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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 살인을 저지르고 경찰에게 잡혀서 감옥살이를 하게 되는 히나타와 그를 관찰하는 교도관들의 이야기 2. 히나타는 일본에서도 엄청난흉악범중에 흉악범인거지 히나타는 어린 나이인데도 불가하고 성인 남성이나 자신의 또래 남학생들을 무참히 살해를 한 연쇄살인범이였던거지 범죄를 저질렀을 때의 나이는 무려 16살 처음에는 모든 사람들은 16살에 저렇게 연약하고 키도 ...
에메랄드빛 바다위로 홀로그램 같은 윤슬이 인다. 그 반짝임에 맞장구치듯 쉼 없이 까르륵 거리며 또래 아이들과 거리를 뛰놀던 소녀는 제 집에 도착하자 손을 흔들며 친구들에게 안녕을 고했다. 이어 손에 들려있던 훌라후프를 대충 던져버리며 집안에 들어서려다, 마당 한편의 창고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아빠를 발견하곤 그쪽으로 발을 옮겼다. “아빠!” “키키, 아저씨한...
조명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동시에 커다란 파열음이 울렸다. 이어 내려앉은 마룻바닥에서 먼지가 연기처럼 자욱하게 올라오며 강당은 한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달려 나오는 사람들의 고함과 갑작스러운 소동을 제어하기 위해 호루라기를 불어대는 교도관, 스피커가 찢어지라 울리는 마이크의 기계음까지. 강당은 혼돈 그 자체였다. “…….” 딘은 너무도 갑작스럽게 일어난...
인생의 흐름을 바꾸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단 걸 샘은 최근에야 실감했다. 그에게 있어서는 단 하루면 충분했기 때문에. 색색이 터지던 불꽃놀이가 끝나고, 그 많던 인파가 밀물 빠지듯 몰려나가며 공원이 다시 어둠에 뒤덮일 동안에도 샘은 홀로 우두커니 공원을 지켰더란다. 혹여나 길이 엇갈렸을까 싶어 나중에는 주변을 몇 바퀴나 돌기도 했다. 약속했던 레스...
“내가 영원히 잠들었단 이야기는 전부 거짓말이야”
지구 종말 대신 초능력자의 등장이라니 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시초인가? 인류의 미래가 ‘투모로우’나 ‘2012’ 혹은 나아가서 ‘레지던트 이블’ 따위의 인류 멸망 SF 영화가 아니라 뜬금없이 ‘스파이더 맨’이나 ‘어벤져스’로 선택받은 꼴이다.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비영리 연구 기관 ‘The B(The beginning)’는 환경오염, 세계 인구증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평범한 가정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태형이의 어느 평범한 주말, 아침에 눈을 떴더니 하얀 눈이 소복히 쌓여있었어. "우와, 눈이다. 엄마 눈 엄청 왔어!" 이마와 코가 눌리도록 창문에 딱 붙어서서 하얀 세상을 내려다보는 태형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던 부부는 사랑스러운 아들과 교외로 드라이브를 나서기로 결심했음. 태형이는 뒷자리에 앉아 하얀 눈꽃이 ...
알찬 명절 연휴였다. ㅋㅋㅋㅋ 나름 뽐녕 만화 인데요. 2000년대 중반 인소 감성을 노렸으나... (절레- 절레-) 🤨 ㅋㅋㅋㅋ 언젠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해보는걸로....💙 👇🏻 응, 그거
공개란 캐치프레이즈 ' 멈춰선 물결이 ' “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었나요? ” 외관 아이를 처음 보았을 때 조화롭게 자리를 잡고 있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아이를 보고 다들 곱상하고 이쁘장하게 생겼다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이쁘장한 외모 중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당연 눈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보다 눈에 띄게 긴 속...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41년 눈 깜짝할 사이에 2년이 지나 있었다. 운명은 시간을 앞당겼다. 마법 세계의 바쁜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어느 곳에서, 그 계획에 따라 운명이 이행되고 있을 때, 운명은 조용히 히죽 웃었다. 그들은 행복할 정도로 무지했고, 긴 하루를 일한 후에야 가끔 '시간 정말 빠르네!'라고 혼잣말을 ...
쉽지 않아 보이는 한 주입니다. 기분이든 주머니 사정이든 다른 뭐가 됐든 원하는 대로 풀리지만은 않습니다. 믿을 건 반드시 이겨내겠다는 굳은 의지 뿐입니다. 치열한 경쟁에서는 일단 이기고 봐야 돌아볼 여유가 생깁니다. 나름대로 뭔가 해 보려고 하지만 티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럴 땐 한 걸음 물러나서 잠시 쉬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은 공격보다는 수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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