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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정식 명칭은 요르 포저지만 위장 부부라서 요르 브라이어로 통일했습니다. "큰일 났어! 비상사태라고!" 간만에 임무도, 병원에 오는 환자도 없어 평화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던 로이드 포저는 미간을 찌푸렸다. "직장에는 되도록 찾아오지 말랬잖아, 프랭키." 첫째 자신의 여유로운 한 때를 방해한 것, 둘째 평범한 의사를 흉내 내고 있는 그에게 스파이 동료가 찾...
[정보부서 카이드님과 나] 이후 이야기, 즉 외전, [두 사람의 비밀약속]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비밀약속]은 역극을 참고한게 아닌 제가 캐릭터 성격이나 특징을 예상하여 창작하여 쓰는 이야기입니다. -캐붕 주의, 이야기 못씀 주의, 문제되면 바로 삭제 이건...백곰파로서의 제가 쓰는 일기 내용들 중 하나의 이야기에요... 솔직히 제가 일기를 쓰는...
결국 와버렸구나. 은영은 놀이동산 입구를 멍하니 바라봤다. 이 나이 먹고 **랜드라니. 애도 아니고. 저 멀리서 인표가 외쳤다. "은영 씨, 뭐해요! 얼른 와요." 예이예이. 갑니다 가요. 은영은 한숨을 폭 내쉬고 걸음을 옮겼다. * 은영이 놀이동산까지 오게 된 건 인표 때문이었다. 매번 등산하고 절 가는 것에 지쳤다나 뭐라나. 놀이동산도 여러 사람의 소원...
-누나, 빨리 와! 꺄르르, 기분 좋게 굴러가는 웃음소리 뒤 이어지는 말에 한 소녀가 외친다. -렌, 그러다 넘어져! 제 속도 모르고 연신 말갛게 웃으며 뜀박질을 해대는 소년을 바라보며 소녀가 한숨을 뱉고야 말았다. 그러면서도 그 눈에는 애정이 사라질 줄을 몰랐다. 결국 소년의 부추김에 못 이겨 나른하던 발걸음이 공기를 박차고 나아간다. 자박거리던 발걸음 ...
온 집안이 어두컴컴했다. 날 때부터 지닌 이 죄로 인해 크지도 않은 집은 햇빛의 접근이 금지되었다. 그 어둠은 나의 피난처였고, 귀가할 어머니를 기다리는 대기실이었다. 좋지 않은 눈을 비벼가며 열심히 집안일을 하고 나면 나는 착한 앤드루가 되고, 어머니의 포옹을 받으며 곤히 잠이 들 수 있었다. 그러나 어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매니저의 아반떼 뒷좌석에 올라타면서 성화가 고개를 숙였다. 다른 세 명의 멤버들은 성격 급한 로드 매니저의 차를 타고 먼저 떠난 모양이었다. “아냐, 아냐. 인사 잘 했어?” 뒤의 질문은 자신을 향한 것이었지만, 지금의 홍중에게는 그 무슨 소리를 해도 들리지 않았다. 안전벨트를 매자마자 눈을 꼭 감은 채로, 홍중은 멀게 느껴지는 기억...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선의 신경이 계속해서 허리끈 위에 손을 가져다대고 있는 우겸에게 쏠려 있었다. 이대로 혼례복을 벗기라도 할 심산인 걸까. 선 역시도 예복이 불편했다. 사내의 예복이지만 후비의 것이라 우겸은 더 불편할 것이다. 둘 모두가 반나절 동안이나 겹겹이 입고 있는 것을 참고 있었다. 허리 주변의 천을 만지작거리면서 정돈하던 우겸이 이내 매듭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선이...
1. 신청해주실 아이 ( 이 아이의 성별은 여성입니다~! / 외관 나이 - 20대 초반 / 종족 - 강아지 인수 / 호리호리하고 날씬한 체형!) 밑의 첫 번째 사진 출처 - https://picrew.me/image_maker/516657 입니다~! ☆전자의 그림 신경써야할 점 ~! ( 모든 사항은 제 3자가 보는기준으로 합니다~! ) ★ - 맨 위의 1번...
좀비 사태가 퍼지던 순간에, 황시목은 공교롭게도 좀비 영화를 보고 있었다. 자의는 아니었고 순전히 타의로. 여기서 ‘타’란 대뜸 원주까지 찾아온 서동재를 가리킨다. 요즘 서동재는 가끔 그랬다. 용건도 없이 찾아왔다가 내킬 때 돌아가버렸다. 원주와 의정부는 그렇게 가볍게 얼굴이나 비출만한 거리는 아니었는데도. “영화 볼래?” 야근 중이던 시목의 방에 들어온 ...
이 그림은 직접 그린겁니다! [최애]해리포터)드레이코 말포이 너는 유독 비오는 날을 좋아했었다.비가오는 날이면 모든 수업이 끝난 후 내 손을 잡고 빨리 기숙사로 가자고 안달이었지.그렇게 너를 못이겨 기숙사로 내려가면 너는 내리치는 비 때문에 일렁이는 호수를 바라보는 걸, 너는 그리도 좋아했었다.넘실거리는 호수를 바라보던 너의 그 얼굴을 다시한번만 보고싶었다...
“아 뭐야” 분명 오늘 비 온다는 소리 없었는데… 아침까지만 해도 맑았던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 그녀는 길게 늘어트린 머리를 한껏 잡아 헤치더니 다시 머리를 정돈했다. 한국 대학교 2학년 언론학부에 재학 중인 그녀는 오늘도 어김없이 전공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길이었다. 분명 아침에 핸드폰으로 확인한 일기예보는 화창함만이 가득했고 그래서 그녀는 오늘 할 일을 ...
여긴 어디일까. 주위를 둘러보니 온통 밤이였다. 아니, 말하자면 매우 까맣고 어두운 곳. 마치 어두운 방 속에 있는 새장에 있는 느낌이였다. 분명, 틀림없이 평범한 하루를 보내왔다. 근데 하필 왜 이럴 때에? 하루 일정을 전부 마치고 돌아가던 때에? 그리 생각하고 있을 때,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세상이 너무 싫어서, 울면서 애원하는 목소리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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