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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핸드크림 바르실래요? 제 7화. 지니어스 규! 성규는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우현의 큰누나가 아, 저 사람이구나! 싶다. 집 앞에 차를 세운 성규는 왠지 모를 긴장감에 넘길 것도 없는 침을 꼴딱 삼켰다. 룸 미러로 다시 한 번 제 얼굴을 확인한 성규가 혹여나 음식 냄새라도 날까 싶어 가방을 뒤졌지만 그 흔한 향수 하나 없다. 손에...
[연재] 풀꽃수목원 12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bgm으로 들어주세요) [지민 시점] 결국 전정국이라는 그 아이를 찾기로 결정이 되었다. 석진이형은 하루 보육원에서 자고 그 다음날 새벽에 호석이형, 태형이와 함께 지리산으로 향했다. 남준이형은 끝까지 그애를 데려오는 것을 반대했다. 형은 세사람이 떠날 때 잘...
※주의※고문 및 인신매매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트리거 요소인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Character Column : 어둠 능력자 작성자 : ESPER 선임 연구원 스칼렛 관찰 그의 표정이나 몸짓, 어투에서는 인간다운 생기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다른 안타리우스 소속 인물들과는 다르게 포교하고자 하는 의지나, 구원받고자 하는 열망 따위가 눈가에 맴돌...
#1. 올해가 내가 월급이라는 것을 받는 직장인으로서 살아온지 한 10년 쯤 되는 듯 하다. 그때는 그려려니 하며 견뎠는데, 새삼 돌이켜 보니 참으로 우울하고 슬픈 실패의 연속이었다. 김훈 작가님의 말씀 대로 월급쟁이라는 것은 낚시미끼를 먹는 물고기와 같아서 절대 미끼만을 빼 먹을수 없는, 낚시 바늘에 꿰이거나 그것을 함께 삼켜야 하는 것 이었다. 그게 월...
아포스타시아는 잠들었다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깼다. 철컥하고 잠금쇠를 푸니 문이 열렸다. 뒷문 말고 조수석쪽 문이, 아포스타시아는 별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다. 원더러는 자주 옆자리에 앉았고 오늘은 엔파서가 있어서 뒷자리에 앉은 것 뿐이었으니깐. 엔파서는 에브루헨이랑 돌아갔을 것이라 생각하고 원더러에게 잘 보고 왔냐고 물었다. "원더러, 잘...?" 물론 ...
흑포 대인 분부가 있으신지요? 섭정관에게 이것을 조사하라 전하시오. 션웨이가 지성으로 전갈을 보낸 지 며칠이 지났으나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직접 지성으로 내려가 알아보면 더 간단할 일이었지만 혹시나 자리를 비운사이에 자오윈란에게 무슨일이 생길까 전령을 불러내었던 것인데 예상했던 시간보다 답신이 많이 지체되고 있었다. 역시 개 꿈이었나 봐요.별일 아니니 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8년 전, 루카스는 집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보통 나이가 어느 정도 찬 귀족 가의 자제라면 기숙학교를 다녀야했다. 그러나 루카스는 병약했다. 가벼운 감기도 그에게 위협이 되었다. 그가 어릴 적에 열병을 크게 앓은 탓이렷다. 알프레드는 그의 자식이 침대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좋게 보지 않았다. 설령 아파 사경을 헤맨다고 해도 잠시 쉬게 해주지 ...
※ 학생au. 급전개!!!!! 내용요약 : 체육계 유망주였는데 부상 입고 자존감 떨어진 유중혁 <- 어감 좋지 않나요. 사람 없는 곳 찾아다니다가 마찬가지로 사람들 피해 도서관에 아지트 만들어둔 독자랑 얽히게 되는 무언가가 보고싶다. 그런데 난 이제 과하게 암울한 것도 과하게 희망찬 것도 힘들어 (골골..) 레일이 끊기면 달리던 열차는 뒤집어지는 수밖...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브라이언을 보는 로저와 인간이 되고 싶은 브라이언으로 메일러 로저네 가족은 몇 년 전 교통사고를 당해서 로저와 로저의 어머니 둘만 살아남았어. 어머니는 충격으로 말을 잃고 로저는 의족이나 휠체어 없이는 움직일 수 없게 됐지. 삶의 의욕이 없는 어머니 때문에 로저도 자기 방 안에서 나가는 일이 없었고, 끼니도 아주 가끔, 죽지 않을 정도...
80. 갑자기 의문이 생겼다
악몽을 꾸는 최한과 그 악몽을 밀어내는 케일의 이야기입니다. 선동과 날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보내주신 멘션, 달아주신 댓글들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는지 몰라요. 모든 반응이 전부 기쁘고 행복하지만 특히나 어떻게 읽어주셨는지 알 수 있는 감상은 정말 너무 너무 큰 힘이 됩니다. 정말로 감사해요. 글을 쓰느라 시간을 많이 보내서 대댓글을 천천히 달아놓도록 하...
상실의 낙원 W. 루체 “프레디, 나 어때?” “평소랑 똑같은데, 왜? 금발 요정님 만난다니까 긴장돼?” “오, 제발. 그만 좀 놀릴래? 도대체 언제까지 울궈먹을 작정이야, 프레디.” 낯간지러운 호칭에 고개를 내저으며 한숨을 내쉰 브라이언이 거울 가까이 기댔다. 더운 숨결에 거울이 뿌옇게 변했다. 신경질적으로 거울을 닦아내며, 브라이언이 제 머리를 괜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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