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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오늘은 왠지 글을 빨리올리고싶은 그런 좋은 날이기에 "나는 V그룹에 장남 김태형이야 백호랑이고 27살이야 잘부탁해 " Mon propre chat 지민은 소파에 앉아 태형의 소개를 듣고선 정국이 옆에팔을 살며시 잡으며 바짝 붙어있었다 그런 지민을 느낀 정국은 반대손을 들어 지민의 손을 잡으며 웃으며말을했다 " 지민아 괜찮아 얘는 내편이야" "아....네.....
히나타 in 이나리.. 아빠가 외국인인 히나타..가족 히스토리 많이 안나왔으니까 내 마음대로 ^^ 그냥뻘글입니다..ㅋ 히나타 밝은 갈색머리 아니고 찐 오렌지빛 머리라서 어렸을 때부터 주목 많이 받았음. 속눈썹도 햇빛받으면 빛나는 오렌지빛이고 눈도 약간 호박색섞여서 팅커벨같을듯. 그런애가 배구라는 운동을 한다니 집에서는 뜯어말렸겠지만, 워낙 에너지 넘치고 활...
*자살요소가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그렇게 뜨겁고 고요한 밤이 지나고, 어느덧 해가 떠올랐다. 고요한 아침공기 속에서 참새 울음소리가 짧게 울려 퍼졌다. 사용인들은 새벽부터 일어나 분주하게 박씨가의 아침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고 가족들은 다들 출근 또는 등교를 위해 방 안을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었다. 그 소리가 얼마나 분주해보였는지 쿵쿵거리는 소리가 ...
Notice 칠무해 폐지 이후의 시점, 국내 정발본 참고. (現 97권) 드문 접속률, 유동적인 답텀.모든 사진은 직접 구매한 뒤 가공하여 사용.팔로우 정리가 잦은 편이며 악의는 없습니다.원활한 캐이입을 위해 일반계는 버기해적단(버기즈딜리버리)의 일원으로 대합니다.모든 문의는 DM으로 보내주세요. Pair. 無 Buggy. @E8200x Ask. asked...
원본 쪽이 1.11.2 버전으로 갱신이 되었기에 한국어판을 갱신해둡니다. +고기님께서 배포해주신 한국어판을 참고했습니다. +레이스칼님께서 올려주셨던 유드나리움 한국어판 쪽을 참고해서 몇몇 다이스봇을 갱신해두었습니다. +다이스봇 번역해주신 레이스칼님 / NIO님 / somesing 님 / 스피이나 님 / 흰님 감사합니다! 기존 다이스봇은 그대로 두고 한국어 ...
아이븐 데시나, 즉 아이븐 엘리아 클로버는 본디 무욕한 사람이었다. 인간의 3대 욕구인 식욕, 수면욕, 배설욕을 제외하면 그 외의 욕구가 거의 없다시피했다. 승부욕은 있을 수 있었지만, 되도 않는 욕심을 부리지는 않았으며, 더없이 사치스러워 지나친 탐욕을 부리지도 않았다. 물론 성욕 같은 경우는 더더욱 그랬다. 사람들은 흔히들 정혈이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
* 짠짠
93. 관종 오버워치 공방(공개방송) 한다는 소식에 폭심지도 공방나가?? 물어보는 시청자들. 아아?? 그딴거 하겠냐? 관종들이나 나가는거라고 안나갈거라고 폭심지 못박고, [그럼 챠지즈마는?] 질문에 뭐 그런걸 묻냐는 표정으로 "그새끼는 관종이니까 나가겠지." 대꾸함. 근데 몇일 뒤 뜬 참여 스트리머 명단에 폭심지 있고;;; 안나간다고 했던 영상 그대로 도네...
승연아 안녕? 언어를 통해 만난 우리는 우리라고 묶어서 불러도 되는 걸까? 망설여질 만큼 큰 마음을 나눈 적이 아직 없는 것 같아. 하지만 동시에 꼭 커다란 마음을 나누어야만 우리인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오늘은 날씨가 좋았지. 비가 쏟아지는 며칠 내내 손에 잡히는 게 없고 눈을 떠도 막막했어. 나는 조금 쉬고 싶었어. 사실 아주 많이 쉬고 싶었어...
탕모의 몸이 급속도로 추락했다. 사방이 온통 어두웠는데 그는 마치 동굴 하나를 따라 끊임없이 추락하는 것 같았다. 동굴 벽에 몸이 쿵쿵 부딪혔다. 탕모의 지금 신체조건으로는 진흙 벽에 부딪혀도 통증을 느끼지 않았지만, 추락하는 느낌을 어찌할 수는 없었다. 1분 정도 아래로 떨어졌을 수도 있고, 1시간 정도였을 수도 있다. 쿵! 탕모는 마침내 평지에 떨어졌다...
곧 찾아올 손님들을 위해 여기저기 널브러져있는 공을 줍던 미야지는 제 앞을 우두커니 가로막고 있는 가느다란 다리에 울컥- 이마 위로 힘줄을 돋아냈다. 운동부인 주제에 지나치게 하얀 피부를 가진 녀석은 슈토쿠에 단 한사람뿐이었기에, 굳이 시선을 올려 얼굴을 확인하지 않아도 미야지는 다리의 주인이 누구인지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다. 2년 윗선배가 허리를 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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