무수...
난, 영생을 살아요. 떨어지지 않는 입을 열어 한 말이 저거다. 영생? 그게 가능은 한가? 영생이란 걸 어떻게 아는가? 단순히 남들보다 조금 더 오래 사는 걸 수도 있다. 근데 어떻게 확신을, 아. 예언. 그래요, 난 예언으로 나의 끝을 볼 수 없어요. 이 세상의 끝은 볼 수 있지만. 그 무엇의 끝도 볼 수 있지만, 나의 끝만은. 절대로. 나는 영원히 꺼지...
*그냥 난지페 포레미파솔보고 쓰는 글 *핸드폰으로 작성하는 점 띄어쓰기 등등 허술합니다 *그저 저의 욕심과 상상만이 가득한 소설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학년 설정상 3학년 2학년 2학년 1학년입니당! *고딩컨셉으로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저 학교 이사장이 학교 이름 지을 때 마침 숲속 산장에 있었고 마침 하늘에 별이 이뻐 지어졌다는 숲별고. 그 이...
그녀는 끝내 인정했다. 그래, 난 사랑에 빠졌어. 인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어쩔 수 없었어. 난 내가 사랑에 빠진다면, 나랑 동급이거나, 나보다 높을 줄 알았단 말이야. 누구나 동경하고, 경애하고, 적대세력마저 실력은 인정하는, 그런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질만 했네, 라고 말하는 사람을 사랑할 줄 알았단 말이야···.
어쩌면, 말하고 싶었을지도 모르지. 나는 ■■■과 ■■■의 혼혈이라고. 아버지, ■■■■과 어머니, ■■■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라고. 그러나 무력하게 힘 없고 어렸을 적 주변의 돌아갈 모든 곳을 빼앗겼다고. 가정, 집, 친우······. 그 모든 것을 빼앗겼다, 그리 말하고 싶었을지도 몰라. 응, 정말로. 하지만 그렇게 얻은 것이 어찌 사랑이겠니? 그저 값...
최근 업로드 자체를 못하고 있는데... 사실상 컴을 쓸 시간조차 없다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문제도 겹쳐지는 바람에 커미션도 열어보고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이제 더는 못버틸것 같아서 그냥 활동자체를 접고 그만둘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정말 좋아하는 덕질을 하기엔 막막한 현실이 슬프기도 하고... 일단 그리다 만건 마무리하고 천천히 고민...
사람은 종종 불가피한 상황에 놓이고는 한다. 선택지 하나 없이 곧은 외길. 멈출 수 없이 끝을 향해야 하는 일. *** 쾅-! 굉음과 함께 시야가 돌았다.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이후로는 기억이 없으나 추가로 몇 바퀴를 더 구른 듯했다. 누군가 전신을 즈려밟기라도 한 듯 고통이 밀려왔으나 비명을 지르기엔 어쩐지 목이 막힌 듯 소리가 나오질 않았...
#학생회_프로필 ✨ 그 누구보다 빛날 미래의 자신을 꿈꾸며! 数秒先の未来で 笑っていますように 수 초 앞의 미래에서 웃고 있기를 僕を信じるだけを繰り返す 나를 믿는 것만을 반복해 鳴り止まぬ声と眼差しが 渦巻くその真ん中に 그치지 않는 목소리가 소용돌이치는 그 한가운데에 駆け出して飛び込んでいく달려나가서 뛰어들어 가 ❝ 하하. 그래도 이젠 나, 좀 괜찮지 않아? 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