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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트위터 썰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만, 각색된 내용이 많습니다. * 무당은 귀신을 볼 수 있으나, 귀신의 기운을 느낄수 없습니다. 사람의 기운을 잘 느끼며, 주로 사용하는것은 부적과 부채, 주술이나 피리 등. * 그에 반해 엑소시스트는 귀신을 볼 수 없으나, 귀신의 기운을 느낄수 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것은 은단검이나 성서, 십자가나 고금(악기종류는 엑...
그날, 나는 선호가 눈을 뜨지 않을까봐 서럽게 울었다. 서울 말고 가볍게 여행이라도 하듯 수원까지 데이트를 가자고 졸라서 다녀오는 길이었다. 선호는 멀리까지 간다며 툴툴거렸지만 막상 수원에 도착했을 때 그는 누구보다 즐거워해 예상보다 돌아오는 시간이 늦었다. 마지막 카페에서 나왔을 때 눈까지 내렸다. 그 겨울 첫 눈이라 우리는 산책을 나온 강아지처럼 눈까지...
로드 프로젝트 2일차 오전. 가을의 청명한 아침 햇살이 거실의 통유리창을 가득 통과했다. 하얀 대리석 위로 반짝이는 햇살이 쏟아져 내리면 눈이 부시게 아직 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용선의 집안은 아침의 선선한 공기가 감돌았다. 2층의 침실 문이 열리고 안경을 쓴 모습의 용선이 하품을 하며 걸어나왔다. 부스스한 모습으로 슬리퍼를 끌며 느리게 눈을 깜빡이던 용선이...
"이거 놔. 정재현." "싫어요." "지금 내가 장난치는 걸로 보여? 이거놔." "저도 장난치는 거 아니에요" 재현은 민형의 손목을 꼭 잡고 민형을 쳐다보았다. 민형은 재현을 노려보며 손목을 휘둘렀지만 손은 아까보다 더 세게 잡혀있었다. "야 정재현 너 집에 안 가고 뭐하고 있냐 어? 민형쌤도 있네" "질문 할 게 있어서요. 물어보고 있었어요." 재현은 그...
매듭 (The Knot) 혜준은 그 주 일요일, 아파트에 찾아온 마리와 함께 짐을 꾸려 세종으로 내려갔다. 이헌은 혜준이 떠나기 전 식사도 포기한 채 내보인 감정의 붕괴를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그 사람의 시간을 방해하지 않도록 자리를 피해주는 것으로 자신의 할 일을 다했다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새삼스럽지도 않게 3주가 지나 첫 출근날을 넘기도록 어떤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 제노 시점 *# + 숫자는 게임 속 회차를 뜻합니다. #13은 1부, #14는 2부입니다. 10번째 회 차 반복으로 인한 랜덤 패널티가 부여됩니다. ㅇㅇㅇ에게 적용될 패널티는 ‘빌런의 탄생입니다.’ 0..16...37...53...86...100%...SUCCESS! ㅇㅇㅇ의 빌런으로 ‘이 제노’가 선택되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힌트를 보상질문을 통...
고죠 가문의 저택 한쪽에는 도우마의 방이 생겼다. 들어가는 과정은 헌터식으로 순탄했다. 자신을 막으려는 사용인을 발견한 도우마는 고죠 가문의 저택에 들어가자마자 사용인을 걷어차 길을 개통했고 문짝을 부수며 과정을 틀어막는 벽을 부쉈다. 고죠 가문 입성을 위한 지름길 개통을 위해 나쁘다 못해 사악한 얼굴로 한 자루의 칼을 휘두르는 도우마를 막을 자가 없었다....
아직도 타블렛 기술은 연필을 따라가지 못한다. 디지털 드로잉의 강력한 기술: Ctrl+Z때문에 디지털 드로잉이 연필드로잉보다 쉬울것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는데 사실 그런 잔기술은 유서깊고 역사깊은 도구인 연필이 훨씬 더 다양하고 많습니다. 잠망경을 이용해서 좌우반전을 보고 그릴 수 있는 기술모눈종이를 만들어 칸에 맞게 그리는 방법극대부분의 옛날 그림은 거...
-선대당주au입니다. -아직 정식으로 발매되지 않은 연재분을 읽고 한 망상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혼불 :사람의 혼을 이루는 바탕. -1- “메구미는 십종영법술사지?” “응.” “십종영법술사는 식신을 10마리 부릴 수 있다는 게 사실이야?” “응.” “그건 주령을 부리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며?” “응.” “식신은 어떻게 생겼어?” “설명하기...
홀로 커다란 오피스텔 한 가운데에 앉아 있었습니다.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었습니다. 복층으로 올라가지도 않고, 누군가의 침대에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저 서늘한 대리석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망연히 통창 밖을 바라보았습니다. 김선호씨는 며칠이고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추교수에게서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나는 고용되어 있었지만 할 일이 없었습니다.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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