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엔셔] 얼라들 파이링 가보자 [엔셔] 다다씨가 야구장에 오는 그날까지... 존버해볼게요 다다씨 왜 야구장 안 가?ㄴ프로게이머자나ㅠㅠ 바빠서 그래ㅠㅠㅠㅠ [합스] 여의주씨 취업 안 하시나? 어디 들어갔단 소리를 못 들었는데 이제 졸업하는데요ㅠ냅다 졸업생을 풀스윙으로 갈기는 야구팬이 있다? [합스] 올해 투수 좀 짱짱한 듯 이번에 2군 리그에서 성적 잘 나와...
여름이란 계절은 언제나 갑자기 찾아왔고 그만큼 끝나는 것도 갑작스러웠다. 금방이라도 흐물흐물 녹아내릴 것만 같던 하루들을 지나다 대만은 문득 노을이 지는 시간이 부쩍 빨라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윈터컵까지 은퇴하지 않고 남기로 한 것은 3학년 중엔 자신뿐이었다. 빨간 머리가 부재한 어느 날의 체육관에서 대만은 문득 상실을 실감한다. 저물어가는 여름날의 오후,...
폰 그림 낙서 차례대로 텐도, 리츠, 고시키+(네온 있는 버전), 토리, 나츠메, 카나타, 미카 시라부 거꾸로 있는 것을 주의해 주세요! 손 그림 낙서 차례대로 자캐, 시라부, 히나타 쨍한 색감 주의! 마지막으로 뇨타 홋시 -사담- 하하.. 다 했는데 날아가버려 이 짓을 3번을 더 했다는 학교의 점심이.. 그리고 첨에 이미지 첨부하는데 크게 나와서 놀랐다는...
... 한 번쯤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필리아, 너무 코 앞에 있는 걸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마라. 난 기껏 얻은 멍멍이가 내 눈 앞도 아니고, 날 지키다가도 아니고. 아무곳에서나 죽는 건 별로 원하지 않거든. 뭐, 네 눈 앞에 있는 사람이 나보다도 더 지켜야 할 사람이라면 놔주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지키는 것도 정도껏 해라. 일반적인 사람은 지킬 ...
“......?” “청현?” “태자 전하?” 사련은 이제 고물을 줍지 않아도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상황이었다. 만일 그의 생계가 힘겨워도 무엇이 문제인가. 삼계제일부자가 그의 연인인 것을..... 만일 사련이 원하기만 한다면 그는 금은보화를 한가득 거머쥐고 호화롭게도 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사련은 고물 줍기를 멈추지 않았다. 고물선인이라...
시간이 멋대로 흘러간다. 직면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 멍하니 있는 레이를 두고, 아이들은 신발을 신고 머리를 빗는다. 가볍게 딸랑이는 종소리가 들리고, 웅성거리던 소리가 잠잠해진다. "레이?" 퍼뜩 눈을 떠보니 식탁에 앉아있었다. 언제 여기까지 온 거지? 주변을 둘러보니 다들 양손을 모으고 있었다. 레이는 서둘러 다른 아이들처럼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였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언젠간 사귀겠지만 아직은 짝사랑 중인 백호열 *애니메이션 EP04 날조글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사진: Unsplash의 Guilherme Alvares 백호가 내려놓는 농구공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았다. 그는 공을 바닥에 내던지는 대신 조심스럽게 한 곳으로 모은 다음 원래 들어있던 보관함에 차곡차곡 정리하고 있었다. 그 순간 호열은 확신할 수 있었다. ...
문득 듣다가 생각남 가사가 제법... 여생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 ... 깜빡. 돌아가세요. 부스러지는 붉은 흙먼지 사이에 당신이 서 있다. 아, 여기가 어디지. 눈을 가물이고 주위를 둘러보면 시체로 산이 이루어진 동란 안의 하늘엔 적운이 가득하다. 이것이 아침이라 떠오르는 해 탓에 세상이 붉은 것인지, 저녁노을인 덕에 땅이 붉어진 것인지. 헤아릴 수도 없...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문의는 각 구입처(여기에서는 포스타입)으로 부탁드립니다! 01은 배경화면을 위해서 상단에 여백을 추가했어요. 배경화면 미리보기는 02의 이미지를 확대해서 적용했습니다! 관심을 받을 거라 생각 못했던 사진인데,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캐해석이 담긴 내용이니 가볍게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이널판타지14의 스포일러가 일부 들어있습니다. 나의 첫 최애, 오르슈팡 많은 빛의 전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를 사랑하는 이유는 나를 영웅이 아니라 '친구'로 대해준 첫 npc라 느끼기 때문이다. 옛날에 오르슈팡에 대해 분석한 글을 읽어본 적이 있다. 분량으로...
‘오빠 조심해서 들어가,,, 경기 잘하고! 원정이라 일주일이나 지나야 만나겠네ㅠㅠ’ ‘내가 연락 자주 할게 이리와’ ‘역시 오빠 품이 따스해 ㅎㅎ’ 이렇게 훈훈하게,,, 만남을 마무리 하고 일주일 뒤에나 만나게 생겼는데... 못 본지 사흘밖에 안됐는데 내가 지금 무슨소릴 들은거지? ㅡㅡㅡㅡㅡ ‘손흥민 열애설 났다며?’ ‘현지로 인터뷰 간 김애인이라던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